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0-01-13 10:30:47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바' 기존 30g 규격을 35g으로 16.7% 증량하면서 가격은 그대로 유지했다고 13일 밝혔다.
▲ 오!그래놀라바 3종 제품 이미지. [오리온 제공]
맛과 품질도 업그레이드했다. 견과류 함량을 기존 대비 3배 늘리고 철분, 비타민E, 엽산 등 9가지 비타민과 무기질을 골고루 더했다. 바삭하게 씹히는 식감도 강화했다.
이번 리뉴얼은 오리온이 제품량은 늘리고 포장재는 줄이는 '착한 포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오리온은 지난 2014년부터 초코파이, 포카칩, 오!그래놀라, 치킨팝 등 총 17개 제품의 양을 지속적으로 늘려오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오!그래놀라바가 바쁜 현대인들의 한 끼를 더 든든하게 대신할 수 있도록 양을 늘리고 품질도 업그레이드했다"며 "최근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 트렌드가 일고 있는 가운데, 빠르고 간편하게 맛과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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