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美 코로나 확진자 46만명·사망자 1만6000명 넘어

  • 구름많음성산21.6℃
  • 맑음창원22.9℃
  • 맑음강진군26.2℃
  • 맑음금산29.0℃
  • 맑음대구28.6℃
  • 맑음고산22.3℃
  • 맑음양산시28.1℃
  • 맑음이천29.2℃
  • 맑음의성29.0℃
  • 맑음보성군25.9℃
  • 맑음광양시26.4℃
  • 맑음완도25.7℃
  • 맑음수원29.7℃
  • 맑음영주28.1℃
  • 맑음합천29.1℃
  • 맑음전주30.0℃
  • 맑음울산23.8℃
  • 맑음춘천30.0℃
  • 맑음경주시27.7℃
  • 맑음영광군28.4℃
  • 맑음강화25.7℃
  • 맑음산청27.8℃
  • 맑음세종28.2℃
  • 맑음김해시27.9℃
  • 맑음정선군30.5℃
  • 맑음고창군28.5℃
  • 맑음북부산27.5℃
  • 맑음목포26.8℃
  • 맑음통영24.9℃
  • 맑음울진18.3℃
  • 맑음파주29.1℃
  • 맑음안동28.2℃
  • 맑음속초22.0℃
  • 맑음흑산도23.0℃
  • 맑음서울30.6℃
  • 맑음대전29.8℃
  • 맑음영월30.7℃
  • 맑음양평28.9℃
  • 맑음청송군28.6℃
  • 맑음해남25.3℃
  • 맑음남원28.7℃
  • 맑음부여29.4℃
  • 맑음진도군22.8℃
  • 맑음고흥24.4℃
  • 맑음북강릉27.0℃
  • 맑음대관령25.5℃
  • 맑음태백26.8℃
  • 맑음서청주28.3℃
  • 맑음고창28.7℃
  • 맑음남해25.4℃
  • 맑음구미28.4℃
  • 맑음보은27.9℃
  • 맑음서산29.0℃
  • 맑음봉화28.0℃
  • 맑음북춘천29.9℃
  • 맑음청주30.0℃
  • 맑음광주29.3℃
  • 맑음홍천30.1℃
  • 맑음울릉도18.9℃
  • 맑음의령군28.7℃
  • 맑음밀양29.2℃
  • 맑음장흥25.0℃
  • 맑음순천26.0℃
  • 맑음여수21.9℃
  • 맑음거제22.2℃
  • 맑음장수27.4℃
  • 맑음동두천30.1℃
  • 맑음부산23.7℃
  • 맑음거창27.5℃
  • 맑음동해21.2℃
  • 맑음철원29.1℃
  • 맑음임실28.7℃
  • 맑음상주29.5℃
  • 맑음천안28.9℃
  • 맑음원주29.1℃
  • 맑음영덕22.7℃
  • 맑음영천26.8℃
  • 맑음홍성29.4℃
  • 맑음충주30.1℃
  • 맑음보령25.9℃
  • 맑음서귀포23.5℃
  • 맑음제주24.6℃
  • 맑음군산26.6℃
  • 맑음함양군27.9℃
  • 맑음추풍령26.8℃
  • 맑음제천27.7℃
  • 맑음부안28.8℃
  • 맑음순창군29.2℃
  • 맑음진주27.1℃
  • 맑음인천26.6℃
  • 맑음백령도22.2℃
  • 맑음문경27.3℃
  • 맑음강릉28.9℃
  • 맑음포항20.3℃
  • 맑음인제29.4℃
  • 맑음정읍29.5℃
  • 맑음북창원28.6℃

美 코로나 확진자 46만명·사망자 1만6000명 넘어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4-10 10:27:21
美, 세계에서 두 번째로 사망자 많던 스페인 제쳐
코로나 피해 가장 심각한 뉴욕, 확진자 16만명 육박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46만명, 사망자가 1만6000명을 넘어섰다.

▲ 9일(현지시간) 미 뉴욕 하트아일랜드에서 방호복을 입은 인부들이 시신이 담긴 관을 매장하고 있다. [AP 뉴시스]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9일 오후 7시(현지시간)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46만1437명으로 집계했다.

사망자 수는 1만6478명으로 집계되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사망자가 많았던 스페인(1만5238명)을 앞질렀다.

미국 내 코로나19 피해가 가장 심각한 뉴욕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1만 여명 증가한 15만9937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799명 늘어난 7067명으로 집계됐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9.11 (테러) 때 2753명이 사망했다. (코로나19) 위기에 7000명이 넘는 생명을 잃었다. 이는 매우 충격적이고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뉴욕은 높은 인구밀도와 주민들의 활발한 대중교통 이용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산이 빠르게 진행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쿠오모 주지사는 물리적 거리두기 지속을 거듭 촉구했다.

그는 "우리가 지금 행동하는 대로 행동하기를 그만두면 그 숫자(감염자 수)가 올라갈 것"이라며 "당신은 아직 숲에서 빠져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뉴욕주에 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두 번째로 많은 뉴저지에서는 전날 대비 3748명이 늘어난 5만1027명을 기록했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hwani@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