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3차 온라인개학 첫날 서울 초등생 5.4% 돌봄교실 찾아

  • 맑음홍성12.3℃
  • 맑음경주시18.0℃
  • 구름많음흑산도20.0℃
  • 맑음통영20.3℃
  • 맑음홍천14.9℃
  • 맑음군산14.8℃
  • 흐림부산21.8℃
  • 구름많음부안15.7℃
  • 맑음진도군15.7℃
  • 구름많음고창14.7℃
  • 맑음대관령11.1℃
  • 구름많음해남16.5℃
  • 맑음영천15.3℃
  • 맑음정읍16.0℃
  • 맑음보령14.8℃
  • 맑음광주18.8℃
  • 구름많음추풍령14.5℃
  • 맑음원주15.3℃
  • 맑음의성14.0℃
  • 맑음합천16.0℃
  • 맑음동해18.1℃
  • 맑음보성군18.4℃
  • 구름많음상주15.5℃
  • 맑음청송군12.8℃
  • 맑음인천16.3℃
  • 맑음부여13.4℃
  • 맑음대구17.5℃
  • 맑음광양시21.1℃
  • 맑음백령도16.9℃
  • 맑음봉화12.1℃
  • 구름많음순창군16.1℃
  • 맑음강진군17.9℃
  • 구름많음밀양18.5℃
  • 맑음철원10.1℃
  • 구름많음양산시20.6℃
  • 맑음성산20.8℃
  • 맑음청주17.2℃
  • 맑음고흥16.9℃
  • 맑음인제15.2℃
  • 구름많음금산16.0℃
  • 맑음북강릉16.9℃
  • 구름많음목포19.0℃
  • 맑음영주13.8℃
  • 맑음영월15.0℃
  • 구름많음울진18.9℃
  • 맑음고산22.0℃
  • 맑음서귀포22.1℃
  • 구름많음고창군
  • 맑음장흥16.5℃
  • 맑음동두천11.7℃
  • 구름많음영광군15.0℃
  • 구름많음안동14.9℃
  • 맑음완도17.6℃
  • 구름많음전주17.4℃
  • 구름많음울산20.0℃
  • 맑음양평13.2℃
  • 맑음문경14.4℃
  • 맑음북춘천12.1℃
  • 맑음대전16.4℃
  • 구름많음남해20.7℃
  • 맑음정선군15.8℃
  • 맑음창원20.5℃
  • 맑음산청15.6℃
  • 구름많음여수22.4℃
  • 구름많음포항20.8℃
  • 구름많음함양군15.4℃
  • 구름많음영덕17.3℃
  • 맑음서울15.0℃
  • 맑음속초16.9℃
  • 구름많음장수14.2℃
  • 구름많음진주15.3℃
  • 구름많음의령군15.1℃
  • 맑음순천16.7℃
  • 맑음태백12.1℃
  • 맑음거제19.4℃
  • 맑음강화11.8℃
  • 맑음이천13.2℃
  • 맑음보은15.3℃
  • 맑음세종14.5℃
  • 맑음충주16.3℃
  • 맑음북창원21.2℃
  • 맑음수원12.8℃
  • 맑음서산14.0℃
  • 맑음파주10.1℃
  • 맑음천안13.2℃
  • 구름많음남원16.5℃
  • 맑음서청주13.6℃
  • 맑음강릉17.8℃
  • 구름많음구미16.4℃
  • 구름많음북부산18.7℃
  • 맑음춘천13.3℃
  • 맑음거창13.9℃
  • 맑음울릉도20.2℃
  • 맑음김해시20.2℃
  • 구름많음임실15.6℃
  • 맑음제주22.2℃
  • 맑음제천12.7℃

3차 온라인개학 첫날 서울 초등생 5.4% 돌봄교실 찾아

권라영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4-21 13:41:15
2차 개학일인 16일보다 참여자 4665명 늘어
서울시내 유치원생 28.1%가 긴급돌봄 이용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하자 서울시내 긴급돌봄 참여자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 20일 오전 경기 수원 영통구 신영초등학교에서 긴급돌봄 서비스를 신청한 학생들이 EBS 방송을 보고 있다. [뉴시스]

21일 서울시교육청이 발표한 긴급돌봄 운영현황에 따르면 초등학교 1~3학년이 온라인 개학한 전날 오후 2시 기준 서울시내 초등학교 588개교에서 긴급돌봄교실 2142실을 운영했다. 참여인원은 신청자(2만2511명)의 85.2%인 1만9170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내 초등학생은 총 41만6176명으로, 이 중 5.4%가 돌봄교실에서 원격수업을 들은 것이다.

초등학교 4~6학년과 중·고교 1~2학년이 온라인 개학한 지난 16일 돌봄교실은 1856실 운영됐다. 신청자는 1만9672명, 참여인원은 1만4505명이었다.

초등학교 1~3학년이 개학하자 돌봄교실 수, 신청자, 참여자 모두 늘었다. 참여율도 16일 73.7%에서 11.5%p 상승했다.

개학이 무기한 연기된 유치원에서도 긴급돌봄 참여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20일 2만4730명이 서울시내 유치원에 긴급돌봄을 신청했고, 86.5%인 2만1381명이 실제로 참여했다. 서울시내 유치원생 8만5986명 중 28.1%다.

지난 16일에는 2만2954명이 신청하고 1만9379명이 실제로 긴급돌봄을 받았다. 며칠 새 긴급돌봄 참여인원이 2000여 명 늘어난 것이다.

이처럼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긴급돌봄 참여인원이 증가한 데는 직장인 보호자 가운데 재택근무가 끝났거나 더는 휴가를 낼 수 없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초등학생은 긴급돌봄교실에서 돌봄전담사나 원격학습도우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원격수업을 챙겨주기 어려운 보호자들이 학교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한 것으로 풀이된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