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라디오스타' 장동민, 목숨 잃을 뻔한 교통사고 경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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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장동민, 목숨 잃을 뻔한 교통사고 경험 공개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1-08 15:19:13
8일 밤 11시 5분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
게스트 정호근·권일용·이연수·장동민 출연
코미디언 장동민이 '라디오스타'에서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한 경험을 공개한다.

▲ 장동민이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MBC 제공]

8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우 정호근, 프로파일러 출신 권일용, 배우 이연수, 장동민이 출연하는 '천태만상 인간세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앞서 녹화에서 장동민은 큰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을 뻔했다고 고백했다. 지난해 10월 장동민의 교통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당시 그는 큰 부상 없이 바로 방송에 복귀했기 때문에 가벼운 접촉 사고로 알려졌다.

장동민은 "차량이 전복됐다"며 당시 상황을 묘사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생각보다 위험했던 상황을 들은 출연진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장동민은 당시 의외의 인물에게 가장 먼저 사고 소식을 알렸다고 털어놨다.

장동민은 1년 동안 신당에 빠졌던 일화도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기 집 드나들 듯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 심지어 활발하게 방송 활동하는 중이었고 친한 안영미조차 이를 몰랐다고 전해졌다.

귀신 목격담도 펼쳐졌다. 한밤중 가위에 눌렸다는 장동민은 자신에게 서서히 다가오는 귀신을 보게 됐다면서 예의 바른 귀신 덕분에 화를 면할 수 있었던 반전 결말로 폭소를 유발했다.

평소 가족을 각별하게 생각한다고 알려진 장동민은 최근 어머니에게 제대로 효도를 했다고 털어놨다. 무릎이 아픈 어머니를 뛰어다니게 만든 그의 효도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동민의 입담이 펼쳐지는 '라디오스타'는 8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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