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국제유가, 감산 합의 기대 속 급등…WTI 6.2%↑

  • 맑음동두천18.5℃
  • 맑음광주19.5℃
  • 맑음파주19.0℃
  • 맑음이천19.0℃
  • 맑음순창군18.7℃
  • 맑음양평18.6℃
  • 맑음홍성19.9℃
  • 맑음부여19.6℃
  • 맑음서산19.3℃
  • 맑음거창19.1℃
  • 맑음고창18.5℃
  • 맑음영덕18.0℃
  • 맑음태백13.4℃
  • 맑음진도군18.5℃
  • 맑음서울19.4℃
  • 맑음대관령13.1℃
  • 맑음보성군20.2℃
  • 맑음전주19.3℃
  • 맑음울릉도15.5℃
  • 맑음상주19.0℃
  • 맑음의령군20.4℃
  • 맑음동해18.3℃
  • 맑음대구20.4℃
  • 맑음완도21.1℃
  • 맑음철원18.6℃
  • 맑음흑산도18.9℃
  • 맑음북창원20.6℃
  • 맑음영월17.4℃
  • 맑음강진군20.0℃
  • 맑음청송군18.1℃
  • 맑음장수16.5℃
  • 맑음밀양21.0℃
  • 맑음양산시22.1℃
  • 맑음남해20.5℃
  • 맑음합천20.9℃
  • 맑음천안18.2℃
  • 맑음북부산21.7℃
  • 맑음세종17.4℃
  • 맑음문경17.9℃
  • 맑음통영21.3℃
  • 맑음추풍령16.7℃
  • 맑음창원20.5℃
  • 맑음북춘천18.4℃
  • 맑음순천18.3℃
  • 맑음강릉18.5℃
  • 맑음정읍18.8℃
  • 맑음원주17.5℃
  • 맑음금산18.4℃
  • 맑음경주시20.1℃
  • 맑음울산19.5℃
  • 맑음진주℃
  • 맑음목포17.9℃
  • 맑음수원18.7℃
  • 맑음청주18.9℃
  • 맑음장흥20.6℃
  • 맑음춘천19.4℃
  • 맑음구미19.7℃
  • 맑음성산19.4℃
  • 맑음영천19.3℃
  • 맑음김해시21.0℃
  • 맑음광양시22.1℃
  • 맑음서청주17.6℃
  • 맑음해남19.9℃
  • 맑음강화18.1℃
  • 맑음보은18.0℃
  • 맑음영광군18.4℃
  • 맑음안동18.3℃
  • 맑음고흥21.6℃
  • 맑음부산21.5℃
  • 맑음북강릉18.4℃
  • 맑음백령도19.1℃
  • 맑음여수20.8℃
  • 맑음인천18.8℃
  • 맑음산청19.8℃
  • 맑음영주16.8℃
  • 맑음서귀포22.5℃
  • 맑음의성19.2℃
  • 맑음충주18.6℃
  • 맑음고산18.4℃
  • 맑음홍천17.7℃
  • 맑음제천16.4℃
  • 맑음임실17.6℃
  • 맑음정선군17.1℃
  • 맑음울진17.8℃
  • 맑음부안18.9℃
  • 맑음포항20.4℃
  • 맑음인제17.1℃
  • 맑음거제20.2℃
  • 맑음대전18.7℃
  • 맑음군산19.0℃
  • 맑음고창군19.2℃
  • 맑음보령20.6℃
  • 맑음남원18.9℃
  • 맑음봉화16.6℃
  • 맑음함양군20.0℃
  • 맑음속초19.3℃
  • 맑음제주21.6℃

국제유가, 감산 합의 기대 속 급등…WTI 6.2%↑

이민재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4-09 10:30:03
알제리 석유장관, 감산 가능성 시사

국제유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간 협조 감산 합의에 대한 기대 속에서 급등했다.

▲ 바레인 사키르에 위치한 석유 시추 설비. [AP 뉴시스]


8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류(WTI) 5월 인도분은 전일 대비 1.46달러, 6.2% 오른 배럴당 25.09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북해산 기준유 브렌트유 6월 인도분은 전일보다 0.97달러, 3.0% 올라간 배럴당 32.8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OPEC 등 주요 산유국이 참여한 'OPEC+'가 오는 9일 열리는 회의에서 협조 감산에 합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알제리의 석유장관은 블룸버그, 로이터 통신 등에 "9일 주요 산유국 동맹 회의에서 일평균 1000만 배럴 감산이 논의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감산 합의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여전히 존재한다.

앞서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올해 미국 생산규모가 50만b/d 감소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러시아는 자연감소는 감산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미국 원유재고는 전주 대비 1518만 배럴 증가한 4억8437만 배럴로 집계됐다.

KPI뉴스 / 이민재 기자 lmj@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