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아이콘택트' 정다래, 유튜버 나름 만나 '먹방' 노하우 습득

  • 구름많음파주21.2℃
  • 흐림광주18.7℃
  • 흐림군산21.3℃
  • 흐림서청주21.3℃
  • 흐림보성군18.6℃
  • 흐림통영17.9℃
  • 흐림수원22.7℃
  • 흐림강릉20.6℃
  • 흐림상주21.3℃
  • 흐림대구20.9℃
  • 흐림고창19.3℃
  • 흐림제천20.6℃
  • 흐림영월19.7℃
  • 흐림동해20.9℃
  • 흐림밀양20.5℃
  • 흐림북창원19.6℃
  • 흐림장흥19.5℃
  • 흐림임실18.8℃
  • 흐림성산24.8℃
  • 흐림장수17.9℃
  • 흐림전주21.6℃
  • 흐림완도20.3℃
  • 흐림영덕18.6℃
  • 흐림울진18.6℃
  • 흐림서울24.4℃
  • 흐림함양군18.2℃
  • 흐림원주22.5℃
  • 비대전21.8℃
  • 흐림안동20.2℃
  • 흐림합천20.3℃
  • 흐림북춘천21.4℃
  • 흐림산청17.3℃
  • 흐림영주19.7℃
  • 흐림고산23.5℃
  • 비울산19.8℃
  • 흐림울릉도20.5℃
  • 흐림북강릉20.1℃
  • 흐림인천23.6℃
  • 비서귀포24.2℃
  • 흐림광양시17.8℃
  • 흐림고흥19.5℃
  • 흐림남원18.5℃
  • 흐림문경20.2℃
  • 흐림경주시19.7℃
  • 흐림천안20.9℃
  • 흐림인제18.8℃
  • 흐림홍천20.9℃
  • 흐림진도군20.4℃
  • 구름많음백령도21.0℃
  • 흐림금산20.6℃
  • 흐림김해시18.6℃
  • 흐림양평22.7℃
  • 흐림영광군18.7℃
  • 흐림북부산20.0℃
  • 비부산19.2℃
  • 흐림보은21.0℃
  • 흐림부여20.3℃
  • 비홍성21.5℃
  • 흐림청송군18.0℃
  • 흐림철원21.6℃
  • 비목포19.8℃
  • 흐림정선군18.8℃
  • 흐림동두천22.3℃
  • 흐림정읍20.9℃
  • 흐림진주18.1℃
  • 비포항20.8℃
  • 흐림거창19.3℃
  • 흐림부안21.5℃
  • 흐림거제17.9℃
  • 흐림의성20.2℃
  • 흐림속초21.0℃
  • 흐림해남20.4℃
  • 흐림세종21.7℃
  • 흐림보령20.8℃
  • 비흑산도19.6℃
  • 흐림강진군19.8℃
  • 흐림남해18.7℃
  • 흐림영천19.8℃
  • 흐림태백17.0℃
  • 흐림의령군18.9℃
  • 비창원18.8℃
  • 흐림순천17.4℃
  • 흐림서산21.7℃
  • 비여수18.7℃
  • 흐림이천22.0℃
  • 흐림구미22.0℃
  • 흐림양산시19.6℃
  • 흐림추풍령20.1℃
  • 흐림봉화17.3℃
  • 흐림고창군20.2℃
  • 흐림충주22.7℃
  • 구름많음강화22.6℃
  • 비제주25.9℃
  • 흐림춘천21.4℃
  • 흐림순창군18.3℃
  • 비청주23.7℃
  • 흐림대관령16.6℃

'아이콘택트' 정다래, 유튜버 나름 만나 '먹방' 노하우 습득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3-23 21:58:16
수영선수 출신 정다래, 인터넷 방송으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공개 '아이콘택트'에서 전 수영선수 정다래가 '먹방' 유튜버 나름을 만나 노하우를 배웠다.

▲ 전 수영선수 정다래와 '먹방' 유튜버 나름이 23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 만나 '먹방' 노하우에 관해 대화하고 있다. [채널A '아이콘택트' 캡처]

정다래는 23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먹방' 유튜버 나름을 만나 인터넷 방송에 관한 조언을 구했다.

정다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어깨 근육 파열로 25세에 은퇴한 사연을 말하며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막막하더라. 나는 뭐 먹고 살아야 하는지 생각도 들고 힘들었다"면서 수영 콘텐츠 개인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수영 관련 콘텐츠로 인기를 얻기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낀 뒤 '먹방'을 시작했고 구독자 140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나름의 팬이라고 전했다.

정다래는 "그분(나름) 영상에 맛있는 음식도 많고 한 번 보면 몇 시간 동안 보게 되더라. 제가 영상을 찾아보면서 저녁 메뉴를 고를 정도로 좋아하는 팬이다"며 나름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나름에게 '먹방' 노하우를 전수받고 싶다는 정다래는 스튜디오에서 나름을 만나 눈맞춤을 했다. 정다래는 "제 미래가 나름 씨에게 달렸다"말했고 영문을 모른 채 출연한 나름은 놀란 표정으로 반응했다.

눈맞춤을 마친 두 사람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정다래는 "'먹방' 전수를 받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고 나름은 "다래 님 존재 자체가 콘텐츠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어 "구독자분들은 첫 번째로 보는 장면이 '누구입니다'라고 인사하는 장면"이라며 자신의 시그니처 인사를 보여줬다. 그러면서 "인사를 할 때도 시그니처를 만들어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나름은 "요즘 회사에서 힘들고 각자 고민이 많지 않냐. 그분들이 바쁜 일상을 끝내고 저를 찾았을 때 밝은 게 낫다. 나를 찾아와준 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여러분 오늘 하루도 달달해. 다래입니다'라고"라는 정다래의 인사를 만들어줬고 정다래는 만족감을 표했다.

아울러 메뉴 선정 방법으로 흔히 먹을 수 있는 인기 메뉴로 선정하는 것이 실패할 확률이 낮다고 알려줬다. 나름은 정다래 앞에서 직접 '먹방'을 선보이며 강의를 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