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미드 '플래시' 아역 로건 윌리엄스 사망…사인은 약물 과다 복용

  • 맑음제주16.2℃
  • 맑음금산7.0℃
  • 맑음남해15.1℃
  • 맑음북강릉10.3℃
  • 맑음상주8.1℃
  • 맑음북부산12.7℃
  • 맑음전주11.6℃
  • 맑음문경7.2℃
  • 맑음대전10.5℃
  • 맑음파주6.1℃
  • 맑음구미9.4℃
  • 맑음함양군6.2℃
  • 맑음여수17.9℃
  • 맑음울릉도15.2℃
  • 맑음장흥9.2℃
  • 맑음창원16.3℃
  • 맑음부안10.6℃
  • 맑음서산9.0℃
  • 맑음경주시9.8℃
  • 맑음영천9.4℃
  • 맑음인천13.6℃
  • 맑음영주8.5℃
  • 맑음춘천7.7℃
  • 맑음성산16.5℃
  • 맑음보령11.9℃
  • 맑음부산17.2℃
  • 맑음산청7.8℃
  • 구름많음백령도17.0℃
  • 맑음원주9.6℃
  • 맑음북창원14.8℃
  • 맑음임실7.1℃
  • 맑음영광군12.2℃
  • 맑음남원8.5℃
  • 맑음청송군6.4℃
  • 맑음세종9.9℃
  • 맑음목포14.4℃
  • 맑음추풍령6.2℃
  • 맑음군산11.2℃
  • 맑음순천7.2℃
  • 맑음봉화4.9℃
  • 맑음충주7.0℃
  • 맑음이천7.3℃
  • 맑음통영16.8℃
  • 맑음진도군14.2℃
  • 맑음흑산도17.8℃
  • 맑음정읍9.9℃
  • 맑음진주8.6℃
  • 맑음강화11.2℃
  • 맑음고흥8.6℃
  • 맑음서귀포19.0℃
  • 맑음강릉11.9℃
  • 맑음천안6.9℃
  • 맑음안동8.8℃
  • 맑음부여8.1℃
  • 맑음울산12.5℃
  • 맑음장수4.2℃
  • 맑음거창5.8℃
  • 맑음양산시13.3℃
  • 맑음고창10.1℃
  • 맑음속초12.3℃
  • 맑음의성6.2℃
  • 맑음고산17.8℃
  • 맑음밀양10.9℃
  • 맑음강진군10.5℃
  • 맑음완도13.9℃
  • 맑음양평9.2℃
  • 맑음보은5.9℃
  • 맑음철원5.8℃
  • 맑음해남8.8℃
  • 맑음서울12.2℃
  • 맑음울진11.5℃
  • 맑음수원10.1℃
  • 맑음정선군6.9℃
  • 맑음고창군8.7℃
  • 맑음영월6.4℃
  • 맑음동해10.8℃
  • 맑음서청주6.8℃
  • 맑음광주14.2℃
  • 맑음포항14.6℃
  • 맑음의령군7.7℃
  • 맑음합천9.1℃
  • 맑음영덕10.9℃
  • 맑음홍천7.4℃
  • 맑음대구12.1℃
  • 맑음대관령1.6℃
  • 맑음북춘천6.3℃
  • 맑음김해시14.7℃
  • 맑음인제6.8℃
  • 맑음거제14.9℃
  • 맑음태백4.4℃
  • 맑음제천4.6℃
  • 맑음순창군9.0℃
  • 맑음동두천8.0℃
  • 맑음보성군11.1℃
  • 맑음청주13.0℃
  • 맑음광양시15.8℃
  • 맑음홍성8.4℃

미드 '플래시' 아역 로건 윌리엄스 사망…사인은 약물 과다 복용

김현민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5-19 14:27:48
뉴욕 포스트, 모친 인터뷰 통해 고인 생애 조명 할리우드 아역 배우 로건 윌리엄스가 17세에 세상을 떠난 원인은 약물 과다 복용이었다.

▲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아역 배우 로건 윌리엄스(사진)의 모친이 지난 16일(한국시간) 고인의 사인으로 약물 과다 복용을 언급했다. [뉴욕 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고(故) 로건 윌리엄스의 모친은 인터뷰를 통해 고인의 생애를 돌아봤다. 그는 로건 윌리엄스가 펜타닐 중독 때문에 3년간 고생한 끝에 약물 과다 복용으로 지난달 3일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펜타닐은 마약성 진통제로 독성이 미국에서 금지한 마약인 헤로인의 100배 이상이다.

모친은 고인에 관해 "그의 죽음은 헛되지 않을 것"이라며 "그는 많은 이를 도울 것이다"고 말했다.

9세에 연기를 시작한 로건 윌리엄스는 많은 오디션을 보면서 스트레스를 받았고 13세에 휴식기를 가졌다. 그러면서 마리화나(대마를 건조한 것)에 손을 댔고 펜타닐을 이용하기 시작한 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다는 게 모친의 전언이다.

모친은 로건 윌리엄스가 중독에서 벗어나도록 하기 위해 많은 비용이 드는 치료 센터에 보내고 한 달간 공동생활을 하는 그룹 홈 생활도 시키는 등 노력을 기울였지만 소용없었다.

로건 윌리엄스는 2014년 10월 방영을 시작한 미국 CWTV 드라마 '플래시'에서 주인공 베리 알렌(그랜트 거스틴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플래시'는 지난 5월 시즌6가 종영했고 시즌7 방영을 앞두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