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국 여고생 폭행하고 "용서 빌라" 윽박지른 50대 일본 여성

  • 맑음임실14.5℃
  • 맑음정선군11.7℃
  • 맑음천안14.9℃
  • 맑음상주17.4℃
  • 맑음광주18.8℃
  • 맑음거창11.6℃
  • 맑음북강릉19.2℃
  • 맑음순천11.4℃
  • 맑음창원18.6℃
  • 맑음울산18.7℃
  • 맑음청송군11.3℃
  • 박무백령도16.4℃
  • 구름많음고산18.9℃
  • 맑음충주15.0℃
  • 맑음고창군17.5℃
  • 맑음대관령9.8℃
  • 맑음속초18.4℃
  • 맑음거제17.6℃
  • 맑음진도군16.7℃
  • 맑음보령17.6℃
  • 맑음구미16.5℃
  • 맑음고창17.6℃
  • 맑음강진군15.7℃
  • 맑음경주시15.8℃
  • 맑음포항18.8℃
  • 맑음영주17.3℃
  • 맑음광양시17.9℃
  • 흐림장수12.9℃
  • 맑음보성군16.3℃
  • 맑음부여15.2℃
  • 맑음통영18.3℃
  • 맑음의성13.5℃
  • 맑음완도19.8℃
  • 맑음북춘천14.9℃
  • 맑음안동15.0℃
  • 구름많음남원16.5℃
  • 맑음목포19.0℃
  • 맑음금산15.4℃
  • 맑음장흥15.3℃
  • 맑음영광군18.0℃
  • 맑음여수19.8℃
  • 맑음강화15.3℃
  • 맑음남해19.3℃
  • 맑음보은13.4℃
  • 맑음부안17.9℃
  • 맑음원주18.2℃
  • 구름많음성산15.8℃
  • 맑음영덕18.1℃
  • 맑음북창원19.1℃
  • 맑음철원14.0℃
  • 맑음김해시18.5℃
  • 맑음태백13.0℃
  • 맑음수원15.0℃
  • 맑음동두천15.4℃
  • 맑음의령군14.6℃
  • 맑음울진15.1℃
  • 맑음대전17.1℃
  • 맑음양산시18.0℃
  • 연무서울17.2℃
  • 맑음홍천15.1℃
  • 맑음전주17.5℃
  • 맑음강릉19.5℃
  • 맑음세종15.6℃
  • 맑음춘천15.2℃
  • 박무홍성18.2℃
  • 맑음산청14.1℃
  • 맑음인제14.9℃
  • 맑음문경14.4℃
  • 맑음순창군15.0℃
  • 맑음북부산16.3℃
  • 구름많음해남16.6℃
  • 맑음서청주16.0℃
  • 맑음군산18.3℃
  • 박무인천16.5℃
  • 맑음밀양16.6℃
  • 맑음부산20.4℃
  • 맑음동해16.8℃
  • 맑음파주14.5℃
  • 맑음흑산도17.9℃
  • 맑음이천17.8℃
  • 맑음제주21.2℃
  • 구름많음서귀포20.9℃
  • 맑음제천13.4℃
  • 맑음서산16.5℃
  • 맑음영월14.2℃
  • 맑음진주14.5℃
  • 맑음함양군12.9℃
  • 맑음양평16.3℃
  • 맑음청주18.7℃
  • 맑음봉화10.8℃
  • 맑음고흥14.4℃
  • 맑음영천15.1℃
  • 맑음대구17.7℃
  • 맑음추풍령16.7℃
  • 맑음정읍17.5℃
  • 맑음울릉도19.1℃
  • 맑음합천14.4℃

한국 여고생 폭행하고 "용서 빌라" 윽박지른 50대 일본 여성

장한별 기자
기사승인 : 2019-09-18 19:43:00

일본 도쿄에 사는 한국 여고생이 50대 일본인 여성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YTN보도에 따르면 추석인 지난 13일 저녁 6시 반쯤 도쿄 신주쿠 동경한국학교 부근 대형 맨션 1층 로비에서 한국 여고생 A 양이 50대 일본인 여성에게 폭행을 당했다.


▲ UPI뉴스 자료사진


목격자들에 따르면 당시 A 양은 친구 한 명과 함께 이곳에 사는 또 다른 친구를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던 중이었다. 이때 일본인 여성이 여학생에 다가가 "거주자도 아닌데 왜 로비까지 들어와 시끄럽게 하느냐"면서 밀치고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일본인 여성은 여고생을 10여m 로비 밖으로 밀어내고 "용서를 빌라"고 윽박지르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에 사는 다른 한국인들이 이 상황을 보고 몰려들어 일본인 여성에게 강하게 항의하면서 사태는 일단락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여고생은 곧바로 병원 치료를 받고 이 사건에 대해 일본 경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했다고 YTN은 전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