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文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별세…향년 92세

  • 흐림보은8.2℃
  • 흐림영주7.2℃
  • 비대전8.9℃
  • 흐림북창원11.7℃
  • 흐림추풍령6.5℃
  • 흐림강릉14.2℃
  • 흐림동해14.6℃
  • 비인천10.2℃
  • 흐림제천7.0℃
  • 흐림정선군8.1℃
  • 흐림태백8.0℃
  • 흐림고흥12.1℃
  • 흐림춘천7.6℃
  • 흐림거창8.8℃
  • 흐림산청8.5℃
  • 흐림울산14.2℃
  • 비창원11.2℃
  • 흐림광양시9.6℃
  • 흐림서청주8.0℃
  • 비청주8.5℃
  • 흐림진도군13.8℃
  • 흐림해남12.6℃
  • 비목포11.0℃
  • 흐림군산9.7℃
  • 흐림영월7.4℃
  • 흐림진주9.1℃
  • 흐림철원10.2℃
  • 흐림완도12.3℃
  • 흐림강진군11.3℃
  • 흐림상주6.8℃
  • 흐림거제14.3℃
  • 흐림울진13.3℃
  • 흐림청송군8.0℃
  • 흐림천안8.4℃
  • 비안동7.5℃
  • 흐림남해11.7℃
  • 흐림경주시12.8℃
  • 흐림고창10.5℃
  • 흐림원주8.3℃
  • 흐림순창군8.5℃
  • 흐림장흥11.4℃
  • 흐림여수13.6℃
  • 흐림성산22.5℃
  • 흐림보령9.9℃
  • 흐림통영14.9℃
  • 흐림영광군10.1℃
  • 비부산14.3℃
  • 흐림속초14.7℃
  • 흐림문경6.6℃
  • 비서울9.4℃
  • 흐림금산8.9℃
  • 구름많음고산22.4℃
  • 비대구11.6℃
  • 흐림부안10.0℃
  • 흐림보성군11.2℃
  • 흐림순천7.9℃
  • 흐림양평8.9℃
  • 흐림동두천9.1℃
  • 흐림홍천8.0℃
  • 비백령도13.1℃
  • 흐림서귀포23.2℃
  • 흐림구미9.1℃
  • 흐림양산시11.3℃
  • 흐림밀양12.1℃
  • 흐림정읍10.5℃
  • 흐림영천11.3℃
  • 흐림충주8.0℃
  • 비북부산12.4℃
  • 흐림세종8.5℃
  • 흐림고창군12.8℃
  • 흐림부여8.7℃
  • 흐림김해시10.6℃
  • 흐림이천8.2℃
  • 비수원8.9℃
  • 흐림봉화7.6℃
  • 흐림함양군8.3℃
  • 비광주9.9℃
  • 흐림의령군10.0℃
  • 비전주10.2℃
  • 흐림강화9.8℃
  • 비흑산도13.7℃
  • 비울릉도13.2℃
  • 흐림임실8.8℃
  • 구름많음제주24.3℃
  • 흐림파주9.8℃
  • 흐림합천10.4℃
  • 흐림북춘천7.4℃
  • 비홍성8.4℃
  • 흐림서산8.4℃
  • 흐림장수8.6℃
  • 흐림인제9.2℃
  • 흐림북강릉13.4℃
  • 비포항14.6℃
  • 흐림의성8.8℃
  • 흐림남원8.9℃
  • 흐림대관령6.3℃
  • 흐림영덕11.2℃

文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별세…향년 92세

장한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0-29 19:57:49
靑 "가족장으로 치를 예정"…장례는 3일장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29일 소천했다. 향년 92세.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29일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 문재인 대통령과 모친 강한옥 여사 [문재인 대선캠프 제공]

고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하셨다"고 밝혔다. 덧붙여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여사는 최근 노환으로 건강이 악화돼 부산 시내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모친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수원에서 열린 '2019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한 뒤 부산으로 이동했다. 고인은 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날 오후 7시 6분 눈을 감은 것으로 전해졌다.

장례는 3일장으로 치러진다. 빈소와 장지도 공개하지 않고 정치권과 사회 각계 인사들의 조문도 받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특별휴가를 내고 부산으로 이동했다. 모친상의 경우 관련 규정상 5일까지 휴가를 쓸 수 있다.

고 대변인은 "현지에서도 혹시나 있을 긴급한 상황 등의 보고가 필요할 경우도 있어서 그런 상황을 대비해 공간 확보 등의 조치를 다 취한 상황"이라며 "청와대는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해서 평상시와 똑같이 일상적인 근무를 서게 된다"고 전했다. 덧붙여 "청와대 직원들이 함께 단체로 조문을 가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