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9일 과천에선 베토벤·모짜르트·하이든이 가을 하늘 물들인다

  • 구름많음영주22.6℃
  • 흐림구미25.0℃
  • 흐림영광군25.0℃
  • 흐림강화23.8℃
  • 흐림함양군25.0℃
  • 흐림합천24.4℃
  • 흐림의성24.2℃
  • 흐림군산25.6℃
  • 흐림천안24.1℃
  • 흐림북부산26.7℃
  • 흐림부여24.9℃
  • 흐림울진23.9℃
  • 구름많음통영26.2℃
  • 구름많음해남27.6℃
  • 흐림보은23.6℃
  • 맑음제주29.2℃
  • 구름많음광주27.6℃
  • 비백령도23.7℃
  • 흐림여수27.5℃
  • 흐림경주시24.0℃
  • 흐림양평24.0℃
  • 구름많음서귀포28.3℃
  • 구름많음목포27.7℃
  • 흐림창원26.9℃
  • 흐림정읍24.5℃
  • 흐림정선군
  • 흐림장수22.5℃
  • 흐림포항24.9℃
  • 흐림철원22.6℃
  • 흐림동해23.3℃
  • 흐림세종24.5℃
  • 구름많음김해시26.8℃
  • 흐림서산25.2℃
  • 흐림산청25.9℃
  • 흐림울릉도24.8℃
  • 흐림서울25.3℃
  • 흐림밀양24.5℃
  • 흐림춘천23.3℃
  • 흐림대구24.3℃
  • 흐림충주24.6℃
  • 흐림안동24.5℃
  • 흐림영월22.8℃
  • 박무울산24.3℃
  • 흐림인천26.1℃
  • 맑음흑산도25.4℃
  • 흐림인제22.6℃
  • 흐림전주25.0℃
  • 흐림거창
  • 흐림임실24.1℃
  • 흐림남원25.2℃
  • 구름많음북창원26.6℃
  • 구름많음의령군24.1℃
  • 흐림파주23.3℃
  • 흐림영천23.5℃
  • 흐림강진군27.5℃
  • 흐림수원25.3℃
  • 구름많음성산28.1℃
  • 흐림금산24.3℃
  • 흐림순창군24.9℃
  • 흐림보령25.4℃
  • 비대전25.3℃
  • 흐림장흥27.2℃
  • 흐림부산27.3℃
  • 흐림추풍령24.0℃
  • 흐림북춘천23.1℃
  • 구름많음진도군27.4℃
  • 흐림속초24.8℃
  • 흐림상주25.0℃
  • 흐림남해26.2℃
  • 흐림동두천23.2℃
  • 흐림제천22.6℃
  • 흐림순천25.2℃
  • 흐림봉화22.3℃
  • 흐림부안24.5℃
  • 흐림서청주23.7℃
  • 흐림대관령19.7℃
  • 구름많음진주25.6℃
  • 흐림고창26.6℃
  • 맑음고산27.2℃
  • 구름많음완도27.5℃
  • 흐림이천24.0℃
  • 비홍성24.9℃
  • 흐림영덕23.0℃
  • 흐림강릉23.0℃
  • 흐림양산시26.5℃
  • 흐림고창군24.8℃
  • 흐림청송군23.0℃
  • 구름많음거제26.1℃
  • 흐림문경23.4℃
  • 흐림원주23.3℃
  • 흐림보성군27.0℃
  • 구름많음광양시27.1℃
  • 흐림홍천23.4℃
  • 비청주25.7℃
  • 흐림고흥27.3℃
  • 흐림북강릉22.6℃
  • 흐림태백20.4℃

19일 과천에선 베토벤·모짜르트·하이든이 가을 하늘 물들인다

김영석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3-10-10 22:47:11
과천시립교향악단 여섯 번째 콘서트시리즈...'Classic Promenade'

과천시립교향악단(지휘 안두현)의 여섯 번째 콘서트시리즈 ‘클래식 프로메나데(Classic Promenade)’가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과천시민회관 대극장 무대에 오른다.

 

▲ 과천시립교향악단의 여섯 번째 콘서트시리즈 포스터.  [과천시 제공]

 

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는 고전파 음악가 베토벤과 모자르트, 하이든의 작품으로 채워진다.

 

인류를 창조하기 위해 제우스로부터 불을 훔친 프로메테우스의 이야기를 풀어낸 작품인 베토벤의 ‘프로메테우스의 창조물 서곡’이 시작이다.

 

이어 모차르트만의 화려한 리듬과 기교가 돋보이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 터키’를 국내외 왕성히 활동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과 함께 연주한다.

 

공연의 피날레는 하이든의 마지막 교향곡으로 그의 고별연주회에서도 연주되며 고전주의의 원숙함을 보여주는 ‘교향곡 104번 런던’으로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를 함께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은 ‘2017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 1위, ‘티보 바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2위, 예후디 메뉴인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돋보이는 성적을 거뒀으며,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선보이며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안두현 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과천시립교향악단의 깊이있고 조화로운 하모니로 고전주의 위대한 작곡가의 불멸의 작품을 만끽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으로, 티켓은 과천문화재단 누리집(gcart.or.kr)과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