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내년 산재보험료율 1.56%…올해보다 0.09%포인트 ↓

  • 구름많음대관령27.5℃
  • 맑음세종31.1℃
  • 맑음여수34.8℃
  • 맑음청주32.5℃
  • 맑음부안30.1℃
  • 맑음철원29.9℃
  • 구름많음추풍령30.5℃
  • 맑음임실30.1℃
  • 맑음대전32.3℃
  • 구름많음북강릉34.0℃
  • 구름많음제천30.0℃
  • 맑음장수27.8℃
  • 구름많음산청33.4℃
  • 맑음군산30.1℃
  • 맑음영덕33.0℃
  • 맑음창원36.9℃
  • 맑음포항34.7℃
  • 맑음밀양36.2℃
  • 맑음흑산도30.4℃
  • 맑음동두천29.7℃
  • 맑음서울30.4℃
  • 맑음진주33.7℃
  • 구름많음울진34.7℃
  • 맑음북춘천32.4℃
  • 맑음인천28.4℃
  • 맑음북부산37.7℃
  • 맑음광양시33.9℃
  • 맑음고창30.7℃
  • 맑음서귀포33.0℃
  • 맑음순창군31.1℃
  • 맑음진도군29.4℃
  • 구름많음구미33.5℃
  • 맑음성산32.0℃
  • 구름많음대구33.4℃
  • 맑음서청주30.5℃
  • 맑음문경30.8℃
  • 맑음부여30.9℃
  • 구름많음충주31.7℃
  • 맑음인제30.8℃
  • 맑음금산30.9℃
  • 구름많음영주30.3℃
  • 맑음춘천32.5℃
  • 맑음동해34.1℃
  • 맑음제주32.5℃
  • 맑음강진군32.2℃
  • 맑음천안30.0℃
  • 맑음속초34.9℃
  • 맑음이천30.9℃
  • 맑음남원31.7℃
  • 구름많음태백28.3℃
  • 맑음수원29.6℃
  • 맑음홍천32.5℃
  • 구름많음백령도27.4℃
  • 맑음합천35.3℃
  • 맑음순천30.7℃
  • 구름많음영월31.2℃
  • 맑음보령29.5℃
  • 맑음보성군32.3℃
  • 맑음장흥32.2℃
  • 맑음김해시37.2℃
  • 맑음의성32.6℃
  • 맑음보은30.9℃
  • 구름많음울산34.2℃
  • 맑음의령군34.7℃
  • 맑음함양군33.4℃
  • 맑음거창33.6℃
  • 맑음고흥32.9℃
  • 맑음통영32.4℃
  • 맑음정읍31.8℃
  • 맑음강화26.5℃
  • 맑음홍성30.5℃
  • 구름많음정선군32.3℃
  • 구름많음경주시33.6℃
  • 맑음거제31.4℃
  • 맑음남해33.8℃
  • 맑음고창군31.0℃
  • 구름많음강릉34.6℃
  • 맑음해남31.2℃
  • 맑음부산32.4℃
  • 맑음완도31.8℃
  • 맑음목포29.6℃
  • 구름많음영천31.9℃
  • 맑음파주28.8℃
  • 구름많음상주32.0℃
  • 맑음전주31.5℃
  • 맑음서산30.6℃
  • 맑음원주32.3℃
  • 맑음청송군32.8℃
  • 맑음북창원37.3℃
  • 맑음양산시37.3℃
  • 구름많음봉화30.4℃
  • 맑음양평31.6℃
  • 맑음영광군30.0℃
  • 맑음고산30.7℃
  • 맑음광주31.8℃
  • 구름많음울릉도28.8℃
  • 맑음안동32.0℃

내년 산재보험료율 1.56%…올해보다 0.09%포인트 ↓

이민재
기사승인 : 2019-12-27 14:25:52
내년 평균 업무상재해요율 1.43%, 올해보다 0.07%포인트 인하

고용노동부는 내년에 적용할 평균 산재보험료율을 올해보다 0.09%포인트 인하한 1.56%로 공고했다고 27일 밝혔다.

평균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별 업무상재해요율 평균치와 출퇴근재해요율을 합한 것이다.

내년도 평균 업무상재해요율은 1.43%, 올해보다 0.07%포인트 낮췄다. 산업 구조 변화를 반영해 14개 업종을 통폐합하는 과정에서 요율이 인하됐다.

노동부는 "통폐합 업종의 경우 보험료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요율이 낮은 업종의 요율을 적용했다"고 말했다.

업종 간 요율 격차를 줄이기 위해 석탄광업·채석업의 요율을 22.5%에서 18.5%로 인하한 것도 평균 요율 인하 요인이다.

내년도 출퇴근재해요율은 0.13%, 올해보다 0.02%포인트 내려갔다. 노동부는 출퇴근재해 보험급여 신청과 지급액 추이를 고려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난해(1.80%)부터 평균 산재보험료율은 3년째 떨어지고 있다.

노동부는 이날 산재보험 요양급여 산정 기준도 공고했다.

아울러 치과 보철 가운데 자연 치아와 가장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는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요양급여 항목에 포함하는 등 급여 산정 범위도 확대했다.

▲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주52시간제 안착을 위한 정부 보완대책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정병혁 기자]


이재갑 고용노동부장관은 "금번 개정은 산재보험료 부담의 형평성과 보장수준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면서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개선사항들을 지속 발굴·개선하여 영세 사업주의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재해근로자의 치료비 본인부담을 최소화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