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바이든 기사회생? 사우스캐롤라이나서 여론조사 1위

  • 맑음영광군23.5℃
  • 맑음청송군28.6℃
  • 맑음인천24.7℃
  • 맑음순천25.0℃
  • 맑음함양군28.5℃
  • 맑음홍성28.7℃
  • 맑음통영25.1℃
  • 맑음서청주30.0℃
  • 맑음광주28.4℃
  • 맑음대구28.6℃
  • 맑음영덕22.7℃
  • 맑음양산시26.9℃
  • 맑음거제22.8℃
  • 맑음합천29.0℃
  • 맑음창원22.3℃
  • 맑음고산21.1℃
  • 맑음동두천29.7℃
  • 맑음흑산도20.6℃
  • 맑음천안29.4℃
  • 맑음남해25.3℃
  • 맑음백령도16.9℃
  • 맑음영월30.9℃
  • 맑음북춘천30.9℃
  • 맑음구미30.8℃
  • 맑음서울28.8℃
  • 맑음고창군24.2℃
  • 맑음제주20.8℃
  • 맑음부안22.6℃
  • 맑음인제29.4℃
  • 맑음산청27.3℃
  • 맑음이천29.9℃
  • 맑음문경28.4℃
  • 맑음서산24.7℃
  • 맑음해남25.0℃
  • 맑음광양시25.7℃
  • 맑음경주시26.7℃
  • 맑음전주28.1℃
  • 맑음장수27.9℃
  • 맑음북부산26.9℃
  • 맑음순창군28.1℃
  • 맑음거창27.8℃
  • 맑음김해시25.7℃
  • 맑음고흥25.0℃
  • 맑음파주27.5℃
  • 맑음보령21.8℃
  • 맑음동해24.0℃
  • 맑음양평29.4℃
  • 맑음충주30.5℃
  • 맑음상주29.5℃
  • 맑음북강릉27.6℃
  • 맑음대관령24.5℃
  • 맑음성산20.7℃
  • 맑음의성29.7℃
  • 맑음태백26.1℃
  • 맑음청주31.2℃
  • 맑음부여29.8℃
  • 맑음여수22.6℃
  • 맑음홍천30.7℃
  • 맑음울릉도18.6℃
  • 맑음북창원25.4℃
  • 맑음의령군28.2℃
  • 맑음영주28.5℃
  • 맑음속초19.5℃
  • 맑음제천28.9℃
  • 맑음완도25.3℃
  • 맑음수원27.1℃
  • 맑음철원29.5℃
  • 맑음밀양28.5℃
  • 맑음장흥26.0℃
  • 맑음정읍27.1℃
  • 맑음보은27.9℃
  • 맑음포항20.9℃
  • 맑음세종29.6℃
  • 맑음진주26.7℃
  • 맑음금산29.6℃
  • 맑음봉화28.0℃
  • 맑음정선군30.8℃
  • 맑음진도군23.3℃
  • 맑음강릉29.5℃
  • 맑음부산24.8℃
  • 맑음안동29.7℃
  • 맑음울진18.2℃
  • 맑음춘천31.1℃
  • 맑음영천26.6℃
  • 맑음서귀포23.1℃
  • 맑음대전29.8℃
  • 맑음강화24.7℃
  • 맑음목포22.9℃
  • 맑음남원29.1℃
  • 맑음강진군25.5℃
  • 맑음보성군25.7℃
  • 맑음원주30.1℃
  • 맑음울산24.8℃
  • 맑음고창24.6℃
  • 맑음군산22.8℃
  • 맑음추풍령27.1℃
  • 맑음임실28.2℃

바이든 기사회생? 사우스캐롤라이나서 여론조사 1위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2-27 14:59:52
바이든, 2위보다 2배 이상 앞선 35%의 지지율 기록

굴욕의 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상대 후보들을 압도하는 결과를 얻었다.

▲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레이스에 참가하고 있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도 컬럼비아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AP 뉴시스]


클렘슨 대학이 26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조사 따르면 바이든 전 부통령은 35%의 지지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위인 억만장자 사업가 톰 스테이어(17%)에 18%p 앞서는 압도적 수치다.

'샌더스 대세론'을 이끌고 있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13%의 지지율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과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각각 8%와 4%의 지지율로 4,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17~25일 전화면접, 온라인 등을 통해 사우스캐롤라이나 유권자 650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3.8%포인트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는 흑인 인구 비율이 약 27%로 흑인을 지지기반으로 하고 있는 바이든 전 부통령의 핵심 지역이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아이오와, 뉴햄프셔에서 참패했지만 지난 22일 실시된 네바다 코커스에서 2위에 오르며 회생 가능성을 보였다.

한편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는 14개 주가 동시에 경선을 치르는 '슈퍼 화요일(3월3일)' 전 마지막 경선으로 초반 판세를 가늠하는 승부처 중 하나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hwan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