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내일 G20 화상정상회의…코로나19 국제공조 공동선언문 도출

  • 맑음동해9.0℃
  • 맑음의령군9.0℃
  • 맑음장수5.4℃
  • 맑음안동9.6℃
  • 맑음광주12.2℃
  • 맑음산청9.8℃
  • 맑음영천9.0℃
  • 맑음보령8.5℃
  • 맑음수원7.4℃
  • 맑음북창원14.0℃
  • 맑음통영13.7℃
  • 맑음보은6.3℃
  • 맑음서귀포17.1℃
  • 맑음천안6.5℃
  • 맑음고산15.6℃
  • 구름많음서산5.9℃
  • 맑음북강릉7.1℃
  • 맑음대구12.3℃
  • 맑음장흥9.2℃
  • 맑음창원16.0℃
  • 맑음흑산도12.7℃
  • 맑음대관령5.7℃
  • 맑음강진군10.7℃
  • 맑음청송군5.3℃
  • 맑음합천10.7℃
  • 맑음홍천6.8℃
  • 맑음울산13.8℃
  • 맑음진도군10.3℃
  • 맑음파주3.0℃
  • 맑음제주15.8℃
  • 맑음원주8.4℃
  • 맑음속초8.6℃
  • 맑음이천7.9℃
  • 맑음고흥9.4℃
  • 맑음밀양10.4℃
  • 흐림백령도8.7℃
  • 맑음봉화3.8℃
  • 맑음목포12.3℃
  • 맑음부산16.7℃
  • 맑음영덕10.0℃
  • 맑음남원7.7℃
  • 맑음서울9.1℃
  • 맑음강릉9.3℃
  • 맑음완도11.7℃
  • 맑음영광군8.8℃
  • 맑음청주11.4℃
  • 맑음양산시11.5℃
  • 맑음대전10.0℃
  • 맑음철원4.1℃
  • 맑음진주7.9℃
  • 맑음의성6.6℃
  • 맑음문경8.4℃
  • 맑음거제12.6℃
  • 맑음동두천6.0℃
  • 맑음태백6.2℃
  • 맑음보성군12.7℃
  • 맑음금산7.4℃
  • 맑음남해12.6℃
  • 맑음군산9.8℃
  • 맑음순천7.4℃
  • 맑음양평8.5℃
  • 맑음춘천5.9℃
  • 맑음서청주6.6℃
  • 맑음전주11.2℃
  • 맑음추풍령9.2℃
  • 맑음세종9.0℃
  • 맑음해남9.5℃
  • 맑음상주12.7℃
  • 맑음임실6.5℃
  • 맑음거창8.5℃
  • 맑음제천4.8℃
  • 맑음경주시9.8℃
  • 맑음영주11.6℃
  • 맑음고창군7.4℃
  • 맑음인천10.4℃
  • 맑음고창8.5℃
  • 맑음포항14.2℃
  • 맑음충주5.6℃
  • 맑음구미10.6℃
  • 맑음함양군9.5℃
  • 맑음여수15.2℃
  • 맑음순창군8.0℃
  • 맑음북부산10.9℃
  • 맑음김해시14.4℃
  • 맑음영월7.3℃
  • 맑음울진8.8℃
  • 맑음정읍8.8℃
  • 맑음성산13.5℃
  • 맑음인제6.5℃
  • 맑음울릉도13.3℃
  • 맑음홍성6.3℃
  • 맑음강화5.2℃
  • 맑음광양시13.0℃
  • 맑음정선군7.1℃
  • 맑음부안10.0℃
  • 맑음부여6.8℃
  • 맑음북춘천5.8℃

내일 G20 화상정상회의…코로나19 국제공조 공동선언문 도출

남궁소정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3-25 16:58:06
문 대통령 참석…코로나19 대응경험 공유 및 필수 경제교류 강조
오후 9시 개최…靑 "방역협력 및 경제 부정영향 최소화 방안 논의"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위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주요 20개국(G20) 특별화상정상회의가 26일 개최된다.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서울 송파구의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 기업에서 열린 업계 대표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G20 정상들이 참여하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특별화상정상회의는 26일 오후 9시에 열린다고 윤재관 청와대 부대변인이 25일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특히 정상회의에서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방안을 담은 정상 간 공동선언문이 도출될 예정이라고 윤 부대변인이 전했다.

윤 부대변인은 "이번 정상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사회의 보건·방역 분야 협력을 비롯해 코로나19로 인한 세계 경제의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G20 국가 간 정책 공조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G20 정상들을 화상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문 대통령은 지난 13일 한국·프랑스 정상 간 통화에서 G20 차원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특별화상정상회의 개최를 제안한 바 있다.

이후 정부는 올해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 측과 관련 협의를 진행했고, 사우디아라비아는 국제사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이번 G20 특별화상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의에 참석해 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한국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할 예정이다.

나아가 문 대통령은 필수적인 경제 교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윤 부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은 세계 경제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서는 국가 간 경제 교류의 필수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 하에 각국의 국경 관리 조치가 기업인 등 필수적인 인적 이동을 저해하지 않는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데 대한 G20 회원국들의 관심을 촉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문 대통령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 공조 방안도 밝힐 예정이다.

KPI뉴스 / 남궁소정 기자 ngs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