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12월 1만9660가구 분양 예정…전년보다 67.5%↑

  • 맑음홍천23.3℃
  • 흐림안동20.7℃
  • 흐림청송군19.4℃
  • 흐림의성20.9℃
  • 흐림거창20.3℃
  • 흐림함양군19.9℃
  • 흐림고창군23.5℃
  • 맑음강화21.1℃
  • 흐림청주24.0℃
  • 흐림울진19.5℃
  • 흐림여수22.0℃
  • 흐림영덕19.2℃
  • 흐림광양시21.5℃
  • 흐림세종22.5℃
  • 흐림서귀포22.3℃
  • 흐림창원20.9℃
  • 구름많음정선군18.4℃
  • 흐림홍성24.1℃
  • 비제주19.8℃
  • 흐림고창23.4℃
  • 구름많음울릉도18.8℃
  • 흐림북부산20.7℃
  • 흐림임실22.0℃
  • 흐림북창원21.6℃
  • 흐림고흥21.7℃
  • 맑음이천24.2℃
  • 구름많음정읍23.8℃
  • 맑음철원22.7℃
  • 흐림해남22.6℃
  • 흐림구미22.3℃
  • 맑음파주22.5℃
  • 흐림강진군23.1℃
  • 흐림보은21.3℃
  • 흐림동해19.2℃
  • 흐림보령24.2℃
  • 흐림대구20.8℃
  • 흐림상주21.7℃
  • 구름많음군산23.4℃
  • 흐림산청20.0℃
  • 흐림영천19.4℃
  • 흐림영광군23.6℃
  • 흐림순천20.3℃
  • 흐림광주22.9℃
  • 흐림문경21.1℃
  • 흐림양산시20.2℃
  • 흐림순창군22.4℃
  • 흐림대전22.6℃
  • 흐림부여23.0℃
  • 흐림보성군22.6℃
  • 흐림장수19.7℃
  • 흐림전주23.4℃
  • 흐림고산20.5℃
  • 구름많음제천21.2℃
  • 구름많음대관령14.3℃
  • 맑음춘천23.2℃
  • 흐림태백15.7℃
  • 흐림충주23.0℃
  • 맑음강릉19.4℃
  • 맑음인제19.9℃
  • 비부산20.2℃
  • 흐림진주21.2℃
  • 비울산18.6℃
  • 흐림장흥22.4℃
  • 맑음인천25.2℃
  • 흐림영월21.2℃
  • 맑음서산24.4℃
  • 흐림부안24.2℃
  • 맑음수원24.9℃
  • 흐림남원21.4℃
  • 구름많음흑산도19.8℃
  • 흐림밀양21.4℃
  • 구름많음원주24.6℃
  • 맑음양평25.4℃
  • 흐림김해시20.4℃
  • 흐림서청주23.2℃
  • 흐림경주시19.7℃
  • 흐림영주20.3℃
  • 구름많음진도군22.7℃
  • 구름많음완도21.7℃
  • 맑음동두천23.9℃
  • 맑음서울26.4℃
  • 흐림봉화19.2℃
  • 비포항20.5℃
  • 흐림남해21.7℃
  • 흐림통영20.4℃
  • 흐림합천21.5℃
  • 흐림거제19.3℃
  • 흐림성산21.2℃
  • 흐림목포23.0℃
  • 구름많음속초18.9℃
  • 흐림금산22.0℃
  • 맑음북춘천23.5℃
  • 흐림천안23.6℃
  • 맑음백령도18.1℃
  • 구름많음추풍령19.8℃
  • 맑음북강릉18.4℃
  • 흐림의령군21.0℃

12월 1만9660가구 분양 예정…전년보다 67.5%↑

김이현
기사승인 : 2019-11-21 10:04:38
수도권이 48.4% 차지…"규제 방침에 신중한 움직임…물량 유동적" 12월 전국 1만9600가구가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다. 부동산 시장 과열 시 분양가상한제 적용 지역으로 추가 지정한다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지자체의 분양승인이 신중해지면서 분양 물량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최근 5년 동안 12월 분양 [부동산인포 제공]

 

2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오는 12월 중 전국에서 총 1만9660가구의 아파트가 일반분양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동기(1만1734가구) 대비 67.5% 많은 수준이지만 2015~2017년에 비해서 적은 편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총 9511가구로 전체의 절반가량인 48.4%를 차지한다. 기타 지방도시는 26.6%인 5238가구, 지방광역시는 4911가구로 25.0%로 각각 집계됐다. 수도권 공급 집중 현상이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아울러 11월 분양이 예정됐지만 일정을 미루는 단지가 늘고 있다. 분양가 및 분양승인 등 여러 이유로 일정이 늦춰지는 것이다. 이들 단지들이 12월로 분양을 미룬다면, 공급 물량은 더 늘 것으로 보인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사업자 입장에서는 청약자들이 적극적일 때 분양을 하려 하지만 지자체는 시장과열을 이유로 규제지역을 염려하는 탓에 분양승인에 신중한 모습"이라면서 "분양승인이 지연되는 곳들이 많아져 분양일정 변경되거나 지연되는 곳이 늘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