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18일 관광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한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거주 3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여성은 발열 등의 증상을 호소해 검사한 결과 이날 감염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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