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UFC 246' 코너 맥그리거, 도널드 세로니에 1R 40초 TKO 승리

  • 흐림청주27.0℃
  • 흐림고흥23.3℃
  • 구름많음강화24.9℃
  • 흐림여수22.1℃
  • 흐림순창군24.6℃
  • 흐림강진군24.7℃
  • 흐림해남24.3℃
  • 구름많음북춘천24.6℃
  • 흐림통영22.2℃
  • 흐림부산22.3℃
  • 흐림포항26.1℃
  • 맑음속초28.5℃
  • 맑음수원27.2℃
  • 구름많음상주27.2℃
  • 흐림광양시22.8℃
  • 흐림동두천24.7℃
  • 구름많음세종25.3℃
  • 흐림성산23.9℃
  • 맑음백령도25.2℃
  • 맑음천안26.7℃
  • 맑음봉화26.0℃
  • 흐림고창군25.3℃
  • 구름많음대전27.8℃
  • 흐림목포24.0℃
  • 흐림광주24.5℃
  • 흐림거제21.7℃
  • 박무울산23.3℃
  • 흐림거창24.7℃
  • 맑음북강릉29.6℃
  • 구름많음부여26.3℃
  • 흐림진주23.3℃
  • 구름많음영덕27.4℃
  • 맑음정선군26.3℃
  • 구름많음문경27.3℃
  • 구름많음춘천25.7℃
  • 맑음충주27.4℃
  • 구름많음구미26.3℃
  • 비북부산22.9℃
  • 흐림군산25.3℃
  • 흐림장흥24.0℃
  • 맑음홍성26.5℃
  • 구름많음양평26.1℃
  • 구름많음보령25.8℃
  • 흐림합천24.1℃
  • 구름많음추풍령25.2℃
  • 맑음대관령23.2℃
  • 흐림서귀포23.4℃
  • 흐림금산25.6℃
  • 흐림남해22.2℃
  • 흐림전주26.1℃
  • 흐림산청24.2℃
  • 흐림대구25.9℃
  • 흐림장수22.9℃
  • 흐림남원23.3℃
  • 흐림철원23.9℃
  • 구름많음인제26.2℃
  • 맑음제천25.4℃
  • 흐림밀양24.8℃
  • 흐림제주23.6℃
  • 흐림의령군24.2℃
  • 흐림창원22.1℃
  • 맑음강릉29.5℃
  • 구름많음흑산도21.7℃
  • 흐림정읍24.8℃
  • 구름많음보은26.4℃
  • 흐림함양군24.0℃
  • 맑음인천25.1℃
  • 흐림부안25.5℃
  • 맑음이천26.9℃
  • 맑음서산26.7℃
  • 흐림북창원23.6℃
  • 맑음의성27.1℃
  • 박무서울26.5℃
  • 박무울릉도22.9℃
  • 맑음홍천26.3℃
  • 흐림순천22.5℃
  • 흐림고창24.7℃
  • 맑음영월26.2℃
  • 흐림파주23.9℃
  • 맑음동해30.0℃
  • 흐림영천26.0℃
  • 구름많음안동27.7℃
  • 구름많음원주27.1℃
  • 흐림보성군23.9℃
  • 흐림영광군24.1℃
  • 흐림고산23.2℃
  • 흐림양산시23.4℃
  • 구름많음완도25.4℃
  • 흐림김해시22.4℃
  • 구름많음청송군27.1℃
  • 구름많음진도군25.3℃
  • 맑음울진27.5℃
  • 구름많음서청주25.9℃
  • 흐림임실23.0℃
  • 구름많음영주27.2℃
  • 흐림경주시25.5℃
  • 맑음태백25.6℃

'UFC 246' 코너 맥그리거, 도널드 세로니에 1R 40초 TKO 승리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1-19 16:35:12
1년 3개월 만의 복귀전 승리…UFC 최초 세 체급 KO승 기록 코너 맥그리거(32·아일랜드)가 건재함을 증명하기까지는 40초면 충분했다.

▲ 코너 맥그리거가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6 메인카드 웰터급 경기에서 도널드 세로니를 상대로 파운딩 공격을 하고 있다. [AP 뉴시스]

맥그리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46 메인카드 웰터급 경기에서 1라운드 40초 만에 TKO로 도널드 세로니(37·미국)를 누르고 승리를 가져갔다.

페더급,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UFC 최초 두 체급 타이틀을 보유했던 맥그리거는 2018년 10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2·러시아)에게 4라운드 서브미션으로 패배해 라이트급 타이틀을 내줬다.

그는 1년 3개월 만에 가진 복귀전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이날 경기로 맥그리거는 통산 전적 22승 4패가 됐고 세로니는 36승 14패 1무효를 기록했다.

맥그리거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강한 펀치를 날렸지만 세로니가 피하면서 클린치 상황으로 이어졌다. 맥그리거는 어깨로 세로니의 안면을 네 차례 공격했고 곧바로 연타를 시도하며 세로니를 압박했다.

세로니의 오른발 헤드킥을 팔로 쳐낸 맥그리거는 왼발 헤드킥으로 맞받아쳤고 이를 허용한 세로니는 휘청거리기 시작했다.

맥그리거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연타를 퍼부었다. 가드를 올린 채 쓰러진 세로니를 향해 파운딩 공격을 이어갔고 심판은 경기를 중단시켰다.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맥그리거는 "나는 오늘 역사를 만들었다"며 "UFC 페더급, 라이트급, 웰터급 세 체급에서 모두 KO승을 거둔 최초의 선수"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