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티, 인소팩, 퍼스택 등 7개 기업이 8일 대전시와 1328억 원 규모의 투자와 28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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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7개 기업 대표들.[대전시 제공] |
대전산업단지(재생사업 활성화구역)에는 유압실린더 기술을 기반으로 스크린골프용 스윙플레이트 등을 공급하는 조은브이엔씨가 스크린 테니스 등 신사업 진출을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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