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박서준, 유튜브 채널 해킹당해…"수사 의뢰할 것"

  • 맑음금산28.6℃
  • 맑음영천28.3℃
  • 맑음정선군28.2℃
  • 맑음통영22.9℃
  • 맑음의성28.5℃
  • 맑음정읍27.6℃
  • 맑음태백27.8℃
  • 맑음합천28.5℃
  • 맑음양산시30.0℃
  • 맑음대전27.9℃
  • 맑음김해시30.6℃
  • 맑음영덕29.9℃
  • 맑음추풍령27.7℃
  • 맑음영주28.8℃
  • 맑음여수24.3℃
  • 맑음창원28.4℃
  • 맑음순창군27.9℃
  • 맑음거제26.9℃
  • 맑음전주28.4℃
  • 맑음목포24.7℃
  • 맑음인천24.0℃
  • 맑음고산20.7℃
  • 맑음제주23.7℃
  • 맑음북강릉29.1℃
  • 맑음성산22.5℃
  • 맑음장수26.7℃
  • 맑음흑산도22.8℃
  • 맑음북춘천28.2℃
  • 맑음홍성28.0℃
  • 맑음해남27.2℃
  • 맑음서청주27.2℃
  • 맑음밀양30.5℃
  • 맑음동해25.9℃
  • 맑음포항26.0℃
  • 맑음북부산29.1℃
  • 맑음홍천28.7℃
  • 맑음봉화28.4℃
  • 맑음남해26.4℃
  • 맑음보은28.1℃
  • 맑음수원27.5℃
  • 맑음울산28.7℃
  • 맑음동두천28.2℃
  • 맑음부안27.7℃
  • 맑음산청29.1℃
  • 맑음경주시30.2℃
  • 맑음남원27.6℃
  • 맑음군산24.8℃
  • 맑음진도군25.3℃
  • 맑음천안27.7℃
  • 맑음강진군27.4℃
  • 맑음진주26.8℃
  • 맑음서울27.7℃
  • 맑음울릉도19.9℃
  • 맑음광주28.6℃
  • 맑음영월28.4℃
  • 맑음청주28.0℃
  • 맑음속초26.7℃
  • 맑음고창군27.3℃
  • 맑음대관령25.9℃
  • 맑음강릉30.0℃
  • 맑음세종27.5℃
  • 맑음의령군28.3℃
  • 맑음고흥27.9℃
  • 맑음철원27.4℃
  • 맑음제천27.3℃
  • 맑음서산27.0℃
  • 맑음양평28.2℃
  • 맑음백령도21.5℃
  • 맑음함양군29.2℃
  • 맑음문경29.6℃
  • 맑음고창27.7℃
  • 맑음원주28.3℃
  • 맑음북창원28.9℃
  • 맑음거창29.1℃
  • 맑음상주30.0℃
  • 맑음강화25.2℃
  • 맑음파주26.9℃
  • 맑음서귀포23.0℃
  • 맑음보령26.4℃
  • 맑음광양시27.7℃
  • 맑음대구29.4℃
  • 맑음완도26.2℃
  • 맑음안동28.1℃
  • 맑음청송군28.6℃
  • 맑음장흥28.0℃
  • 맑음구미28.7℃
  • 맑음인제27.5℃
  • 맑음충주27.9℃
  • 맑음임실27.6℃
  • 맑음영광군25.9℃
  • 맑음울진25.3℃
  • 맑음순천27.3℃
  • 맑음보성군26.4℃
  • 맑음부산24.0℃
  • 맑음부여27.7℃
  • 맑음이천28.3℃
  • 맑음춘천27.9℃

박서준, 유튜브 채널 해킹당해…"수사 의뢰할 것"

권라영
기사승인 : 2019-12-11 09:10:51
지난 7월 채널 개설…구독자 37만 명 달해
"추억까지 삭제당한 것 같아 마음 아프다"
배우 박서준이 개인 유튜브 채널 해킹 피해를 입었다.

▲ 배우 박서준이 지난 6월 26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사자' 풋티지 상영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9일 오전 박서준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관리자 접근 차단 및 게시물 삭제 등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됐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소속사는 유튜브 본사에 해킹 피해 복구 등을 요청했으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아울러 피해 사실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이루어질 때까지 유튜브 채널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

소속사는 "박서준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과 채널 구독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유감이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서준은 지난 7월 개인 유튜브 채널을 열고 팬들과 소통해왔다.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10만 명을 넘겨 유튜브 측으로부터 실버 버튼을 받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1일 기준 구독자는 약 37만 명이다.

박서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까지 삭제당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면서 "부디 2차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심경을 밝혔다.

다음은 어썸이엔티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썸이엔티입니다.

9일 오전, 당사 소속 박서준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관리자 접근 차단 및 게시물 삭제 등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되었습니다. 이에 유튜브 본사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즉시 요청하였습니다.

더불어 불안을 조성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피해 사실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이루어질 때까지 '레코드박스(Record PARK's)' 채널 운영 중단을 알려드립니다.

박서준씨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과 채널 구독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유감이며,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