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박서준, 유튜브 채널 해킹당해…"수사 의뢰할 것"

  • 맑음김해시28.3℃
  • 맑음정선군26.5℃
  • 맑음정읍26.6℃
  • 맑음북부산27.4℃
  • 맑음울산26.7℃
  • 맑음서청주25.9℃
  • 맑음보성군24.5℃
  • 맑음고창26.6℃
  • 맑음부산23.7℃
  • 맑음수원26.4℃
  • 맑음강진군26.4℃
  • 맑음장흥26.5℃
  • 맑음임실26.3℃
  • 맑음남해23.9℃
  • 맑음의령군25.9℃
  • 맑음북창원28.0℃
  • 맑음영주26.2℃
  • 맑음서귀포22.7℃
  • 맑음동두천27.2℃
  • 맑음북강릉28.5℃
  • 맑음제주22.3℃
  • 맑음순천26.1℃
  • 맑음진도군25.7℃
  • 맑음서울26.5℃
  • 맑음산청26.4℃
  • 맑음충주25.8℃
  • 맑음고창군26.0℃
  • 맑음보은26.7℃
  • 맑음인천23.1℃
  • 맑음추풍령25.8℃
  • 맑음제천25.2℃
  • 맑음구미28.1℃
  • 맑음금산26.5℃
  • 맑음포항27.3℃
  • 맑음함양군27.0℃
  • 맑음거제25.7℃
  • 맑음청송군26.6℃
  • 맑음강화24.1℃
  • 맑음진주25.6℃
  • 맑음영광군26.3℃
  • 맑음성산22.6℃
  • 맑음안동25.7℃
  • 맑음대관령24.3℃
  • 맑음영덕28.0℃
  • 맑음밀양27.0℃
  • 맑음강릉29.8℃
  • 맑음대전26.9℃
  • 맑음인제26.5℃
  • 맑음울진23.5℃
  • 맑음영월26.3℃
  • 맑음상주27.6℃
  • 맑음문경27.3℃
  • 맑음순창군26.6℃
  • 맑음울릉도20.0℃
  • 맑음전주27.5℃
  • 맑음청주26.5℃
  • 맑음경주시28.0℃
  • 맑음창원26.9℃
  • 맑음해남26.1℃
  • 맑음이천26.8℃
  • 맑음장수24.9℃
  • 맑음부여26.5℃
  • 맑음홍성27.2℃
  • 맑음백령도23.9℃
  • 맑음춘천26.4℃
  • 맑음대구27.0℃
  • 맑음거창27.8℃
  • 맑음서산25.8℃
  • 맑음흑산도21.5℃
  • 맑음의성26.5℃
  • 맑음부안27.1℃
  • 맑음세종25.5℃
  • 맑음고흥25.8℃
  • 맑음파주26.4℃
  • 맑음군산25.7℃
  • 맑음봉화26.7℃
  • 맑음보령26.0℃
  • 맑음고산20.6℃
  • 맑음합천26.5℃
  • 맑음원주26.4℃
  • 맑음속초24.6℃
  • 맑음철원26.5℃
  • 맑음영천26.1℃
  • 맑음목포23.9℃
  • 맑음여수23.1℃
  • 맑음광주27.8℃
  • 맑음북춘천25.7℃
  • 맑음양평25.2℃
  • 맑음남원26.2℃
  • 맑음태백26.7℃
  • 맑음완도25.0℃
  • 맑음천안26.3℃
  • 맑음광양시25.7℃
  • 맑음통영22.7℃
  • 맑음양산시28.7℃
  • 맑음동해26.1℃
  • 맑음홍천26.8℃

박서준, 유튜브 채널 해킹당해…"수사 의뢰할 것"

권라영
기사승인 : 2019-12-11 09:10:51
지난 7월 채널 개설…구독자 37만 명 달해
"추억까지 삭제당한 것 같아 마음 아프다"
배우 박서준이 개인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를 입었다.

▲ 배우 박서준이 지난 6월 26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사자' 풋티지 상영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9일 오전 박서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관리자 접근 차단 및 게시물 삭제 등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소속사는 유튜브 본사에 해킹 피해 복구 등을 요청했으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아울러 피해 사실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이루어질 때까지 유튜브 채널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소속사는 "박서준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과 채널 구독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유감이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서준은 지난 7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고 팬들과 소통해왔다.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넘겨 유튜브 측으로부터 실버 버튼을 받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1일 기준 구독자는 약 37만 명이다.

박서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까지 삭제당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면서 "부디 2차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심경을 밝혔다.

다음은 어썸이엔티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썸이엔티입니다.

9일 오전, 당사 소속 박서준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관리자 접근 차단 및 게시물 삭제 등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되었습니다. 이에 유튜브 본사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즉시 요청하였습니다.

더불어 불안을 조성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피해 사실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이루어질 때까지 '레코드박스(Record PARK's)' 채널 운영 중단을 알려드립니다.

박서준씨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과 채널 구독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유감이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