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샌더스, 美 전역 여론조사 첫 1위…바이든 9% 하락

  • 맑음속초18.1℃
  • 맑음포항21.1℃
  • 맑음울산24.0℃
  • 맑음영덕21.0℃
  • 맑음문경26.4℃
  • 맑음밀양27.2℃
  • 맑음파주25.7℃
  • 맑음수원26.4℃
  • 맑음거제22.0℃
  • 맑음강릉28.8℃
  • 맑음북창원24.1℃
  • 맑음홍천30.0℃
  • 맑음구미29.3℃
  • 맑음영월29.5℃
  • 맑음의성28.5℃
  • 맑음함양군27.6℃
  • 맑음춘천30.4℃
  • 맑음합천28.0℃
  • 맑음장흥25.2℃
  • 맑음목포21.3℃
  • 맑음강화23.4℃
  • 맑음순창군27.2℃
  • 맑음부안21.8℃
  • 맑음안동28.6℃
  • 맑음부산23.1℃
  • 맑음울릉도17.8℃
  • 맑음양산시25.7℃
  • 맑음서울27.8℃
  • 맑음제천28.4℃
  • 맑음동해20.5℃
  • 맑음광주27.2℃
  • 맑음제주23.5℃
  • 맑음영천25.1℃
  • 맑음서산23.7℃
  • 맑음정선군29.5℃
  • 맑음고흥24.0℃
  • 맑음성산20.0℃
  • 맑음흑산도19.7℃
  • 맑음광양시24.8℃
  • 맑음김해시24.6℃
  • 맑음철원28.7℃
  • 맑음고창23.8℃
  • 맑음남원27.6℃
  • 맑음서귀포21.9℃
  • 맑음울진17.6℃
  • 맑음경주시25.9℃
  • 맑음해남24.1℃
  • 맑음영광군21.6℃
  • 맑음상주29.0℃
  • 맑음순천24.3℃
  • 맑음장수26.4℃
  • 맑음진주25.1℃
  • 맑음원주29.5℃
  • 맑음동두천28.0℃
  • 맑음대구27.8℃
  • 맑음대전29.2℃
  • 맑음대관령23.3℃
  • 맑음천안28.7℃
  • 맑음진도군23.3℃
  • 맑음홍성26.8℃
  • 맑음보은27.3℃
  • 맑음충주30.1℃
  • 맑음정읍24.4℃
  • 맑음거창26.9℃
  • 맑음양평28.9℃
  • 맑음고산21.1℃
  • 맑음인천24.4℃
  • 맑음태백25.0℃
  • 맑음세종28.0℃
  • 맑음북부산25.6℃
  • 맑음임실27.5℃
  • 맑음고창군23.4℃
  • 맑음보령20.4℃
  • 맑음여수21.6℃
  • 맑음군산22.3℃
  • 맑음전주26.2℃
  • 맑음금산29.0℃
  • 맑음부여27.4℃
  • 맑음남해24.5℃
  • 맑음서청주29.2℃
  • 맑음청주30.5℃
  • 맑음이천29.1℃
  • 맑음청송군27.1℃
  • 맑음산청26.2℃
  • 맑음인제27.1℃
  • 맑음추풍령26.8℃
  • 맑음봉화27.1℃
  • 맑음의령군25.8℃
  • 맑음강진군24.4℃
  • 맑음북강릉26.3℃
  • 맑음통영23.9℃
  • 맑음영주27.3℃
  • 맑음백령도17.2℃
  • 맑음완도23.8℃
  • 맑음보성군24.2℃
  • 맑음창원20.4℃
  • 맑음북춘천30.2℃

샌더스, 美 전역 여론조사 첫 1위…바이든 9% 하락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2-11 14:23:53
줄곧 1위 이어가던 바이든, 17%로 2위 기록

뉴햄프셔 프라이머리를 하루 앞두고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미국 전역에서 실시된 전국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

▲ 지난 8일(현지시간) 뉴햄프셔 소재 뉴햄프셔공대 콩코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열린 '우리의 권리, 우리의 법원' 포럼에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연설하고 있다. [AP 뉴시스]


더힐, 워싱턴포스트(WP) 등 언론은 이달 5일부터 9일까지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샌더스 상원의원이 지난달 조사보다 4%p 상승한 25%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까지 줄곧 1위를 기록하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9%p 하락한 17%로 2위를 차지했다.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15%)이 3위를,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14%)이 4위를,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10%)이 5위를 기록했다.

다만 응답자 56%는 여전히 지지 후보를 바꿀 수 있다고 답했다. 11일에 진행되는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와 이어질 선거의 결과가 향후 표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샌더스 의원은 11일 치러지는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에서도 부티지지 전 시장과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퀴니피액대학이 이달 5~9일 민주당 또는 민주당 지지자 665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표본오차 ±3.8%포인트)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hwan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