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국 다우지수 11.37% 대폭등…2113P 올라 2만 선 회복

  • 구름많음부여29.6℃
  • 맑음고창군29.7℃
  • 구름많음보은27.8℃
  • 구름많음광주31.6℃
  • 구름많음부안29.5℃
  • 흐림청송군25.5℃
  • 맑음철원28.8℃
  • 맑음춘천31.0℃
  • 구름많음서산28.8℃
  • 흐림포항25.8℃
  • 구름많음산청31.1℃
  • 흐림상주27.6℃
  • 구름많음제천28.0℃
  • 구름많음장수29.1℃
  • 구름많음대전30.2℃
  • 흐림북부산30.0℃
  • 구름많음봉화27.1℃
  • 구름많음전주30.7℃
  • 구름많음목포29.2℃
  • 흐림김해시30.3℃
  • 구름많음고창30.3℃
  • 흐림고흥30.6℃
  • 구름많음보령29.1℃
  • 구름많음대구28.0℃
  • 흐림동해24.9℃
  • 흐림울산25.9℃
  • 흐림보성군30.9℃
  • 맑음인천29.0℃
  • 구름많음충주28.3℃
  • 구름많음서귀포33.3℃
  • 흐림강진군30.9℃
  • 흐림거제28.8℃
  • 맑음서울30.2℃
  • 구름많음영광군30.0℃
  • 흐림고산26.4℃
  • 흐림의성26.9℃
  • 구름많음청주28.7℃
  • 흐림북창원31.4℃
  • 맑음동두천30.1℃
  • 구름많음광양시30.7℃
  • 구름많음해남31.5℃
  • 맑음수원29.7℃
  • 맑음파주29.5℃
  • 구름많음정선군27.5℃
  • 구름많음세종28.2℃
  • 구름많음군산29.4℃
  • 구름많음강릉25.9℃
  • 흐림진도군28.8℃
  • 흐림밀양29.8℃
  • 맑음임실30.3℃
  • 구름많음북강릉26.1℃
  • 흐림홍성27.8℃
  • 흐림경주시26.0℃
  • 흐림남해29.6℃
  • 구름많음여수29.9℃
  • 구름많음거창30.6℃
  • 흐림안동26.5℃
  • 맑음홍천31.0℃
  • 흐림천안27.8℃
  • 구름많음영천27.9℃
  • 흐림울릉도24.1℃
  • 맑음강화28.8℃
  • 흐림통영30.5℃
  • 흐림추풍령26.8℃
  • 구름많음함양군31.8℃
  • 구름많음합천30.7℃
  • 흐림양산시29.7℃
  • 구름많음순천29.9℃
  • 맑음인제27.0℃
  • 구름많음금산28.2℃
  • 흐림구미29.6℃
  • 구름많음서청주26.7℃
  • 흐림영덕24.3℃
  • 구름많음제주30.7℃
  • 구름많음문경28.2℃
  • 구름많음정읍30.1℃
  • 구름많음순창군31.6℃
  • 구름많음원주29.9℃
  • 흐림진주29.6℃
  • 흐림창원29.9℃
  • 흐림울진24.6℃
  • 구름많음영주27.0℃
  • 흐림부산30.7℃
  • 흐림완도32.1℃
  • 구름많음대관령20.6℃
  • 구름많음이천30.8℃
  • 흐림장흥30.8℃
  • 맑음북춘천30.6℃
  • 맑음양평30.6℃
  • 맑음백령도24.5℃
  • 흐림속초23.2℃
  • 구름많음남원32.0℃
  • 구름많음의령군31.3℃
  • 구름많음영월28.9℃
  • 흐림태백22.0℃
  • 구름많음흑산도28.6℃
  • 구름많음성산30.4℃

미국 다우지수 11.37% 대폭등…2113P 올라 2만 선 회복

이원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3-25 07:16:58
각종 경기부양책과 경제활동 재개설에 기대
회의론자 "전형적인 하강세에 나타나는 반등"

▲미국 뉴욕 증시는 24일(현지시간) 코로나 19 관련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대규모 재정 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폭등으로 마감했다. 월가의 트레이더들.[AP 뉴시스]

2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대폭발 상승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112.98포인트(11.37%) 올라 2만704.91에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2만선을 회복했고 1933년 이후 일일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9.93포인트(9.38%) 오른 2447.3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557.18포인트(8.12%) 상승한 7417.86에 장을 끝냈다.

미 의회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조달러 재정부양책 합의에 근접했다는 기대감으로 지수들은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활절(4월12일) 이전에 경제활동 재개를 언급한 것도 증시 상승에 일조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무제한 양적완화(QE)와 회사채 매입 방침을 발표한 것도 투자 심리 개선에 일조했다.

다만 이날 증시 랠리에 대해 일부 월가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분석도 있다.

영국 '래스본 브러더스'의 데이비드 쿰스 책임자는 "고전적인 베어마켓 움직임"이라면서 "투자자들에게 큰 안심과 자신감이 있는 것 같지 않다"고 밝혔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