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日 코로나 확진 347명⋅사망 25명 증가…하루 최다 사망

  • 맑음강화25.3℃
  • 맑음김해시26.6℃
  • 맑음진도군22.0℃
  • 맑음광양시25.0℃
  • 맑음이천27.0℃
  • 맑음태백25.9℃
  • 맑음해남25.2℃
  • 맑음대전27.5℃
  • 맑음거창25.7℃
  • 맑음장수25.9℃
  • 맑음보성군24.0℃
  • 맑음여수21.7℃
  • 맑음인제26.6℃
  • 맑음완도25.1℃
  • 맑음속초19.6℃
  • 맑음영광군27.3℃
  • 맑음원주27.0℃
  • 맑음광주28.0℃
  • 맑음고산23.1℃
  • 맑음제주22.7℃
  • 맑음서청주26.2℃
  • 맑음울진18.5℃
  • 맑음임실27.1℃
  • 맑음철원26.7℃
  • 맑음북춘천26.7℃
  • 맑음순천25.2℃
  • 맑음영천25.2℃
  • 맑음통영23.3℃
  • 맑음목포25.7℃
  • 맑음양산시26.0℃
  • 맑음강릉25.8℃
  • 맑음제천25.7℃
  • 맑음합천27.4℃
  • 맑음안동25.5℃
  • 맑음대관령24.3℃
  • 맑음충주27.1℃
  • 맑음의성26.5℃
  • 맑음창원22.0℃
  • 맑음함양군26.4℃
  • 맑음백령도21.8℃
  • 맑음수원27.3℃
  • 맑음상주25.4℃
  • 맑음울산21.9℃
  • 구름많음서귀포22.6℃
  • 맑음양평27.0℃
  • 맑음부산22.4℃
  • 맑음진주24.7℃
  • 맑음동두천27.9℃
  • 맑음정선군27.5℃
  • 맑음세종26.2℃
  • 맑음춘천26.3℃
  • 맑음서울28.2℃
  • 맑음봉화26.5℃
  • 맑음금산26.4℃
  • 맑음고창27.0℃
  • 맑음천안26.4℃
  • 맑음전주28.0℃
  • 맑음인천25.9℃
  • 맑음영덕20.6℃
  • 맑음군산26.4℃
  • 맑음북강릉24.9℃
  • 맑음포항19.2℃
  • 맑음산청25.8℃
  • 맑음북창원25.6℃
  • 맑음홍천27.0℃
  • 맑음부안26.9℃
  • 맑음홍성26.8℃
  • 맑음고흥22.7℃
  • 구름많음성산20.8℃
  • 맑음정읍26.9℃
  • 맑음거제21.5℃
  • 맑음추풍령24.3℃
  • 맑음남해23.0℃
  • 맑음영월28.1℃
  • 맑음보령25.7℃
  • 맑음북부산25.6℃
  • 맑음구미26.8℃
  • 맑음파주27.0℃
  • 맑음청송군26.6℃
  • 맑음경주시26.1℃
  • 맑음밀양26.7℃
  • 맑음보은25.8℃
  • 맑음대구25.2℃
  • 맑음고창군26.8℃
  • 맑음장흥24.8℃
  • 맑음청주27.5℃
  • 맑음영주25.9℃
  • 맑음강진군25.4℃
  • 맑음서산27.2℃
  • 맑음흑산도22.5℃
  • 구름많음울릉도18.1℃
  • 맑음부여26.3℃
  • 맑음남원26.9℃
  • 맑음순창군26.3℃
  • 맑음문경24.9℃
  • 맑음의령군25.8℃
  • 맑음동해20.5℃

日 코로나 확진 347명⋅사망 25명 증가…하루 최다 사망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4-21 10:04:53
일본 내 코로나 누적 확진자 1만1866명·사망자 276명
일본 국민 57% "아베, 지도력 발휘하고 있지 않아"
일본 정부가 전국에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했지만 코로나19 확산은 계속되고 있다.

▲일본 도쿄의 한 전철역 통로에서 시민들이 지난 20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쓴 채 걸어가고 있다. [AP 뉴시스]

NHK는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347명 늘어 1만1866명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보도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25명 늘어 276명으로 증가했다. 이는 집계 후 일일 최다 사망자를 기록했다.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지역은 도쿄도로 총 318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어 오사카(大阪)부가 1296명, 가나가와(神奈川)현이 799명, 지바(千葉)현이 704명 등이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현재 인공호흡기를 착용했거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증 환자는 235명이다. 또 감염이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1884명이 증상이 개선돼 퇴원했다.

코로나19의 계속되는 확산세에 일본 국민 57%는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코로나19 대응에 대해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지 않다"고 답변했다.

21일자 아사히 신문에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코로나19 관련 국민들의 인식조사 결과가 실렸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아베 총리가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57%가 "발휘하고 있지 않다"고 응답했으며 33%만이 "발휘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kh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