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0-05-22 18:03:28
현대백화점은 동영상 콘텐츠 '비디오 매거진'을 공식 온라인몰 '더현대닷컴'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비디오 매거진은 1분가량의 짧은 영상에 모델이 등장해 결혼식·집꾸미기·홈트레이닝 등 테마에 맞춰 시즌별 인기 상품을 보여주는 콘텐츠다.
▲ 모델이 '비디오 매거진' 시청 중에 상품 정보를 클릭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영상 속 모델이 입고 있는 상품을 고객이 클릭하면 관심 상품으로 등록되며, 더현대닷컴의 해당 상품 구매 페이지로 연결된다.
비디오 매거진은 올해 1월 실제 시범 테스트 기간 고객들의 평균 시청시간이 다른 콘텐츠보다 약 6배 높았다.
현대백화점은 매월 2~3개의 비디오매거진을 선보일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관심 상품 등록, 구매 연결 등 동영상을 통해 고객들과 상호 작용이 가능한 '오토 트래킹' 기술을 더현대닷컴에 접목해 고객들의 쇼핑 재미와 편의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맥도날드, 여름 시즌 '해피 스낵' 신메뉴 출시
- 농심, 꿀벌 생태계 보호 위해 '꿀벌런' 후원
- 잡코리아, '스마트픽' 이용기업 3개월새 72% 증가
- 웅진프리드라이프, 뉴질랜드·캐나다 등 영어캠프 참가자 모집
- LG생활건강 비욘드, 유튜브 '할인광'과 연계 프로모션
- 스타벅스, 전통 문양 활용 '코리아 라온' 3종 출시
- 한샘 샘키즈, 글로벌 기준 넘어선 '안심 품질'
-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업데이트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 서울우유, 그릭요거트 브랜드 '파머스그릭' 론칭
- 홈앤쇼핑, 사이즈 추천·알림톡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