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충북 1분기 합계출산율 0.99명...세종, 전남 이어 전국 3위

  • 구름많음양평22.5℃
  • 구름많음인제22.2℃
  • 맑음백령도17.0℃
  • 구름많음보령22.6℃
  • 구름많음흑산도23.1℃
  • 맑음대구25.9℃
  • 맑음순창군25.2℃
  • 맑음청송군25.4℃
  • 맑음청주25.2℃
  • 맑음동해23.7℃
  • 맑음홍천23.4℃
  • 맑음북춘천22.0℃
  • 맑음통영24.4℃
  • 맑음강진군26.6℃
  • 맑음합천26.2℃
  • 맑음영덕26.2℃
  • 맑음추풍령23.8℃
  • 맑음거창25.2℃
  • 맑음안동24.8℃
  • 맑음부산26.3℃
  • 구름많음밀양26.5℃
  • 맑음군산23.8℃
  • 맑음북부산26.6℃
  • 맑음성산25.8℃
  • 구름많음원주22.1℃
  • 맑음상주25.2℃
  • 맑음정선군22.7℃
  • 맑음고창군24.6℃
  • 맑음태백22.3℃
  • 구름많음울산25.5℃
  • 구름많음의령군25.4℃
  • 맑음여수24.6℃
  • 맑음속초21.6℃
  • 구름많음진주24.5℃
  • 맑음광양시26.0℃
  • 맑음문경25.6℃
  • 맑음경주시27.0℃
  • 맑음전주25.1℃
  • 맑음금산25.0℃
  • 구름많음보성군25.3℃
  • 맑음세종24.0℃
  • 맑음의성25.8℃
  • 맑음홍성24.1℃
  • 맑음울릉도23.2℃
  • 구름많음남해24.5℃
  • 구름많음양산시28.4℃
  • 구름많음철원21.1℃
  • 맑음영월24.0℃
  • 맑음제천22.1℃
  • 맑음고흥25.6℃
  • 맑음영주24.0℃
  • 맑음완도26.3℃
  • 맑음거제26.0℃
  • 맑음부안25.9℃
  • 맑음서청주23.9℃
  • 맑음진도군24.8℃
  • 맑음봉화23.4℃
  • 맑음영광군25.1℃
  • 맑음광주26.0℃
  • 맑음파주22.9℃
  • 맑음보은23.9℃
  • 맑음해남25.1℃
  • 맑음제주23.8℃
  • 맑음충주23.5℃
  • 구름많음장흥25.4℃
  • 맑음수원23.6℃
  • 구름많음북강릉22.9℃
  • 맑음동두천24.3℃
  • 맑음구미27.7℃
  • 맑음남원24.1℃
  • 구름많음북창원27.9℃
  • 맑음목포23.3℃
  • 맑음임실23.7℃
  • 맑음함양군25.5℃
  • 맑음서산24.0℃
  • 맑음서울23.8℃
  • 맑음김해시26.0℃
  • 구름많음강릉24.2℃
  • 맑음서귀포25.3℃
  • 구름많음대관령19.4℃
  • 구름많음산청26.1℃
  • 맑음천안24.1℃
  • 맑음부여23.8℃
  • 맑음대전24.8℃
  • 맑음정읍25.9℃
  • 맑음장수22.9℃
  • 맑음인천21.8℃
  • 구름많음창원26.8℃
  • 맑음고산20.9℃
  • 맑음고창24.9℃
  • 맑음춘천21.8℃
  • 맑음영천25.6℃
  • 맑음순천23.4℃
  • 맑음강화21.7℃
  • 맑음울진23.6℃
  • 맑음이천25.2℃
  • 맑음포항26.6℃

충북 1분기 합계출산율 0.99명...세종, 전남 이어 전국 3위

박상준
기사승인 : 2025-05-30 18:30:05
출생아수 전년 동기대비 9.2% 증가한 2,094명

충북의 1분기 합계출산율은 0.99명으로 세종, 전남에 이어 전국 3위를 기록했다.

 

▲신생아 이미지.[KPI뉴스 자료사진]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3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충북의 합계추산율은 2022년 0.87명이었으나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1분기 합계출산율은 0.99명을 기록했다.


또 충북의 1분기 출생아수는 전년 동기대비 9.2% 증가한 2,094명으로 전국 평균인 7.4%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나타났다. 같은 날 발표된 '4월 국내인구 이동통계'에서도 충북의 순이동율은 0.5%로 인천에 이어 두 번째로 순유입이 높았다.


이처럼 충북의 인구증가 추세 배경은 수도권과 가까운 청주 오창과 오송, 진천, 음성 등 교통인프라가 좋은 산업단지에 공장이전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젊은층 인구유입이 이뤄졌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전국 최초로 시행한 난자냉동 지원사업과 초대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비롯해 출산육아수당, 임산부 교통비 지원 등 저출산 대응을 위한 새로운 정책 추진도 큰 힘이 됐다.


충북도 곽인숙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 발굴과 지원으로 임신과 출산 여건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촘촘하고 두터운 지원을 통해 충북 합계출산율 1명 이상을 목표로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상준
박상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