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천문' 최민식X한석규 메인 포스터 공개, 12월 개봉

  • 구름많음태백14.4℃
  • 맑음고흥22.7℃
  • 구름많음거창14.8℃
  • 구름많음정선군12.6℃
  • 흐림보은12.8℃
  • 구름많음강화15.9℃
  • 흐림추풍령13.8℃
  • 구름많음서산17.5℃
  • 구름많음순천20.3℃
  • 맑음울릉도20.5℃
  • 맑음거제21.0℃
  • 맑음김해시22.3℃
  • 구름많음양산시23.2℃
  • 맑음해남22.0℃
  • 구름많음성산23.2℃
  • 구름많음춘천13.3℃
  • 구름많음밀양19.6℃
  • 맑음장흥22.3℃
  • 구름많음영주17.4℃
  • 구름많음광주19.3℃
  • 구름많음이천16.0℃
  • 흐림의성14.7℃
  • 구름많음고산21.3℃
  • 구름많음고창군21.1℃
  • 구름많음홍성14.5℃
  • 구름많음강릉20.2℃
  • 흐림세종14.7℃
  • 구름많음수원17.9℃
  • 흐림청송군15.0℃
  • 구름많음인제11.7℃
  • 구름많음정읍18.9℃
  • 흐림안동14.6℃
  • 구름많음북강릉19.9℃
  • 구름많음전주18.5℃
  • 구름많음영천16.8℃
  • 구름많음경주시18.7℃
  • 맑음남해18.5℃
  • 맑음제주23.8℃
  • 구름많음고창20.4℃
  • 구름많음구미15.6℃
  • 흐림인천18.6℃
  • 흐림보령18.0℃
  • 맑음영광군18.8℃
  • 구름많음동해20.3℃
  • 구름많음양평14.9℃
  • 구름많음영월14.0℃
  • 흐림산청14.0℃
  • 흐림부여14.0℃
  • 구름많음합천16.6℃
  • 구름많음진주17.9℃
  • 흐림천안14.9℃
  • 맑음진도군21.5℃
  • 구름많음대구17.6℃
  • 흐림서청주13.3℃
  • 맑음목포20.0℃
  • 맑음강진군21.6℃
  • 구름많음순창군16.6℃
  • 구름많음제천16.1℃
  • 구름많음홍천13.2℃
  • 흐림서울17.2℃
  • 구름많음대전15.6℃
  • 구름많음북부산22.8℃
  • 맑음동두천15.1℃
  • 구름많음충주14.7℃
  • 맑음철원12.6℃
  • 흐림청주15.5℃
  • 맑음북창원20.3℃
  • 구름많음남원15.9℃
  • 구름많음문경14.9℃
  • 구름많음영덕19.9℃
  • 구름많음울산20.7℃
  • 흐림군산15.3℃
  • 구름많음부안16.6℃
  • 구름많음봉화16.6℃
  • 구름많음북춘천13.6℃
  • 흐림포항20.0℃
  • 구름많음파주13.1℃
  • 맑음흑산도21.4℃
  • 흐림상주13.3℃
  • 흐림금산13.0℃
  • 구름많음임실15.9℃
  • 구름많음원주14.5℃
  • 구름많음대관령13.9℃
  • 맑음여수19.3℃
  • 구름많음부산22.8℃
  • 맑음백령도18.3℃
  • 맑음창원19.7℃
  • 흐림함양군13.6℃
  • 구름많음속초20.1℃
  • 구름많음울진21.1℃
  • 맑음서귀포24.8℃
  • 맑음완도22.3℃
  • 맑음보성군21.7℃
  • 맑음광양시22.1℃
  • 구름많음장수15.6℃
  • 맑음통영21.6℃
  • 흐림의령군16.6℃

'천문' 최민식X한석규 메인 포스터 공개, 12월 개봉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2-02 16:03:59
세종과 장영실의 숨겨진 이야기로 기대 유발 배우 최민식과 한석규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 최민식, 한석규 주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의 메인 포스터가 2일 공개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 분)과 장영실(최민식 분)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이하 '천문') 제작진은 12월 개봉을 앞두고 2일 메인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개된 포스터는 표정과 눈빛만으로도 감동을 선사하는 한국 최고 배우의 모습으로 시선을 모은다. 앞서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극 중 세종과 장영실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이번 포스터에서는 두 사람이 각자 다른 곳을 향하고 있다.

함께 업적을 이루며 신분을 뛰어넘는 우정을 쌓았던 그들의 이야기가 안여 사건(임금이 타는 가마 안여(安與)가 부서지는 사건) 이후 어떤 전개로 이어질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조선의 하늘과 시간, 같은 꿈을 꾸었던 두 천재'라는 카피가 더해져 역사적 인물인 세종대왕과 장영실의 관계가 '천문'을 통해서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연말 극장가에 묵직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천문'은 12월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