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키키스미스, 강요배, 죠셉초이...구하우스미술관 소유 x 공유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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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스미스, 강요배, 죠셉초이...구하우스미술관 소유 x 공유 展

박상준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4-12-15 18:47:17
내년 1월8일~5월4일 올해 컬렉팅한 신규 소장품 전시회

키키스미스, 강요배, 죠셉 초이 등 시대의 트랜드를 제시하는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컬렉팅한 경기도 양평 구하우스미술관의 '신규 소장품전 : 소유 x 공유 展'이 내년 1월 8일 개막한다. 


▲모현서_Blind_2024_stoneware.Glaze.Acrilicpaint.[구하우스 미술관]

 

이번 전시회에서는 박태훈, 박광수, 권수현, 유리, 이지연, 이병찬, 김은진, 최영순, 키키스미스, 송태화, 이부강, 김기태, 추미림, 차혜림, 강철규, 모현서, 이안온, Aruta Soup, 윤석남, 오트마 회얼, 요한 판크라트, 죠셉 초이, 이태수, 앨런존스, 김영미, 고영훈, 강요배 등의 작품이 전시된다.


구하우스 미술관은 초기엔 유명 원로 작가들의 작품 위주로 수집했으나 최근엔 신선한 발상과 독특한 감성으로 무장한 신진 작가들의 작품군 위주로 컬렉션하고 있다.


구하우스 미술관이 올해 수집한 작품 30여점은 시대의 트렌드를 제시하면서 관객을 새로운 경험으로 이끌 것으로 보인다. 또 급변하는 현대 사회의 수많은 이슈들을 저마다 다른 시각으로 소화시켜 예술로 풀어낸 신진 작가들의 참신한 발상이 그림에 담겼다.


구하우스 미술관측은 "이번 새해 첫 전시에서는 신진 작가들의 조명과 더불어 '내 것'을 '모두의 것'으로 확장시키는 공유의 가치를 환기시킬 것"이라며 "그럼으로써 새 해 문화 예술이 더욱 진흥하고, 우리의 마음 역시 더욱 넓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내년 5월 4일까지 열리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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