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경찰, 이태원 클럽 방문자 추적 나서...2162명 투입

  • 맑음대관령12.8℃
  • 맑음영광군17.5℃
  • 맑음영천18.6℃
  • 구름많음거제17.9℃
  • 맑음합천17.0℃
  • 맑음의령군17.1℃
  • 맑음경주시17.8℃
  • 구름많음순천17.8℃
  • 맑음김해시19.4℃
  • 맑음밀양17.8℃
  • 맑음울진21.0℃
  • 황사안동14.3℃
  • 구름많음광양시17.1℃
  • 구름많음문경16.0℃
  • 구름많음천안14.1℃
  • 구름많음서청주13.9℃
  • 맑음양산시20.6℃
  • 맑음진주16.9℃
  • 맑음부안17.4℃
  • 황사대구17.7℃
  • 황사북춘천13.4℃
  • 맑음고창군18.0℃
  • 구름많음보성군16.6℃
  • 맑음순창군15.9℃
  • 맑음인제12.8℃
  • 황사광주18.2℃
  • 구름많음봉화13.5℃
  • 구름많음고흥19.2℃
  • 맑음동해21.4℃
  • 맑음춘천14.7℃
  • 황사여수15.4℃
  • 맑음철원13.8℃
  • 황사울릉도16.7℃
  • 황사흑산도15.1℃
  • 맑음임실16.8℃
  • 황사홍성16.2℃
  • 맑음속초18.9℃
  • 맑음성산16.5℃
  • 맑음구미18.6℃
  • 구름많음원주13.6℃
  • 구름많음청송군15.7℃
  • 맑음상주16.6℃
  • 맑음충주13.4℃
  • 맑음동두천14.7℃
  • 맑음부산19.9℃
  • 구름많음서산14.0℃
  • 황사목포15.4℃
  • 구름많음남해16.5℃
  • 맑음고창18.0℃
  • 구름많음통영17.9℃
  • 구름많음이천14.2℃
  • 구름많음영주14.9℃
  • 황사대전15.8℃
  • 구름많음백령도14.9℃
  • 구름많음완도16.6℃
  • 황사북강릉20.5℃
  • 맑음남원16.0℃
  • 구름많음영월14.1℃
  • 구름많음세종15.4℃
  • 황사창원19.2℃
  • 맑음북창원18.8℃
  • 황사서울15.4℃
  • 황사울산17.9℃
  • 황사청주15.2℃
  • 맑음산청19.2℃
  • 구름많음군산14.8℃
  • 맑음보은13.9℃
  • 흐림수원14.2℃
  • 구름많음서귀포19.5℃
  • 맑음강릉20.7℃
  • 맑음영덕17.4℃
  • 황사전주17.2℃
  • 맑음함양군19.8℃
  • 맑음보령16.6℃
  • 맑음태백15.0℃
  • 구름많음장흥18.9℃
  • 구름많음강진군17.0℃
  • 구름많음진도군17.0℃
  • 맑음강화13.3℃
  • 구름많음제천12.0℃
  • 맑음정읍17.5℃
  • 맑음북부산19.3℃
  • 구름많음양평12.8℃
  • 맑음장수16.2℃
  • 맑음의성16.4℃
  • 맑음파주15.4℃
  • 황사포항17.8℃
  • 맑음추풍령16.1℃
  • 맑음정선군13.1℃
  • 맑음고산17.7℃
  • 맑음금산16.2℃
  • 맑음홍천14.6℃
  • 황사인천13.7℃
  • 맑음거창18.4℃
  • 황사제주15.9℃
  • 맑음부여15.0℃
  • 구름많음해남17.2℃

경찰, 이태원 클럽 방문자 추적 나서...2162명 투입

주영민
기사승인 : 2020-05-11 13:55:23
전화번호와 카드 사용 내역, CCTV 등 활용 방침 경찰이 인력 2162명을 투입해 이태원 클럽 출입자들에 대한 신원과 소재 확인에 나선다.

▲ 경찰이 인력 2162명을 투입해 이태원 클럽 출입자들에 대한 신원과 소재 확인에 나선다. [정병혁 기자]

서울지방경찰청는 11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오전에 용산구청으로부터 협조 요청이 들어왔다"며 "이미 편성해 놓은 코로나19 신속 대응팀을 투입해 가급적 빨리 클럽 출입자들의 신원과 소재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우선 클럽 출입자들이 출입 당시 적은 전화번호와 카드 사용 내역, 휴대폰 기지국 접속자 명단을 확보해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런 방법으로도 신원이 확인되지 않으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기로 했다.

이날 오전 기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이태원 소재 5개 클럽 방문자 5517명 가운데 3112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또 '민식이법' 시행과 관련해 어린이보호구역 인근 교통 시설을 확충키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들의 시인성과 경각심을 위해 교통표지판이 눈에 잘 띄도록 LED 방식으로 하고 전신주나 가로등에 보행자 주의 등을 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또 내년까지 531개의 무인 단속 장비를 추가로 설치한다. 구청과의 합동 단속을 통해서도 주 1회 정기 점검에 나서고 시민들로부터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신고 활성화를 유도할 방침이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