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동상이몽2' 박성광♥이솔이, 아슬아슬 시집 신혼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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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박성광♥이솔이, 아슬아슬 시집 신혼살이

김현민
기사승인 : 2020-06-15 14:36:13
이솔이, 집안일부터 직장 생활까지 신혼 일상 공개 '동상이몽2'에서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아슬아슬한 시집 신혼살이를 보여준다.

▲ 1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박성광과 아내 이솔이의 일상이 그려진다. [SBS 제공]

15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박성광 이솔이 부부가 시집에서 아슬아슬한 신혼 생활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박성광과 이솔이는 시부모와 함께 맞이한 아침 일상을 공개한다. 두 사람은 신혼집 입주 지연으로 잠시 시집에서 지내고 있다. 앞서 녹화에서 이솔이는 새벽부터 시부모와 함께 먹을 아침 식사를 차렸고 직장에 다니는 시어머니를 직접 데려다줬다.

출근길 차 안에서 시어머니는 이솔이와 단둘이 있게 되자 "오늘은 남자들 흉을 좀 보자. 박성광이 못하는 걸 말해주면 대신 혼내주겠다"며 솔직한 생각을 물었다.

스튜디오에서는 출연진이 "하란다고 말하면 안 된다", "말 잘해야 한다"며 마음을 졸였다. 이솔이는 박성광에 대한 거침없는 폭로로 시어머니를 당황하게 했다.

출근한 이솔이는 영업 결과를 보고하는 실적 회의에 참석했다.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있는 그는 2년 연속 실적 1등을 기록한 최연소 과장이다.

회의가 시작되자 예상과 달리 이솔이는 상사에게 날이 선 질책을 받았다. 스튜디오에서 이솔이가 일하는 모습을 처음 본 박성광은 "이렇게 보니 마음이 안 좋다"며 속상한 마음을 보였다.

이솔이는 야근까지 한 후 지쳐서 귀가했고 집에 들어서자마자 충격적인 광경을 보고 말문을 잃었다. 이솔이의 싸늘한 표정에 본 박성광은 당황했고 들고 있던 그릇까지 깨트렸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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