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UFC 246' 코너 맥그리거, 도널드 세로니에 1R 40초 TKO 승리

  • 흐림태백16.0℃
  • 흐림광주22.5℃
  • 흐림영광군19.5℃
  • 흐림인천21.6℃
  • 흐림순천18.6℃
  • 흐림진주19.2℃
  • 흐림광양시20.6℃
  • 흐림동두천19.8℃
  • 흐림대관령13.9℃
  • 흐림청송군19.3℃
  • 흐림완도19.3℃
  • 흐림해남20.1℃
  • 흐림강화20.4℃
  • 흐림거제20.6℃
  • 흐림춘천21.0℃
  • 흐림파주19.2℃
  • 흐림영덕19.9℃
  • 흐림강릉20.7℃
  • 흐림여수20.5℃
  • 흐림동해19.1℃
  • 흐림홍성21.7℃
  • 흐림밀양21.3℃
  • 흐림장흥21.2℃
  • 흐림보성군21.3℃
  • 흐림안동22.2℃
  • 흐림의성22.7℃
  • 흐림충주22.0℃
  • 비목포21.0℃
  • 흐림남해19.8℃
  • 흐림산청20.8℃
  • 흐림대전21.9℃
  • 흐림영월21.0℃
  • 흐림부산20.7℃
  • 흐림봉화19.1℃
  • 흐림영주19.4℃
  • 흐림철원19.4℃
  • 흐림장수19.1℃
  • 흐림서산20.3℃
  • 흐림원주22.2℃
  • 흐림통영20.1℃
  • 흐림고흥20.0℃
  • 흐림수원22.4℃
  • 흐림구미24.4℃
  • 흐림금산20.5℃
  • 흐림합천20.8℃
  • 흐림천안21.2℃
  • 흐림포항19.9℃
  • 흐림고산20.1℃
  • 흐림세종20.5℃
  • 흐림부안20.5℃
  • 흐림의령군19.8℃
  • 흐림제천21.1℃
  • 비흑산도17.1℃
  • 흐림고창군20.9℃
  • 흐림보령21.7℃
  • 흐림양산시20.9℃
  • 흐림문경22.3℃
  • 흐림군산22.2℃
  • 흐림북창원22.5℃
  • 흐림울릉도20.2℃
  • 흐림함양군19.9℃
  • 흐림인제19.5℃
  • 흐림김해시21.3℃
  • 흐림거창19.1℃
  • 흐림보은20.9℃
  • 흐림남원21.3℃
  • 흐림강진군20.8℃
  • 흐림북춘천21.2℃
  • 흐림제주22.3℃
  • 흐림순창군22.0℃
  • 흐림울진19.4℃
  • 흐림영천21.0℃
  • 흐림정선군18.0℃
  • 흐림고창20.8℃
  • 흐림홍천21.3℃
  • 흐림추풍령19.7℃
  • 흐림북부산20.8℃
  • 흐림청주23.7℃
  • 흐림북강릉19.1℃
  • 흐림부여20.6℃
  • 흐림서울21.4℃
  • 흐림속초18.6℃
  • 흐림성산20.0℃
  • 흐림서청주22.2℃
  • 비백령도16.1℃
  • 흐림정읍22.7℃
  • 흐림울산21.2℃
  • 흐림상주23.0℃
  • 흐림양평22.1℃
  • 흐림진도군19.3℃
  • 비서귀포20.9℃
  • 흐림대구23.4℃
  • 흐림창원20.9℃
  • 흐림경주시21.0℃
  • 흐림임실20.6℃
  • 흐림이천20.8℃
  • 흐림전주23.3℃

'UFC 246' 코너 맥그리거, 도널드 세로니에 1R 40초 TKO 승리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1-19 16:35:12
1년 3개월 만의 복귀전 승리…UFC 최초 세 체급 KO승 기록 코너 맥그리거(32·아일랜드)가 건재함을 증명하기까지는 40초면 충분했다.

▲ 코너 맥그리거가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6 메인카드 웰터급 경기에서 도널드 세로니를 상대로 파운딩 공격을 하고 있다. [AP 뉴시스]

맥그리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6 메인카드 웰터급 경기에서 1라운드 40초 만에 TKO로 도널드 세로니(37·미국)를 누르고 승리를 가져갔다.

페더급,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UFC 최초 두 체급 타이틀을 보유했던 맥그리거는 2018년 10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러시아)에게 4라운드 서브미션으로 패배해 라이트급 타이틀을 내줬다.

그는 1년 3개월 만에 가진 복귀전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날 경기로 맥그리거는 통산 전적 22승 4패가 됐고 세로니는 36승 14패 1무효를 기록했다.

맥그리거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강한 펀치를 날렸지만 세로니가 피하면서 클린치 상황으로 이어졌다. 맥그리거는 어깨로 세로니의 안면을 네 차례 공격했고 곧바로 연타를 시도하며 세로니를 압박했다.

세로니의 오른발 헤드킥을 팔로 쳐낸 맥그리거는 왼발 헤드킥으로 맞받아쳤고 이를 허용한 세로니는 휘청거리기 시작했다.

맥그리거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연타를 퍼부었다. 가드를 올린 채 쓰러진 세로니를 향해 파운딩 공격을 이어갔고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다.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는 "나는 오늘 역사를 만들었다"며 "UFC 페더급, 라이트급, 웰터급 세 체급에서 모두 KO승을 거둔 최초의 선수"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