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기업 64% "내년 연봉 인상"…인상률은 5%가 가장 많아

  • 맑음경주시28.2℃
  • 맑음합천23.6℃
  • 맑음영광군24.7℃
  • 맑음울릉도30.4℃
  • 맑음광주25.7℃
  • 맑음흑산도27.4℃
  • 구름많음금산23.4℃
  • 맑음부안25.5℃
  • 맑음고흥26.6℃
  • 맑음군산24.8℃
  • 맑음강진군27.3℃
  • 맑음진도군25.1℃
  • 맑음영주25.2℃
  • 맑음울진28.4℃
  • 맑음고창24.1℃
  • 맑음서귀포26.4℃
  • 구름많음수원25.3℃
  • 구름많음청주25.7℃
  • 맑음성산25.0℃
  • 구름많음영월22.7℃
  • 맑음양평24.4℃
  • 맑음이천25.2℃
  • 맑음인천25.8℃
  • 맑음양산시28.9℃
  • 맑음순천25.1℃
  • 맑음홍천23.1℃
  • 맑음순창군23.7℃
  • 맑음고산27.3℃
  • 맑음남원23.6℃
  • 흐림대전25.5℃
  • 맑음동두천25.5℃
  • 맑음함양군23.9℃
  • 맑음의성24.6℃
  • 맑음임실22.5℃
  • 맑음목포26.1℃
  • 흐림세종23.5℃
  • 맑음거제27.2℃
  • 흐림보은22.8℃
  • 맑음상주25.7℃
  • 맑음창원28.7℃
  • 구름많음제천23.0℃
  • 맑음남해26.5℃
  • 맑음정선군22.6℃
  • 맑음청송군25.1℃
  • 맑음춘천24.7℃
  • 맑음의령군25.0℃
  • 맑음문경25.1℃
  • 맑음철원25.3℃
  • 맑음대구27.5℃
  • 맑음북춘천23.5℃
  • 맑음강릉29.2℃
  • 맑음정읍24.7℃
  • 흐림충주25.1℃
  • 맑음영천26.8℃
  • 흐림인제24.7℃
  • 흐림강화25.0℃
  • 맑음부산28.6℃
  • 맑음안동24.7℃
  • 맑음봉화24.3℃
  • 맑음김해시27.6℃
  • 맑음태백23.5℃
  • 맑음포항27.9℃
  • 맑음울산28.7℃
  • 맑음고창군24.8℃
  • 맑음해남26.4℃
  • 맑음완도27.3℃
  • 맑음전주25.8℃
  • 맑음거창23.1℃
  • 맑음원주26.2℃
  • 맑음북강릉27.5℃
  • 구름많음서청주24.0℃
  • 맑음부여23.7℃
  • 맑음동해29.8℃
  • 맑음밀양27.6℃
  • 맑음북창원29.1℃
  • 맑음보령26.4℃
  • 구름많음천안24.3℃
  • 맑음통영25.4℃
  • 맑음추풍령24.3℃
  • 맑음장수20.2℃
  • 안개홍성24.7℃
  • 맑음여수26.7℃
  • 맑음구미27.2℃
  • 맑음광양시26.0℃
  • 맑음파주24.6℃
  • 맑음속초30.0℃
  • 맑음북부산28.6℃
  • 맑음서산25.4℃
  • 맑음영덕27.1℃
  • 맑음진주25.4℃
  • 맑음보성군26.4℃
  • 맑음제주28.4℃
  • 구름많음서울25.6℃
  • 맑음장흥24.5℃
  • 맑음대관령22.6℃
  • 맑음산청25.0℃
  • 박무백령도24.6℃

기업 64% "내년 연봉 인상"…인상률은 5%가 가장 많아

김이현
기사승인 : 2019-12-04 09:28:07
사람인, 기업 483개 설문…"지속적 인상·직원사기 진작 차원" 내년 국내 기업 열중 여섯은 직원 연봉을 올려줄 것이란 설문 조사가 나왔다.

▲ 내년 직장인들의 월급은 얼마나 오를까. 사람인 설문에서 64%가 연봉을 인상하겠다고 답했다. [셔터스톡]

4일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기업 483개를 대상으로 내년 연봉 인상 계획을 조사한 결과 64%(309개 사)가 '인상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36%(174개사)는 '동결하거나 삭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봉을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기업들은 내년 연봉 인상률을 평균 5% 수준으로 전망했다. 응답은 5% 인상이 30.7%로 가장 많았다. 이어 3%(25.2%), 10%(10.7%), 4%(8.4%), 2%(8.1%), 1%(5.2%)가 뒤를 이었다.

올해 연봉 인상률과 비교해서는 '비슷할 것'(72.2%)이란 의견이 대다수였고 '높아질 것'(13.6%), '낮아질 것'(12.3%) 등은 10%대였다.

임금을 올리는 이유로는 '꾸준하게 연봉 인상을 진행해와서'(42.4%,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이어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35%), '최저임금 인상 폭을 반영하기 위해'(33.7%), '직원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14.9%) 등 순이었다.

내년 연봉을 동결하거나 삭감하겠다는 기업들은 '회사 매출 등 실적이 안 좋아서'(58%, 복수응답)를 첫 번째 이유로 꼽았으며 '재무 상황이 불안정해서'(39.7%), '내년 경기상황이 나빠질 것 같아서'(35.1%), '인건비 절감을 위해'(19%) 등의 이유를 들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