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내 토지 0.2%는 외국인 소유…공시지가 '30조 원' 규모

  • 맑음장수12.4℃
  • 흐림문경14.3℃
  • 맑음울산19.2℃
  • 맑음파주14.7℃
  • 맑음여수21.6℃
  • 흐림북춘천12.2℃
  • 구름많음울릉도21.3℃
  • 맑음제주23.1℃
  • 맑음군산19.5℃
  • 맑음서청주15.6℃
  • 맑음강화16.0℃
  • 맑음북부산18.2℃
  • 맑음세종17.5℃
  • 맑음고산22.7℃
  • 맑음밀양18.3℃
  • 맑음목포21.5℃
  • 맑음진주14.6℃
  • 맑음서산18.5℃
  • 맑음청주18.9℃
  • 맑음강릉16.6℃
  • 맑음인천20.5℃
  • 맑음산청15.7℃
  • 맑음춘천14.3℃
  • 맑음광양시19.2℃
  • 맑음양산시20.3℃
  • 흐림금산14.6℃
  • 맑음원주14.5℃
  • 맑음창원20.3℃
  • 맑음김해시19.1℃
  • 맑음고흥18.5℃
  • 맑음고창18.4℃
  • 맑음부산21.2℃
  • 맑음영광군18.8℃
  • 맑음천안15.3℃
  • 맑음이천14.0℃
  • 맑음충주15.9℃
  • 맑음순창군17.0℃
  • 맑음추풍령13.1℃
  • 흐림의성13.5℃
  • 맑음통영19.9℃
  • 맑음철원12.0℃
  • 맑음남해19.4℃
  • 맑음성산21.6℃
  • 맑음전주18.7℃
  • 흐림영천14.2℃
  • 맑음진도군19.1℃
  • 맑음수원18.7℃
  • 맑음서울18.1℃
  • 맑음고창군17.8℃
  • 맑음홍성17.3℃
  • 맑음경주시15.3℃
  • 맑음합천15.5℃
  • 맑음동두천14.1℃
  • 맑음속초16.0℃
  • 맑음부안18.1℃
  • 맑음영주12.2℃
  • 맑음안동14.7℃
  • 맑음영덕15.1℃
  • 맑음보령19.7℃
  • 맑음의령군14.3℃
  • 맑음대구16.3℃
  • 맑음흑산도23.2℃
  • 맑음대전18.2℃
  • 맑음울진16.1℃
  • 맑음포항18.7℃
  • 맑음함양군14.2℃
  • 맑음서귀포22.2℃
  • 맑음부여18.5℃
  • 맑음거제20.5℃
  • 맑음임실15.3℃
  • 흐림영월13.0℃
  • 맑음보성군19.1℃
  • 맑음북강릉15.8℃
  • 맑음장흥18.4℃
  • 맑음완도20.5℃
  • 흐림태백9.0℃
  • 맑음상주14.9℃
  • 맑음양평15.1℃
  • 맑음구미15.6℃
  • 맑음강진군18.9℃
  • 흐림거창13.7℃
  • 맑음북창원19.7℃
  • 맑음광주20.7℃
  • 흐림인제12.2℃
  • 맑음정읍18.3℃
  • 맑음해남18.1℃
  • 박무백령도20.8℃
  • 맑음순천15.9℃
  • 맑음남원17.8℃
  • 흐림청송군13.3℃
  • 맑음동해16.4℃
  • 맑음봉화8.5℃
  • 흐림정선군13.9℃
  • 맑음보은14.5℃
  • 흐림대관령7.9℃
  • 흐림홍천12.6℃
  • 흐림제천11.6℃

국내 토지 0.2%는 외국인 소유…공시지가 '30조 원' 규모

김이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1-01 16:05:29
국토부 '2019년 상반기 외국인 토지보유 현황' 발표
전년말 대비 1.4%↑…외국인 땅 가장 많은 곳은 경기
올 상반기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 면적은 전 국토의 0.2%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기준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은 전년말 대비 1.4%(340만㎡) 증가한 245㎢(2억4478만㎡)이며 전 국토면적(10만364㎢)의 0.2%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시도별 외국인 보유 토지. [국토부 제공]

금액으로는 공시지가 기준 30조3287억 원에 달한다. 외국인의 국내 토지 보유는 2014~2015년 6~9% 수준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지만, 2016년부터 2% 미만으로 증가율이 둔화하는 추세다.

외국인 국적별로는 미국이 12조6495억 원으로, 전체의 41.7%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유럽(5조1843억 원), 일본(2조5524억 원), 중국(2조4945억 원) 순이었다. 기타는 7조4480억 원이다.

면적은 미국 52.2%(12억7657만㎡), 중국 7.7%(1억8919만㎡), 일본 7.5%(1억8413만㎡), 유럽 7.3%(1억7868만㎡) 등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4조3927억 원(4296만㎡)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말 대비 2.7% 증가한 수준으로 외국인이 보유한 국내 토지면적 중 17.6%에 해당했다. 이어 전남 2만5182억 원(3848만㎡), 경북 1조7500억 원(3616만㎡), 강원 2703억 원(2187㎡) 순이었다.

용도별 면적은 임야·농지 등이 1억5994만㎡(65.3%)으로 가장 많았다. 공장용 5876만㎡(24.0%), 레저용 1191만㎡(4.9%), 주거용 1013만㎡(4.1%), 상업용 404만㎡(1.7%)이 뒤를 이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