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19 KBO 시상식' MVP는 린드블럼…정우영 신인상

  • 구름많음진도군27.6℃
  • 구름많음거제27.4℃
  • 흐림의령군27.2℃
  • 흐림세종25.5℃
  • 비포항25.4℃
  • 흐림부여24.8℃
  • 흐림순천25.8℃
  • 흐림안동27.8℃
  • 흐림태백22.4℃
  • 구름많음순창군27.3℃
  • 구름많음광양시28.4℃
  • 흐림상주26.2℃
  • 흐림전주26.3℃
  • 구름많음고산27.8℃
  • 흐림천안24.5℃
  • 구름많음북창원29.5℃
  • 흐림충주24.5℃
  • 흐림김해시28.2℃
  • 구름많음남해27.4℃
  • 흐림임실25.6℃
  • 흐림울릉도24.9℃
  • 흐림서울26.5℃
  • 흐림서청주24.5℃
  • 구름많음여수28.4℃
  • 비청주26.3℃
  • 흐림북강릉25.1℃
  • 흐림부산27.4℃
  • 흐림보령25.4℃
  • 흐림정읍23.5℃
  • 흐림강화24.0℃
  • 흐림울산24.8℃
  • 구름많음문경24.0℃
  • 흐림강릉25.8℃
  • 흐림청송군25.3℃
  • 흐림동해25.0℃
  • 흐림영월23.7℃
  • 흐림대구25.3℃
  • 구름많음목포28.2℃
  • 흐림서산24.4℃
  • 흐림영덕23.5℃
  • 흐림철원24.7℃
  • 흐림울진24.6℃
  • 흐림원주24.9℃
  • 흐림홍천24.9℃
  • 흐림합천24.4℃
  • 흐림파주24.5℃
  • 흐림흑산도25.6℃
  • 흐림동두천24.9℃
  • 흐림경주시24.8℃
  • 흐림광주27.6℃
  • 흐림수원26.1℃
  • 흐림구미26.7℃
  • 흐림인천26.7℃
  • 흐림대전27.2℃
  • 흐림군산24.3℃
  • 흐림추풍령24.8℃
  • 구름많음보성군27.7℃
  • 흐림춘천24.0℃
  • 흐림남원26.0℃
  • 흐림인제24.2℃
  • 구름많음강진군28.1℃
  • 구름많음성산28.3℃
  • 구름많음통영28.1℃
  • 흐림이천25.1℃
  • 흐림제천23.6℃
  • 구름많음서귀포28.7℃
  • 흐림영천24.5℃
  • 흐림북부산28.6℃
  • 흐림밀양25.8℃
  • 흐림대관령21.6℃
  • 흐림고창24.3℃
  • 흐림고창군24.2℃
  • 흐림진주27.0℃
  • 맑음완도27.5℃
  • 흐림정선군
  • 흐림북춘천24.0℃
  • 구름많음장흥27.7℃
  • 흐림장수23.4℃
  • 흐림영주24.1℃
  • 흐림함양군25.4℃
  • 구름많음제주29.8℃
  • 흐림속초25.3℃
  • 흐림봉화22.9℃
  • 비홍성24.8℃
  • 흐림영광군24.2℃
  • 흐림부안24.3℃
  • 흐림거창
  • 구름많음고흥27.8℃
  • 흐림금산26.2℃
  • 흐림산청26.6℃
  • 흐림양산시28.4℃
  • 흐림보은26.3℃
  • 구름많음해남27.1℃
  • 흐림백령도24.2℃
  • 구름많음창원27.9℃
  • 흐림의성26.0℃
  • 흐림양평25.3℃

'2019 KBO 시상식' MVP는 린드블럼…정우영 신인상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1-26 15:30:42
린드블럼 역대 다섯 번째 외국인 MVP+투수 3관왕 2009년 프로야구의 최우수선수(MVP)는 두산 베어스 투수 조쉬 린드블럼이 차지했다.

▲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시스]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최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성훈을 위한 묵념으로 시작됐다. 고인은 지난 23일 광주 서구에 있는 9층 건물 옥상에서 난간을 넘다가 7층 테라스로 추락해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숨을 거뒀다.

시상식에서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박찬호,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 등 수상자들은 소감을 밝히며 고인을 기리는 말을 건넸다.

▲ 정운찬 KBO 총재가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에서 MVP로 선정된 두산 베어스 린드블럼 대신 나온 두산 정재훈 코치에게 시상하고 있다. [뉴시스]

린드블럼은 역대 다섯 번째 외국인 MVP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2019 시즌 30경기에서 194⅔이닝 20승 3패 189탈삼진, 평균자책점 2.50을 기록했고 20승, 승률 0.870, 탈삼진 189개로 투수 부문 3관왕에 올랐다.

해외 의료봉사를 떠난 린드블럼 대신 두산 정재훈 코치가 트로피를 받아들었다. 부상으로 3370만 원 상당의 K7 프리미어 차량이 주어졌다.

신인왕의 주인은 LG 트윈스 투수 정우영이었다. 그는 56경기에서 65⅓이닝 4승 6패 1세이브 16홀드,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 지난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볼룸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상식에서 두산 린드블럼이 MVP로 선정된 가운데 대리수상한 두산 베어스 정재훈 코치가 부상으로 받은 K7 프리미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평균자책점 부문에는 KIA 양현종, 세이브 부문은 SK 와이번스 하재훈, 홀드 부문은 키움 김상수가 수상자에 올랐다.

양의지는 타율, 장타율, 출루율 등 세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홈런상은 키움 박병호가 받았다. 타점상은 키움 제리 샌즈, 안타상은 두산 호세 페르난데스, 득점상은 키움 김하성, 도루상은 KIA 박찬호가 가져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