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유엔 안보리, 11일 '北 미사일·도발 가능성' 논의

  • 맑음의령군17.8℃
  • 맑음구미21.2℃
  • 맑음정선군18.6℃
  • 맑음영월20.3℃
  • 맑음상주20.9℃
  • 맑음함양군17.2℃
  • 맑음순천15.2℃
  • 맑음성산17.1℃
  • 맑음여수18.3℃
  • 맑음고흥15.2℃
  • 맑음보성군17.2℃
  • 맑음양평24.5℃
  • 맑음양산시17.4℃
  • 맑음북부산17.8℃
  • 맑음추풍령18.2℃
  • 맑음전주21.2℃
  • 맑음서귀포18.8℃
  • 맑음춘천22.5℃
  • 맑음영광군17.7℃
  • 맑음목포17.9℃
  • 맑음인천21.5℃
  • 맑음강릉23.0℃
  • 맑음홍성20.6℃
  • 맑음포항18.2℃
  • 맑음태백16.9℃
  • 맑음파주19.1℃
  • 맑음수원19.3℃
  • 맑음동두천23.1℃
  • 맑음속초16.9℃
  • 맑음군산17.7℃
  • 맑음정읍19.3℃
  • 맑음진도군15.9℃
  • 맑음울진15.8℃
  • 맑음울산17.6℃
  • 맑음임실19.9℃
  • 맑음합천21.6℃
  • 맑음광양시19.0℃
  • 맑음문경18.2℃
  • 맑음서청주22.2℃
  • 맑음보령17.3℃
  • 맑음제주19.3℃
  • 맑음세종21.3℃
  • 맑음밀양20.2℃
  • 맑음장흥17.4℃
  • 맑음고산18.6℃
  • 맑음대전23.5℃
  • 맑음거제15.9℃
  • 맑음북강릉18.9℃
  • 맑음김해시18.7℃
  • 맑음강화20.6℃
  • 맑음산청19.1℃
  • 맑음장수18.0℃
  • 맑음대관령15.4℃
  • 맑음북창원18.3℃
  • 맑음남원20.1℃
  • 맑음인제19.3℃
  • 맑음영덕14.4℃
  • 맑음동해17.3℃
  • 맑음충주20.0℃
  • 맑음완도16.2℃
  • 맑음부안18.2℃
  • 맑음흑산도15.8℃
  • 맑음보은19.5℃
  • 맑음해남17.2℃
  • 맑음북춘천21.8℃
  • 맑음남해18.0℃
  • 맑음서산18.4℃
  • 맑음봉화15.8℃
  • 맑음영천18.8℃
  • 맑음고창18.1℃
  • 맑음홍천21.7℃
  • 맑음경주시17.6℃
  • 맑음청송군16.5℃
  • 맑음의성18.0℃
  • 맑음백령도16.1℃
  • 맑음통영17.3℃
  • 맑음울릉도15.1℃
  • 맑음천안20.9℃
  • 맑음철원22.1℃
  • 맑음진주16.0℃
  • 맑음원주22.3℃
  • 맑음고창군17.7℃
  • 맑음강진군18.2℃
  • 맑음청주23.9℃
  • 맑음거창17.9℃
  • 맑음서울23.1℃
  • 맑음광주21.8℃
  • 맑음부여20.5℃
  • 맑음창원16.7℃
  • 맑음대구22.4℃
  • 맑음제천18.1℃
  • 맑음이천23.9℃
  • 맑음금산22.6℃
  • 맑음영주18.4℃
  • 맑음부산18.2℃
  • 맑음순창군20.9℃
  • 맑음안동21.3℃

유엔 안보리, 11일 '北 미사일·도발 가능성' 논의

임혜련
기사승인 : 2019-12-10 08:41:18
美국무부, 안보리에 北 미사일 논의 요청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논의한다. 회의는 오는 11일(현지시간) 개최될 예정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7일 백악관에서 플로리다주로 향하기 위해 전용 헬기 마린 원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AP 뉴시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엔 외교관들은 이날 안보리가 공개적으로 만나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도발 확대 가능성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미국의소리(VOA) 방송도 미 국무부가 북한의 최근 미사일 발사와 도발 확대 가능성에 대해 유엔 안보리에 논의를 요청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당초 10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회의는 북한 인권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였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요청에 따라 날짜와 주제를 바꿔 이뤄지는 것이다.

북한은 자체 설정한 비핵화 협상 '연말 시한'을 앞두고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

북한 국방과학원은 지난 7일 평안남도 철산군 동창리 소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이 진행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8일 트위터를 통해 "(북한이) 적대적 방식으로 행동한다면 잃을 것이 너무 많다. 사실상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K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