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목포대 검도부, 38년만에 전국체전 '대학부 우승' 쾌거

  • 맑음동두천6.9℃
  • 맑음제천4.3℃
  • 맑음영광군11.8℃
  • 맑음대전10.6℃
  • 맑음울진11.0℃
  • 맑음강릉12.4℃
  • 흐림목포14.9℃
  • 맑음거제15.6℃
  • 맑음구미9.3℃
  • 맑음부안10.4℃
  • 맑음고산18.9℃
  • 맑음북창원14.0℃
  • 맑음춘천5.7℃
  • 맑음부여7.4℃
  • 맑음백령도16.1℃
  • 맑음영월6.4℃
  • 맑음봉화5.5℃
  • 맑음김해시14.1℃
  • 맑음양평8.2℃
  • 맑음부산15.0℃
  • 맑음울릉도17.7℃
  • 맑음북춘천5.9℃
  • 맑음천안6.8℃
  • 맑음정읍10.1℃
  • 맑음함양군8.4℃
  • 맑음영덕13.1℃
  • 맑음서귀포16.7℃
  • 맑음홍성9.2℃
  • 맑음여수15.5℃
  • 맑음해남10.0℃
  • 맑음파주5.5℃
  • 맑음청송군5.7℃
  • 맑음장흥8.4℃
  • 맑음남원8.0℃
  • 맑음창원14.6℃
  • 맑음경주시11.4℃
  • 맑음청주11.6℃
  • 구름많음제주18.9℃
  • 맑음이천6.4℃
  • 맑음금산8.4℃
  • 맑음의령군7.4℃
  • 맑음속초12.4℃
  • 맑음보은5.7℃
  • 맑음성산15.9℃
  • 맑음동해12.9℃
  • 맑음영주8.4℃
  • 맑음추풍령8.2℃
  • 맑음태백5.2℃
  • 구름많음세종9.6℃
  • 맑음서산7.7℃
  • 맑음포항13.9℃
  • 맑음장수4.2℃
  • 맑음정선군6.8℃
  • 맑음의성6.5℃
  • 맑음수원8.6℃
  • 맑음남해12.3℃
  • 맑음북강릉10.1℃
  • 맑음인제6.5℃
  • 맑음상주9.6℃
  • 맑음광주12.4℃
  • 맑음밀양11.8℃
  • 맑음진주9.6℃
  • 맑음서울10.6℃
  • 맑음서청주6.6℃
  • 맑음임실6.6℃
  • 맑음보성군11.7℃
  • 맑음광양시12.6℃
  • 맑음문경8.5℃
  • 맑음울산12.7℃
  • 맑음충주6.0℃
  • 맑음대구14.1℃
  • 맑음원주8.2℃
  • 맑음전주10.2℃
  • 맑음영천9.0℃
  • 맑음통영15.0℃
  • 맑음합천9.2℃
  • 맑음양산시14.0℃
  • 맑음홍천7.8℃
  • 맑음강진군10.2℃
  • 맑음흑산도17.9℃
  • 맑음군산9.9℃
  • 맑음북부산14.2℃
  • 맑음고창군8.7℃
  • 맑음강화10.1℃
  • 맑음순창군7.7℃
  • 맑음고창10.7℃
  • 맑음고흥9.3℃
  • 맑음보령10.1℃
  • 맑음완도13.6℃
  • 맑음철원4.8℃
  • 맑음안동9.1℃
  • 구름많음진도군16.1℃
  • 맑음순천9.6℃
  • 맑음거창7.1℃
  • 맑음대관령1.9℃
  • 맑음인천13.7℃
  • 맑음산청11.9℃

목포대 검도부, 38년만에 전국체전 '대학부 우승' 쾌거

강성명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17 19:51:11
박동철 체육학과 교수, 검도 최고봉 8단 범사 반열 올라

국립목포대학교 검도부가 지난 15일 영광스포티움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검도 대학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목포대학교 검도부가 전국체육대회 검도 대학부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포대 교수]

 

17일 목포대에 따르면 전남(목포대.초당대)은 경기도(용인대)와 광주(조선대)를 각각 8강과 4강에서 만나 2대1로 승리해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만난 서울(성균관대.국민대)를 상대로 박빙의 승부 끝에 승리해 38년 만에 전국체육대회 대학부 우승을 이뤄냈다.

 

목포대 검도부는 지난 ‘제65회 춘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 우승을 시작으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우승까지 올 한해 전국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또, 검도부를 지도하고 있는 박동철 체육학과 교수는 지난 8일 대한검도회 심의위원회에서 검도의 최고봉인 8단 범사 반열에 오르게 돼, 이번 우승과 함께 목포대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검도부 문선욱 코치는 “목포대 코치를 맡은 5년 동안 단체우승 4회, 준우승 4회, 3위 3회 등의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우리 지역에서 개최한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획득으로 아주 기쁘며 의미가 남다르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남 검도를 우승으로 이끈 박동철 지도교수는 “이번 금메달 획득은 검도부 창단 이래 전국체전에서의 우승은 두 번째이며, 올해 춘계대회에서 우승한 것과 더불어 전국체전에서 38년 만에 우승하는 것에 대해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며 “한국검도의 우수성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더욱 정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