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한미, 다음주 미국 LA에서 방위비 7차 협상

  • 흐림진도군19.7℃
  • 구름많음통영23.4℃
  • 흐림천안23.4℃
  • 흐림서귀포22.0℃
  • 맑음속초18.9℃
  • 구름많음포항21.2℃
  • 맑음인천24.1℃
  • 흐림순창군21.0℃
  • 흐림울진19.1℃
  • 구름많음목포20.4℃
  • 흐림문경22.4℃
  • 맑음제천22.4℃
  • 흐림장수19.3℃
  • 흐림보은21.8℃
  • 흐림산청22.0℃
  • 흐림함양군21.8℃
  • 맑음철원24.0℃
  • 흐림부여23.0℃
  • 구름많음정선군22.5℃
  • 흐림고창19.5℃
  • 흐림광주21.5℃
  • 구름많음고흥22.4℃
  • 흐림추풍령21.0℃
  • 구름많음울릉도20.0℃
  • 흐림고창군20.1℃
  • 흐림부안19.9℃
  • 흐림성산19.9℃
  • 흐림정읍20.8℃
  • 구름많음강릉18.4℃
  • 흐림구미23.7℃
  • 흐림거창21.9℃
  • 흐림태백16.1℃
  • 구름많음창원22.4℃
  • 구름많음충주24.2℃
  • 흐림청송군23.7℃
  • 맑음동두천25.8℃
  • 구름많음봉화22.8℃
  • 맑음파주26.0℃
  • 구름많음여수23.2℃
  • 흐림영덕19.3℃
  • 박무울산22.2℃
  • 맑음영월23.5℃
  • 맑음이천26.2℃
  • 흐림제주20.1℃
  • 흐림장흥21.8℃
  • 구름많음양산시24.1℃
  • 구름많음북부산23.0℃
  • 흐림상주22.7℃
  • 흐림해남20.9℃
  • 흐림대구23.7℃
  • 흐림청주23.7℃
  • 흐림동해19.1℃
  • 흐림북강릉17.6℃
  • 구름많음영천23.7℃
  • 구름많음남해23.0℃
  • 구름많음의령군24.3℃
  • 흐림대전22.6℃
  • 맑음서울25.4℃
  • 흐림강진군21.9℃
  • 맑음춘천25.0℃
  • 맑음홍천25.4℃
  • 흐림서청주22.9℃
  • 구름많음진주22.5℃
  • 흐림남원21.2℃
  • 구름많음김해시22.2℃
  • 흐림대관령13.8℃
  • 맑음북춘천25.2℃
  • 구름많음거제22.1℃
  • 구름많음의성24.0℃
  • 구름많음보성군22.8℃
  • 흐림완도21.6℃
  • 구름많음홍성24.4℃
  • 흐림안동23.0℃
  • 맑음북창원23.3℃
  • 맑음수원23.6℃
  • 구름많음전주21.8℃
  • 흐림고산18.7℃
  • 구름많음보령22.4℃
  • 흐림금산21.8℃
  • 구름많음밀양24.2℃
  • 구름많음서산23.2℃
  • 맑음강화24.0℃
  • 구름많음부산21.7℃
  • 맑음원주25.2℃
  • 흐림임실20.6℃
  • 흐림흑산도18.8℃
  • 흐림순천20.5℃
  • 맑음백령도18.7℃
  • 흐림세종22.6℃
  • 구름많음경주시23.8℃
  • 구름많음광양시23.0℃
  • 맑음인제22.7℃
  • 흐림군산20.7℃
  • 흐림합천23.6℃
  • 흐림영광군19.7℃
  • 구름많음영주23.0℃
  • 맑음양평26.1℃

한미, 다음주 미국 LA에서 방위비 7차 협상

김광호
기사승인 : 2020-03-13 16:37:03
지난 1월 워싱턴DC서 6번째 회의 열린 뒤 약 두 달 만에 개최
당초 서울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LA로 변경…코로나 감안한 듯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정' 체결을 위한 7번째 회의가 현지시간으로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이번 7차 회의는 지난 1월 워싱턴D.C.에서 6번째 회의가 열린 뒤 약 두 달 만에 열리는 것이다.

▲ 정은보 한미 방위비분담협상대사와 제임스 드하트 미국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가 지난해 12월 17일 서울 동대문구 국방연구원에서 제11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SMA) 5차 회의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외교부는 13일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협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의 협정 틀 내에서 합리적인 수준의 공평한 방위비 분담을 한다는 기본 입장을 견지하는 가운데, 상호 수용 가능한 합의가 조속히 도출될 수 있도록 미국 측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미 양국은 11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협상을 지난해 9월부터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방위비 협상 체결이 지연되면서 주한미군은 다음 달부터 한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급휴직을 시행하겠다고 통보했고, 우리 대표단은 근로자들의 인건비 지급 문제를 우선 해결할 것을 미국 측에 제안한 상태이다.

이번 회의는 당초 한미 양국이 번갈아가며 회의를 여는 전례에 따라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이례적으로 미국 LA로 장소가 결정됐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등의 상황을 감안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