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기성용, 라리가 마요르카 입단…6월까지 단기계약 [오피셜]

  • 맑음서산25.9℃
  • 흐림울산22.2℃
  • 비부산22.0℃
  • 맑음천안24.9℃
  • 흐림파주24.1℃
  • 구름많음정선군25.8℃
  • 맑음강릉28.6℃
  • 흐림보성군22.7℃
  • 흐림남원22.8℃
  • 맑음울진28.6℃
  • 흐림고창군24.0℃
  • 흐림전주24.9℃
  • 구름많음동두천23.7℃
  • 구름많음충주25.6℃
  • 흐림포항24.6℃
  • 맑음백령도24.6℃
  • 구름많음북춘천24.2℃
  • 흐림거제20.8℃
  • 흐림진도군23.6℃
  • 흐림청송군25.1℃
  • 구름많음영주26.1℃
  • 구름많음양평24.7℃
  • 맑음대관령22.0℃
  • 구름많음제천23.6℃
  • 구름많음울릉도22.2℃
  • 흐림장흥23.3℃
  • 흐림군산24.8℃
  • 흐림함양군22.9℃
  • 맑음동해28.7℃
  • 흐림고흥22.5℃
  • 흐림남해21.6℃
  • 흐림광주24.1℃
  • 흐림경주시23.7℃
  • 맑음봉화25.0℃
  • 구름많음영월25.1℃
  • 흐림강화24.2℃
  • 흐림산청23.1℃
  • 맑음북강릉28.3℃
  • 흐림김해시21.3℃
  • 흐림밀양24.2℃
  • 흐림정읍23.9℃
  • 흐림철원23.4℃
  • 흐림목포22.8℃
  • 구름많음상주26.6℃
  • 맑음수원25.6℃
  • 흐림광양시22.3℃
  • 흐림순천21.9℃
  • 흐림고산22.9℃
  • 구름많음부여25.0℃
  • 흐림제주22.8℃
  • 흐림양산시22.4℃
  • 비여수21.5℃
  • 박무서울24.5℃
  • 흐림고창23.8℃
  • 구름많음보은25.2℃
  • 흐림순창군23.1℃
  • 흐림장수21.5℃
  • 구름많음흑산도21.0℃
  • 구름많음추풍령23.3℃
  • 맑음속초25.4℃
  • 구름많음영덕25.9℃
  • 구름많음서청주25.9℃
  • 흐림의령군23.1℃
  • 구름많음세종24.9℃
  • 흐림서귀포23.2℃
  • 흐림거창23.0℃
  • 맑음문경26.9℃
  • 흐림임실22.5℃
  • 흐림통영21.0℃
  • 구름많음대전25.3℃
  • 흐림의성24.7℃
  • 맑음태백24.5℃
  • 구름많음인천24.2℃
  • 흐림북창원22.7℃
  • 흐림완도23.2℃
  • 구름많음금산24.5℃
  • 흐림합천23.2℃
  • 구름많음홍천24.1℃
  • 흐림대구24.7℃
  • 흐림성산23.4℃
  • 구름많음원주25.7℃
  • 맑음홍성26.8℃
  • 구름많음영천24.6℃
  • 구름많음이천25.4℃
  • 비창원21.6℃
  • 흐림해남24.0℃
  • 맑음안동26.1℃
  • 흐림진주23.1℃
  • 구름많음춘천24.8℃
  • 흐림구미24.9℃
  • 흐림영광군23.7℃
  • 비북부산22.1℃
  • 흐림부안24.8℃
  • 구름많음인제24.0℃
  • 흐림청주26.3℃
  • 흐림강진군23.2℃
  • 구름많음보령24.7℃

기성용, 라리가 마요르카 입단…6월까지 단기계약 [오피셜]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2-26 11:11:36
"어릴 때부터 꿈꾼 무대…라리가 잔류가 최우선 목표" 기성용이 스페인 1부리그 RCD 마요르카와 정식으로 입단 계약했다.

▲ 스페인 축구클럽 마요르카가 지난 25일(한국시간) 기성용(가운데)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마요르카 홈페이지 캡처]

스페인 프로축구 1부리그인 라리가의 RCD 마요르카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기성용과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기간은 올해 6월 30일까지로 단기계약이며 등번호는 10번이다.

지난 1월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조기 종료한 기성용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K리그1 복귀를 타진했지만 친정팀 FC 서울과의 소통 과정에서의 문제로 무산되면서 다시 해외 무대를 밟게 됐다.

이번 시즌 리그 25경기를 치른 마요르카는 6승 4무 15패, 승점 22점으로 라리가 20개 구단 중 18위 강등권에 머물러 있다. 3월 2일 헤타페와의 홈 경기를 비롯해 남은 13경기에서 승점을 따야 강등을 면할 수 있다.

기성용은 입단 인터뷰에서 "스페인은 어릴 때부터 꿈꾼 무대"라며 "팀의 라리가 잔류가 최우선이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요르카에는 레알 마드리드의 쿠보 타케후사가 임대 신분으로 뛰고 있다. 기성용은 팀 동료가 된 쿠보를 두고 "재능 있는 선수"라며 칭찬하고 "우리가 잘하면 아시아의 축구팬들이 마요르카를 더 많이 응원할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