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전국 교회 57.5% 예배 중단…3185곳엔 행정 지도

  • 흐림의령군9.7℃
  • 흐림거제12.1℃
  • 흐림울산13.2℃
  • 흐림금산9.6℃
  • 흐림상주11.5℃
  • 흐림동두천7.8℃
  • 흐림강진군11.6℃
  • 흐림서귀포17.2℃
  • 흐림북창원14.2℃
  • 흐림산청10.0℃
  • 흐림거창8.7℃
  • 흐림문경12.9℃
  • 흐림대전11.0℃
  • 흐림고창군9.5℃
  • 흐림보성군11.0℃
  • 흐림북춘천6.2℃
  • 흐림영덕16.4℃
  • 흐림구미11.5℃
  • 황사제주16.0℃
  • 흐림군산9.3℃
  • 흐림원주7.4℃
  • 흐림천안8.2℃
  • 흐림남원10.2℃
  • 흐림인제7.8℃
  • 흐림고창9.5℃
  • 흐림태백10.8℃
  • 흐림경주시12.0℃
  • 흐림북부산12.1℃
  • 흐림광주12.8℃
  • 흐림춘천6.2℃
  • 흐림동해16.5℃
  • 흐림의성10.2℃
  • 황사흑산도10.7℃
  • 흐림세종9.6℃
  • 흐림진주9.5℃
  • 흐림청주11.0℃
  • 흐림대구12.8℃
  • 흐림합천10.6℃
  • 흐림성산13.8℃
  • 흐림대관령7.5℃
  • 흐림고흥11.0℃
  • 흐림홍천6.1℃
  • 흐림남해12.3℃
  • 흐림광양시12.5℃
  • 흐림정읍9.0℃
  • 흐림통영12.3℃
  • 흐림전주10.3℃
  • 흐림순천9.1℃
  • 흐림해남10.1℃
  • 흐림수원8.5℃
  • 흐림울진16.2℃
  • 흐림포항15.6℃
  • 흐림강화7.9℃
  • 흐림완도11.7℃
  • 흐림백령도10.4℃
  • 흐림서청주9.0℃
  • 흐림순창군10.0℃
  • 흐림김해시13.7℃
  • 흐림임실8.6℃
  • 흐림청송군9.3℃
  • 흐림양평7.3℃
  • 흐림진도군11.4℃
  • 흐림강릉17.2℃
  • 흐림밀양12.4℃
  • 흐림이천6.8℃
  • 흐림부여10.0℃
  • 흐림제천5.0℃
  • 흐림홍성9.1℃
  • 흐림북강릉16.1℃
  • 흐림양산시13.4℃
  • 흐림장수7.4℃
  • 흐림여수13.1℃
  • 흐림부안9.7℃
  • 흐림안동11.3℃
  • 흐림정선군5.7℃
  • 흐림영월6.1℃
  • 구름많음울릉도16.3℃
  • 흐림고산15.1℃
  • 흐림영주9.1℃
  • 흐림영광군9.6℃
  • 황사목포12.2℃
  • 흐림서산8.8℃
  • 흐림충주7.6℃
  • 흐림서울10.1℃
  • 흐림창원13.3℃
  • 흐림추풍령10.3℃
  • 흐림인천9.8℃
  • 흐림철원7.4℃
  • 흐림파주7.1℃
  • 흐림부산15.2℃
  • 흐림봉화6.0℃
  • 흐림영천11.4℃
  • 흐림보은9.7℃
  • 흐림함양군9.4℃
  • 흐림속초17.2℃
  • 흐림장흥11.0℃
  • 흐림보령10.0℃

전국 교회 57.5% 예배 중단…3185곳엔 행정 지도

김광호
기사승인 : 2020-03-23 14:03:56
중대본 "예배 진행한 곳도 대부분 방역 수칙 준수"
"방역 준수 미흡했던 3185곳에 대해선 행정지도"
다음달 5일까지 보름 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22일 전국 교회 4만5420개소 중 57.5%인 2만6104개소가 예배를 중단하거나 온라인 예배로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2일 오전 대구의 한 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신도들이 교회를 나오고 있다. [뉴시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전국 교회 57.5%가 예배를 중단하거나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나머지 예배를 진행한 곳도 대부분 방역 수칙을 준수했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어제 예배에서 방역 준수 현황이 다소 미흡했던 3185곳에 대해서는 행정지도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현재 각 교회의 주말 밀집 예배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이 발동된 상태이다.

만약 이를 어기면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윤 반장은 또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해 지자체 방역 인력 확보 계획에 대해서는 "현재 지자체에 최대 방역 인력이 투입돼 활동하고 있으며, 인력이 더 필요할 경우 사회적 일자리와 공공 일자리 형식으로 방역 인력을 충원하는 방안도 고민 중"이라고 설명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