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기도, '그냥드림' 2배 확대…김동연 "다시 일어설 힘 보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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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그냥드림' 2배 확대…김동연 "다시 일어설 힘 보탤 것"

진현권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6-02-13 19:11:05
"'그냥드림'은 생계 어려운 누구나 먹거리·생필품 받을 수 있는 제도"
"2021년 이재명 지사 시절 시작, 전국 확대 앞둬…그냥 찾아오시면 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3일 "'사람답게 사는 세상', 경기도가 더 단단하게 이어간다"고 밝혔다. 

 

▲ 정명근 화성시장이 '그냥드림' 코너를 점검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김 지사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경기도의 그냥드림도 더 커진다. 현재 11개소에서 오는 5월부터는 22개소로 2배 확대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봉지욱의 봉인해제' 인터뷰 중 봉지욱 기자님께서 '그냥드림' 사업에 대해 좋은 질문을 주셔서 저도 다시 한번 소개해드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냥드림'은 생계가 어려운 누구나 먹거리와 생필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2021년 이재명 지사 시절 경기도에서 처음 시작됐고, 이제 전국 확대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생계가 막막할 때, 그냥 찾아오시면 된다. 먹거리와 물품만 나누지 않는다. 복지 서비스까지 촘촘히 연계해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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