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육·해·공군 사관학교 선발 3주 연기…7월 원서 접수

  • 맑음남해21.5℃
  • 맑음보은17.7℃
  • 맑음고산22.8℃
  • 맑음정읍17.7℃
  • 맑음이천14.9℃
  • 맑음동해18.9℃
  • 맑음부안17.1℃
  • 맑음원주17.1℃
  • 맑음의성15.8℃
  • 맑음거창15.8℃
  • 맑음인천18.1℃
  • 구름많음해남18.7℃
  • 맑음통영21.9℃
  • 맑음영천17.6℃
  • 맑음세종16.3℃
  • 흐림김해시22.3℃
  • 맑음대관령12.3℃
  • 맑음광주19.9℃
  • 맑음정선군15.2℃
  • 맑음영월15.3℃
  • 맑음보령15.9℃
  • 맑음안동16.6℃
  • 맑음천안14.4℃
  • 맑음구미17.8℃
  • 맑음대구19.9℃
  • 맑음홍천15.2℃
  • 맑음울릉도21.2℃
  • 구름많음북창원22.9℃
  • 구름많음추풍령17.2℃
  • 맑음백령도17.8℃
  • 맑음철원11.8℃
  • 흐림북부산22.6℃
  • 맑음문경15.8℃
  • 맑음울진19.9℃
  • 맑음진주16.8℃
  • 맑음장흥19.4℃
  • 구름많음거제21.2℃
  • 맑음강릉19.0℃
  • 맑음양평14.8℃
  • 맑음고창16.2℃
  • 맑음의령군17.0℃
  • 구름많음창원22.0℃
  • 맑음대전17.9℃
  • 맑음영광군16.8℃
  • 맑음금산17.4℃
  • 맑음함양군16.3℃
  • 맑음동두천13.5℃
  • 맑음고창군
  • 구름많음진도군19.0℃
  • 맑음서울17.2℃
  • 맑음서귀포22.9℃
  • 맑음춘천14.4℃
  • 맑음파주11.4℃
  • 맑음서산13.7℃
  • 맑음여수23.6℃
  • 흐림부산22.9℃
  • 구름많음경주시19.3℃
  • 맑음영주16.6℃
  • 맑음청주19.8℃
  • 맑음흑산도20.2℃
  • 흐림양산시22.9℃
  • 맑음충주16.9℃
  • 구름많음보성군20.0℃
  • 구름많음완도20.0℃
  • 맑음홍성14.3℃
  • 맑음고흥18.6℃
  • 구름많음남원18.0℃
  • 맑음청송군14.4℃
  • 맑음전주19.4℃
  • 맑음군산16.6℃
  • 구름많음광양시21.5℃
  • 맑음속초18.0℃
  • 맑음합천17.8℃
  • 구름많음순창군17.3℃
  • 맑음영덕17.8℃
  • 맑음태백13.1℃
  • 맑음순천18.8℃
  • 맑음수원15.0℃
  • 맑음제천13.1℃
  • 맑음봉화13.9℃
  • 맑음서청주14.6℃
  • 구름많음장수14.3℃
  • 맑음산청17.3℃
  • 맑음인제15.1℃
  • 구름많음강진군19.4℃
  • 맑음부여14.9℃
  • 맑음북춘천13.5℃
  • 맑음강화15.9℃
  • 구름많음밀양20.8℃
  • 맑음북강릉18.1℃
  • 구름많음제주23.5℃
  • 맑음임실17.7℃
  • 구름많음성산22.8℃
  • 구름많음포항21.9℃
  • 맑음목포20.0℃
  • 구름많음상주17.2℃
  • 흐림울산20.7℃

육·해·공군 사관학교 선발 3주 연기…7월 원서 접수

김광호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5-06 10:47:03
1차 시험 8월 15일로 변경…합격자 발표는 9월 1일
국방부 "변경된 대입·고등학사 일정 고려한 조치"
'코로나19' 여파로 내년도 육·해·공군사관학교와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 선발 일정이 3주 늦춰진다.

▲해군·해병대 신임 장교들이 지난 3월 11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74기 해군사관생도 임관식'에서 임관 선서를 하고 있다. [해군 제공]

국방부는 2021학년도 사관학교 생도 선발 원서 접수 기간이 당초 6월 19∼29일에서 7월 10∼20일로 연기되며, 1차 시험일은 7월 25일에서 8월 15일로 늦춰진다고 6일 밝혔다.

변경된 일정에 따르면 1차 시험 성적확인 기간은 8월 21∼25일,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9월 1일이다. 또 2차 시험 및 최종 합격자 발표 등은 사관학교별 일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국방부는 "지난 3월 교육부의 대학수학능력시험 2주 연기 발표에 따라 변경된 대입 일정과 고등학교 온라인 개학, 기말시험 일정 등 고등학교 학사 일정을 고려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부와 각 사관학교는 선발 일정 3주 순연으로 수험생의 편의를 도모하는 동시에 공정하고 엄정한 시험 관리를 통해 국가와 군을 위해 헌신할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광호 기자 kh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