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대구서 50·60대 남성 2명 코로나19로 숨져…국내 총 173명

  • 흐림속초16.8℃
  • 구름많음춘천12.2℃
  • 흐림의성12.3℃
  • 구름많음영주13.2℃
  • 흐림장흥12.0℃
  • 흐림고창9.9℃
  • 흐림추풍령14.0℃
  • 맑음홍천9.7℃
  • 흐림강진군12.4℃
  • 흐림완도12.8℃
  • 구름많음울릉도16.1℃
  • 구름많음부산15.0℃
  • 흐림남원12.7℃
  • 흐림북부산12.7℃
  • 흐림인제12.4℃
  • 구름많음대관령7.9℃
  • 흐림고산14.3℃
  • 황사목포11.7℃
  • 흐림영광군10.3℃
  • 흐림포항18.1℃
  • 흐림동해15.5℃
  • 흐림천안9.9℃
  • 흐림부여10.5℃
  • 구름많음수원8.6℃
  • 흐림함양군12.0℃
  • 흐림거창10.9℃
  • 흐림부안10.4℃
  • 구름많음서산9.9℃
  • 흐림대구16.2℃
  • 흐림순창군12.2℃
  • 흐림구미16.2℃
  • 흐림정읍10.3℃
  • 흐림진도군11.5℃
  • 구름많음통영11.9℃
  • 구름많음영월9.7℃
  • 구름많음강화10.0℃
  • 흐림해남10.9℃
  • 황사창원13.5℃
  • 흐림보은11.8℃
  • 흐림광양시12.7℃
  • 구름많음파주9.6℃
  • 흐림고흥10.4℃
  • 흐림청주13.8℃
  • 흐림김해시13.9℃
  • 흐림산청11.2℃
  • 흐림밀양13.6℃
  • 흐림합천12.7℃
  • 흐림임실11.3℃
  • 황사흑산도10.0℃
  • 흐림보령
  • 황사전주11.5℃
  • 흐림경주시12.9℃
  • 황사울산14.7℃
  • 흐림금산12.5℃
  • 구름많음서울11.1℃
  • 흐림의령군10.7℃
  • 흐림철원11.0℃
  • 흐림문경14.9℃
  • 흐림양산시13.6℃
  • 흐림진주10.3℃
  • 황사제주15.7℃
  • 흐림태백10.6℃
  • 흐림영덕17.2℃
  • 황사대전12.9℃
  • 구름많음이천10.1℃
  • 흐림영천12.5℃
  • 구름많음동두천10.1℃
  • 흐림성산13.2℃
  • 맑음원주9.0℃
  • 흐림서청주11.3℃
  • 맑음양평10.5℃
  • 흐림상주15.6℃
  • 흐림군산10.2℃
  • 구름많음제천5.8℃
  • 흐림고창군10.4℃
  • 황사광주13.7℃
  • 구름많음충주7.5℃
  • 황사홍성10.0℃
  • 맑음인천9.9℃
  • 흐림울진17.3℃
  • 흐림세종11.3℃
  • 구름많음안동14.8℃
  • 구름많음남해12.4℃
  • 흐림보성군12.0℃
  • 황사서귀포17.0℃
  • 흐림북강릉15.9℃
  • 흐림강릉16.1℃
  • 흐림백령도11.6℃
  • 흐림청송군11.2℃
  • 구름많음정선군8.1℃
  • 구름많음거제11.7℃
  • 구름많음북춘천11.0℃
  • 흐림장수9.2℃
  • 흐림순천9.9℃
  • 구름많음봉화7.7℃
  • 황사여수13.7℃
  • 흐림북창원15.3℃

대구서 50·60대 남성 2명 코로나19로 숨져…국내 총 173명

김광호
기사승인 : 2020-04-02 19:33:37
각각 대구의료원, 대구동산병원서 잇따라 사망
두 환자 모두 기저질환 앓아…간 경변, 당뇨 등
대구에서 '코로나19' 치료를 받던 50대·60대 남성 2명이 잇따라 숨져 국내 사망자가 총 173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지난 1일 오전 의료진이 근무 교대를 하기 위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뉴시스]

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 A(57) 씨가 사망했다.

A 씨는 지난 2월 26일 발열 등 의심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고, 다음 날인 27일 양성이 나와 동산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지만 끝내 숨졌다.

평소 알코올성 간 경변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59분께 대구의료원에서 B(61) 씨 역시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었다.

B 씨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대실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요양병원 전수조사로 지난달 20일 확진 판정을 받아 대구의료원으로 옮겨졌다. 기저질환으로 당뇨, 뇌경색, 치매 등이 있었다.

현재까지 대구 확진자 가운데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는 위중 환자는 3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