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일본 코로나19 신규확진 30명 미만 기록…약 2개월만에 최소

  • 비제주20.2℃
  • 흐림고산19.1℃
  • 흐림정읍15.4℃
  • 흐림동두천14.6℃
  • 흐림구미15.1℃
  • 흐림철원13.5℃
  • 흐림세종15.4℃
  • 흐림봉화13.9℃
  • 흐림순창군16.6℃
  • 흐림울진15.9℃
  • 흐림홍천13.8℃
  • 비대구15.3℃
  • 흐림문경14.8℃
  • 비목포16.9℃
  • 흐림북춘천13.8℃
  • 흐림성산20.4℃
  • 흐림서청주15.3℃
  • 흐림거제17.7℃
  • 흐림인천16.8℃
  • 비안동15.1℃
  • 흐림강진군19.6℃
  • 흐림인제13.0℃
  • 흐림홍성16.1℃
  • 비창원16.6℃
  • 흐림영덕15.7℃
  • 흐림강릉16.1℃
  • 비여수17.6℃
  • 비청주16.6℃
  • 흐림강화15.7℃
  • 흐림거창15.3℃
  • 흐림이천15.3℃
  • 흐림북창원16.9℃
  • 흐림태백12.9℃
  • 흐림부안15.6℃
  • 흐림청송군14.8℃
  • 흐림서산17.1℃
  • 흐림고흥18.8℃
  • 흐림속초16.4℃
  • 흐림순천16.7℃
  • 흐림장수14.4℃
  • 비북부산17.6℃
  • 흐림보은14.8℃
  • 흐림의령군15.5℃
  • 비서귀포19.6℃
  • 흐림대관령12.3℃
  • 흐림천안15.8℃
  • 흐림영광군16.3℃
  • 흐림임실15.7℃
  • 흐림상주14.8℃
  • 흐림남원16.1℃
  • 흐림동해15.7℃
  • 흐림해남20.0℃
  • 흐림경주시16.5℃
  • 흐림영주14.9℃
  • 흐림진도군19.3℃
  • 비울릉도18.0℃
  • 흐림보령17.1℃
  • 흐림의성15.7℃
  • 흐림통영17.5℃
  • 비광주17.8℃
  • 흐림밀양16.9℃
  • 흐림고창15.9℃
  • 비울산16.9℃
  • 흐림합천15.9℃
  • 흐림정선군12.9℃
  • 흐림보성군18.6℃
  • 흐림서울16.5℃
  • 흐림금산15.3℃
  • 흐림양산시17.8℃
  • 흐림고창군16.0℃
  • 비대전15.5℃
  • 흐림진주15.5℃
  • 흐림추풍령14.0℃
  • 흐림영천15.7℃
  • 비전주15.9℃
  • 흐림부여15.6℃
  • 흐림남해16.5℃
  • 흐림수원17.0℃
  • 흐림백령도15.4℃
  • 비포항17.1℃
  • 흐림북강릉15.8℃
  • 흐림광양시18.2℃
  • 흐림영월13.9℃
  • 흐림장흥19.6℃
  • 흐림산청14.9℃
  • 흐림함양군16.0℃
  • 흐림제천13.5℃
  • 흐림충주14.8℃
  • 흐림김해시16.8℃
  • 흐림원주15.6℃
  • 비흑산도17.1℃
  • 흐림양평15.1℃
  • 흐림파주14.1℃
  • 흐림군산15.5℃
  • 비부산18.7℃
  • 흐림완도19.3℃
  • 흐림춘천14.1℃

일본 코로나19 신규확진 30명 미만 기록…약 2개월만에 최소

김형환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5-18 07:52:35
도쿄 5명 등 일본 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 27명 증가 일본 대부분 지역에서 코로나19 긴급 사태가 해제된 가운데 신규 확진자가 대폭 감소했다.


NHK의 보도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27명 증가한 1만7049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8명 늘어나 769명을 기록했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가 3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지난 3월 16일에 이어 약 2개월 만이다.

지역별로 보면 도쿄도(東京都)는 17일 신규 확진자가 5명으로 집계됐고 오사카부(大阪府)는 신규 확진자 0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가 급감한 이런 추세가 앞으로 며칠간 이어지면 도쿄 등 긴급사태가 유지되고 있는 8개 도도부현에서 긴급사태가 추가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 14일 39개 현의 긴급사태를 해제했으며 나머지 8개 지역에 대한 해제 여부를 21일께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전문가들은 여전히 긴급사태 해제를 경고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도쿄를 기준으로 1주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 10명을 해제 기준으로 제시했다.

일본 정부에서 코로나19 대책을 이끌어 가고 있는 니시무라 야스토시(西村康稔) 경제재생상은 지난 17일 코로나 경계심이 느슨해지면 재차 감염이 확산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KPI뉴스 / 김형환 인턴 기자 kh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