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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시청률 1.6%, 치타♥남연우 첫 출연에도 하락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5-12 10:01:47
치타♥남연우 새 커플로 합류…결혼 허락받은 최송현♥이재한 '부럽지'가 새 출연자의 합류에도 시청률이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는 1부 1.6%, 2부 1.4%를 기록했다. 새 커플 치타 남연우의 첫 등장에도 불구하고 지난 회에 비해 낮았다.

▲ 치타와 남연우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부럽지'에 출연해 제작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MBC '부럽지' 캡처]

치타와 남연우는 첫 등장부터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치타는 "저는 자랑하고 싶기도 하고 '이 사람 내 사람이니까 건드리지 마세요'라는 마음도 있었다"고 솔직히 밝혔다. 두 사람은 영화감독과 배우로 일 관련 미팅에서 본 순간 서로가 동시에 첫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남연우는 "긴장하면 수전증이 오는데 커피를 못 마시겠더라"며 처음 만났던 당시 심정을 전했다.

▲ 최송현과 이재한이 지난 11일 방송된 MBC '부럽지'에서 최송현의 부모를 만나 대화하고 있다. [MBC '부럽지' 캡처]

최송현 이재한 커플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음악회 대신 어버이날을 맞아 최송현 부모와 만났다. 직접 만든 만년필을 선물했지만 잉크가 잘 나오지 않아 안타까움을 불렀다. 최송현 아버지는 이재한을 만나 꼼꼼한 면접 모드로 들어갔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조언으로 긴장감을 자아냈고 예상치 못한 질문을 던졌다. 이재한은 긴장했지만 마음이 담긴 편지와 진정성 있는 대답으로 최송현을 향한 사랑을 표했고 아버지의 얼굴에는 어느덧 미소가 번졌다.

최송현 아버지는 이재한에게 사적으로 만나 술 한잔하자며 마음을 활짝 열었다. 특히 "나는 딸만 셋인데 또 착한 아들 하나 생길 수도 있겠네"라는 말로 이재한을 감동하게 했다. 최송현 어머니 역시 이재한을 안아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최송현과 이재한은 결혼을 허락받았고 사랑 가득한 뽀뽀로 기쁨을 만끽했다.

▲ 지숙과 이두희가 지난 11일 방송된 MBC '부럽지'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다. [MBC '부럽지' 캡처]

지숙과 이두희는 '방구석 데이트'를 즐겼다. 이두희는 손톱을 깎아준 지숙을 위해 과거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봤던 알렉스의 족욕 이벤트를 펼쳤다. 그의 정성을 확인한 지숙은 감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소파에 함께 기대 로맨스 영화 삼매경에 빠졌고 키스신이 나올 때마다 당황하는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슬픈 장면에서 지숙이 눈물을 보이자 이두희는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아 MC들의 아우성을 불렀다. 최송현은 이날 전화 연결이 된 이두희에게 커플 데이트를 제안해 기대감을 이끌었다.

▲ 우혜림과 신민철이 지난 11일 방송된 MBC '부럽지'에서 함께 보낸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MBC '부럽지' 캡처]

7월 5일 결혼하는 우혜림과 신민철은 결혼 기사가 나오기 직전 소속사에 모여 소속사 대표 유빈과 함께 공식입장문을 준비했다. 우혜림은 "멤버들은 결혼 소식을 다 알고 있다. 박진영 PD님은 축하한다며 안아줬다"면서 지인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결혼 기사에 '좋아요'를 눌러 웃음을 유발했다. 혜림의 학업 때문에 미뤘던 결혼을 이제 하게 됐다는 두 사람은 결혼 축하 전화를 받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부럽지'는 연예인 커플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아 연애,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보여준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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