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정우영 골'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에 1-0 리드 [전반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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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골' 대한민국, 우즈베키스탄에 1-0 리드 [전반종료]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0-14 20:55:52
전반 30분 김대원 도움-정우영 선제골 한국이 우즈베키스탄에 1-0으로 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 14일 충남 천안의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U-22 축구 대표팀 친선전 대한민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 한국의 정우영이 선취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은 14일 저녁 8시 충남 천안의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올림픽 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원정팀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1-0 리드를 가져가며 하프 타임을 맞았다.

지난 11일 경기 화성에서 우즈베키스탄과의 1차 친선전을 가진 김학범 감독은 이날 2차 친선경기에서 대폭 바뀐 선발 명단을 선보였다.

허자웅 골키퍼를 비롯해 수비진에 김진야, 이상민, 차오연, 이유현을 배치했고 중원에는 한찬희, 김준범, 정우영, 김대원, 정승원을 뒀다. 최전방 원톱은 조규성이 맡았다.

이날 한국은 상대적으로 높은 공 점유율로 우위를 보여줬다. 전반 30분에 나온 선제골의 주인공은 정우영이었다.

상대 문전에서 혼전 상황이 벌어졌고 김대원이 드리블로 선수들 사이를 뚫고 침투했다. 곧바로 패스를 했고 정우영이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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