KPI뉴스 - 삼성전자, 114형 마이크로 LED로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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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14형 마이크로 LED로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

김윤경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05-07 18:22:28
89형·101형에 114형 제품 추가
출고가 1억8000만원…구매자 혜택 풍성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크기인 114형 마이크로 LED를 공개하고 초프리미엄 TV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초대형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89형·101형에 이어 114형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7일 밝혔다.
 

▲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114형 마이크로 LED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마이크로 LED는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LED가 백라이트나 컬러필터 없이 스스로 빛과 색을 내 화질을 구현한다.


114형 마이크로 LED의 출고가는 1억 8000만 원이다. 삼성스토어 현대 판교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114형 마이크로 LED 구매 고객에게 85형 Neo QLED 8K(네오 큐레드, QND900)를 증정하고 JBL L100 MK2 스피커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달 중 구매하면 300만원 상당 시그니엘 서울 숙박권도 추가 증정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강진선 상무는 "마이크로 LED는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TV의 장점만을 갖춘 궁극의 디스플레이"라며 "초고화질 디스플레이의 가치를 알아보는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확대하고 초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김윤경 기자 yoo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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