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사이클링 벤치는 소비자가 아모레퍼시픽그룹 매장에 반납한 화장품 공병 1400여 개를 재활용해 만들어졌다.
벤치 중간에 가로 50cm 화분을 고정해두고, 앉는 자리에는 1m 간격을 표시해 자연스러운 거리두기도 유도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업사이클링 벤치를 6월 중 공공장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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