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계속되는 시위 확산에 현역군인 1600명 워싱턴DC 배치

  • 흐림보령9.8℃
  • 흐림영덕21.5℃
  • 흐림서산9.8℃
  • 흐림수원10.8℃
  • 흐림영주19.9℃
  • 구름많음부산20.6℃
  • 흐림합천21.6℃
  • 흐림북춘천15.0℃
  • 흐림고흥20.1℃
  • 흐림철원13.0℃
  • 흐림춘천15.2℃
  • 구름많음서귀포20.4℃
  • 흐림강진군16.6℃
  • 비청주16.5℃
  • 흐림세종14.5℃
  • 흐림대구20.3℃
  • 흐림함양군18.5℃
  • 흐림목포12.3℃
  • 흐림장수15.1℃
  • 흐림부안10.6℃
  • 흐림청송군19.8℃
  • 흐림제주16.0℃
  • 흐림봉화18.8℃
  • 흐림남원17.2℃
  • 흐림정읍11.6℃
  • 흐림포항23.4℃
  • 흐림영천19.4℃
  • 구름많음거제19.6℃
  • 흐림거창18.7℃
  • 흐림천안14.2℃
  • 흐림정선군17.3℃
  • 흐림광양시19.1℃
  • 흐림파주12.6℃
  • 구름많음김해시21.6℃
  • 흐림서청주15.5℃
  • 흐림동두천12.8℃
  • 흐림보성군20.2℃
  • 흐림안동19.2℃
  • 흐림임실14.3℃
  • 흐림태백16.1℃
  • 비홍성11.0℃
  • 흐림남해20.4℃
  • 구름많음울산22.8℃
  • 흐림추풍령15.8℃
  • 흐림이천14.5℃
  • 흐림의령군19.9℃
  • 흐림순창군15.8℃
  • 비서울13.2℃
  • 흐림강릉22.7℃
  • 흐림구미20.1℃
  • 흐림영월17.5℃
  • 흐림성산17.7℃
  • 흐림산청18.4℃
  • 박무광주14.8℃
  • 흐림동해23.3℃
  • 흐림고창10.7℃
  • 흐림울진22.9℃
  • 흐림장흥17.2℃
  • 흐림북강릉21.4℃
  • 흐림흑산도11.6℃
  • 흐림문경19.0℃
  • 구름많음북부산22.0℃
  • 흐림금산15.9℃
  • 흐림제천16.0℃
  • 흐림고창군11.5℃
  • 황사백령도9.9℃
  • 흐림영광군10.3℃
  • 흐림순천17.0℃
  • 비인천11.5℃
  • 흐림보은16.5℃
  • 흐림상주18.7℃
  • 흐림양평15.1℃
  • 흐림진주21.2℃
  • 흐림부여14.2℃
  • 흐림의성20.0℃
  • 흐림밀양22.3℃
  • 흐림속초20.2℃
  • 구름많음북창원22.2℃
  • 흐림울릉도17.9℃
  • 흐림양산시21.7℃
  • 흐림대관령14.5℃
  • 흐림여수20.4℃
  • 흐림진도군12.8℃
  • 흐림해남13.8℃
  • 흐림인제14.9℃
  • 흐림강화11.8℃
  • 비전주12.1℃
  • 흐림통영20.2℃
  • 흐림홍천15.7℃
  • 구름많음완도18.0℃
  • 흐림경주시21.2℃
  • 흐림원주15.1℃
  • 흐림충주16.8℃
  • 비대전15.2℃
  • 흐림창원22.7℃
  • 흐림고산14.6℃
  • 흐림군산9.6℃

계속되는 시위 확산에 현역군인 1600명 워싱턴DC 배치

김형환
기사승인 : 2020-06-03 14:24:59
국방부 "병력, 워싱턴DC 외부에서 대기중" 흑인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으로 촉발된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는 2일 저녁(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에 1600여 명 규모의 군대를 배치했다.


UPI에 따르면 조너선 호프만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포트 브랙과 포트 드럼에 있던 군부대를 워싱턴DC로 이동시켰다고 발표했다.

호프만 대변인은 "국방부는 1600여 명 규모의 몇 개 부대를 수도 지역에 배치했다"며 "다만 병력이 워싱턴DC 내부에 있는 것은 아니며, 시위 대응을 위한 민간 작전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고 발표했다.

국방부의 이러한 움직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일 "엄격한 대응"을 촉구한 이후 나온 조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폭력 시위가 더욱 악화될 경우 주 정부의 요청이 없더라도 대통령의 판단에 따라 연방군을 투입하는 폭동 진압법 발동을 검토 중이다.

앞서 미 국방부는 워싱턴DC의 치안 유지를 위해 인근 일부 주에 주 방위군 파견을 요청했지만 버지니아·뉴욕·펜실베이니아·델라웨어주 등 민주당 주지사가 있는 4개 주는 이 요청을 거절했다.

KPI뉴스 / 김형환 기자 kh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