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 다우지수 11.37% 대폭등…2113P 올라 2만 선 회복

  • 맑음고산23.1℃
  • 맑음구미26.8℃
  • 맑음남해23.0℃
  • 맑음거제21.5℃
  • 맑음동두천27.9℃
  • 맑음양평27.0℃
  • 맑음북강릉24.9℃
  • 구름많음울릉도18.1℃
  • 맑음태백25.9℃
  • 맑음북춘천26.7℃
  • 맑음포항19.2℃
  • 맑음강릉25.8℃
  • 맑음통영23.3℃
  • 맑음해남25.2℃
  • 맑음문경24.9℃
  • 맑음동해20.5℃
  • 맑음보성군24.0℃
  • 맑음대전27.5℃
  • 맑음경주시26.1℃
  • 맑음서울28.2℃
  • 맑음함양군26.4℃
  • 맑음홍천27.0℃
  • 맑음대구25.2℃
  • 맑음부산22.4℃
  • 맑음여수21.7℃
  • 맑음고창군26.8℃
  • 맑음영주25.9℃
  • 맑음진주24.7℃
  • 맑음서산27.2℃
  • 맑음보은25.8℃
  • 맑음서청주26.2℃
  • 맑음천안26.4℃
  • 맑음김해시26.6℃
  • 맑음북부산25.6℃
  • 맑음흑산도22.5℃
  • 맑음파주27.0℃
  • 맑음세종26.2℃
  • 맑음수원27.3℃
  • 맑음제천25.7℃
  • 맑음금산26.4℃
  • 맑음울진18.5℃
  • 맑음고흥22.7℃
  • 맑음고창27.0℃
  • 맑음백령도21.8℃
  • 구름많음성산20.8℃
  • 맑음장수25.9℃
  • 맑음봉화26.5℃
  • 맑음충주27.1℃
  • 맑음원주27.0℃
  • 맑음춘천26.3℃
  • 맑음순천25.2℃
  • 맑음부여26.3℃
  • 맑음철원26.7℃
  • 맑음청주27.5℃
  • 맑음의성26.5℃
  • 맑음보령25.7℃
  • 맑음영덕20.6℃
  • 맑음대관령24.3℃
  • 맑음완도25.1℃
  • 구름많음서귀포22.6℃
  • 맑음산청25.8℃
  • 맑음강진군25.4℃
  • 맑음합천27.4℃
  • 맑음영광군27.3℃
  • 맑음장흥24.8℃
  • 맑음추풍령24.3℃
  • 맑음부안26.9℃
  • 맑음안동25.5℃
  • 맑음인제26.6℃
  • 맑음청송군26.6℃
  • 맑음정읍26.9℃
  • 맑음인천25.9℃
  • 맑음울산21.9℃
  • 맑음상주25.4℃
  • 맑음창원22.0℃
  • 맑음거창25.7℃
  • 맑음제주22.7℃
  • 맑음목포25.7℃
  • 맑음북창원25.6℃
  • 맑음양산시26.0℃
  • 맑음영월28.1℃
  • 맑음속초19.6℃
  • 맑음영천25.2℃
  • 맑음이천27.0℃
  • 맑음강화25.3℃
  • 맑음광양시25.0℃
  • 맑음밀양26.7℃
  • 맑음광주28.0℃
  • 맑음전주28.0℃
  • 맑음의령군25.8℃
  • 맑음군산26.4℃
  • 맑음진도군22.0℃
  • 맑음홍성26.8℃
  • 맑음정선군27.5℃
  • 맑음임실27.1℃
  • 맑음남원26.9℃
  • 맑음순창군26.3℃

미국 다우지수 11.37% 대폭등…2113P 올라 2만 선 회복

이원영
기사승인 : 2020-03-25 07:16:58
각종 경기부양책과 경제활동 재개설에 기대
회의론자 "전형적인 하강세에 나타나는 반등"

▲미국 뉴욕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코로나 19 관련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재정 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폭등으로 마감했다. 월가의 트레이더들.[AP 뉴시스]

2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대폭발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112.98포인트(11.37%) 올라 2만704.91에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2만선을 회복했고 1933년 이후 일일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9.93포인트(9.38%) 오른 2447.3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57.18포인트(8.12%) 상승한 7417.86에 장을 끝냈다.

미 의회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조달러 재정부양책 합의에 근접했다는 기대감으로 지수들은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활절(4월12일) 이전에 경제활동 재개를 언급한 것도 증시 상승에 일조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무제한 양적완화(QE)와 회사채 매입 방침을 발표한 것도 투자 심리 개선에 일조했다.

다만 이날 증시 랠리에 대해 일부 월가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분석도 있다.

영국 '래스본 브러더스'의 데이비드 쿰스 책임자는 "고전적인 베어마켓 움직임"이라면서 "투자자들에게 큰 안심과 자신감이 있는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