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52% VS 43%…미국인 절반 이상 트럼프 탄핵 찬성

  • 구름많음양산시25.6℃
  • 맑음철원21.1℃
  • 흐림광양시25.8℃
  • 흐림산청25.8℃
  • 구름많음부여24.9℃
  • 흐림성산28.3℃
  • 맑음동두천23.1℃
  • 구름많음통영26.1℃
  • 맑음강화23.8℃
  • 맑음원주24.0℃
  • 구름많음천안24.1℃
  • 구름많음서귀포28.4℃
  • 맑음북춘천21.8℃
  • 구름많음고창군25.9℃
  • 흐림강진군26.8℃
  • 흐림장수23.5℃
  • 맑음이천22.6℃
  • 구름많음장흥27.1℃
  • 맑음백령도22.5℃
  • 흐림영덕22.3℃
  • 흐림태백18.8℃
  • 맑음충주23.7℃
  • 맑음속초20.4℃
  • 맑음서산23.0℃
  • 구름많음보령23.5℃
  • 구름많음거제26.1℃
  • 구름많음군산25.7℃
  • 흐림진주24.7℃
  • 구름많음제주28.4℃
  • 구름많음봉화20.2℃
  • 구름많음대전25.1℃
  • 구름많음영주20.1℃
  • 구름많음서청주22.6℃
  • 맑음홍성23.3℃
  • 구름많음상주23.1℃
  • 맑음강릉22.0℃
  • 흐림광주28.1℃
  • 구름많음영월22.1℃
  • 흐림목포26.5℃
  • 흐림함양군25.3℃
  • 맑음양평25.0℃
  • 구름많음포항24.3℃
  • 흐림대구24.2℃
  • 구름많음정읍25.4℃
  • 흐림김해시25.8℃
  • 흐림울산24.1℃
  • 흐림부안24.9℃
  • 맑음춘천21.4℃
  • 맑음수원25.9℃
  • 흐림울릉도22.0℃
  • 맑음고산26.8℃
  • 흐림경주시23.5℃
  • 구름많음남원26.2℃
  • 구름많음전주26.9℃
  • 구름많음문경21.5℃
  • 구름많음북창원27.0℃
  • 흐림순천24.0℃
  • 구름많음고흥26.8℃
  • 구름많음영광군25.1℃
  • 맑음정선군19.9℃
  • 구름많음남해26.6℃
  • 맑음서울25.1℃
  • 맑음제천21.2℃
  • 맑음인제19.7℃
  • 구름많음완도25.7℃
  • 구름많음창원25.7℃
  • 구름많음동해23.8℃
  • 구름많음세종24.4℃
  • 흐림북부산25.9℃
  • 구름많음고창25.0℃
  • 흐림밀양26.2℃
  • 흐림거창23.8℃
  • 구름많음보성군25.4℃
  • 맑음의성22.3℃
  • 맑음홍천21.9℃
  • 구름많음흑산도25.6℃
  • 구름많음임실25.3℃
  • 맑음청송군20.6℃
  • 흐림부산26.3℃
  • 흐림순창군24.9℃
  • 구름많음해남25.5℃
  • 맑음파주21.9℃
  • 흐림합천25.4℃
  • 구름많음청주26.2℃
  • 구름많음안동23.1℃
  • 흐림영천23.6℃
  • 구름많음금산24.8℃
  • 구름많음추풍령21.7℃
  • 구름많음보은23.4℃
  • 흐림의령군24.2℃
  • 구름많음여수26.9℃
  • 구름많음진도군25.2℃
  • 흐림울진23.5℃
  • 맑음북강릉21.2℃
  • 구름많음구미24.8℃
  • 구름많음대관령17.7℃
  • 맑음인천26.0℃

52% VS 43%…미국인 절반 이상 트럼프 탄핵 찬성

장한별 기자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19-12-22 14:24:1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안 가결에 대해 미국인 절반 이상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하원 탄핵 가결 이후인 19∼20일 1387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52%가 찬성하고 43%는 반대했다. 5%는 의견이 없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대통령선거에서 일반투표 득표율 46%로 승리했다.

답변은 지지 정당에 따라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하원의 탄핵안 가결에 대해 민주당을 지지하는 응답자 중에서는 85%가 찬성했고 공화당 지지 응답자 중에선 81%가 반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상원에서 탄핵당해 파면돼야 하느냐에 대해서도 전체 응답자 중 52% 찬성, 42%가 반대했다.

상원에서 탄핵심판을 할 때 증인을 불러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54%가 그렇다고 했고 27%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은 상원의 탄핵심판 진행을 두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은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과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증인 소환 등을 요구하면서 18일 하원을 통과한 탄핵안을 상원에 송부하지 않고 있다.

상원의 탄핵심판은 내년 1월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상원은 전날부터 휴회에 들어가 내년 1월 3일 다시 문을 연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