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코로나19 확진자 46명 늘어…해외유입 30명

  • 맑음홍천2.1℃
  • 구름많음김해시10.2℃
  • 맑음인제3.9℃
  • 맑음충주1.9℃
  • 구름많음정읍2.4℃
  • 구름많음진주6.6℃
  • 황사홍성3.6℃
  • 황사백령도10.7℃
  • 구름많음서귀포12.8℃
  • 맑음대관령5.0℃
  • 황사인천7.6℃
  • 맑음영천5.9℃
  • 황사흑산도6.7℃
  • 맑음이천2.8℃
  • 황사전주2.9℃
  • 맑음제천0.0℃
  • 맑음구미5.0℃
  • 맑음태백6.6℃
  • 구름많음밀양8.6℃
  • 흐림진도군8.1℃
  • 맑음부산10.7℃
  • 구름많음장수-0.6℃
  • 맑음강화7.0℃
  • 맑음강릉11.6℃
  • 맑음동두천3.8℃
  • 구름많음고창1.8℃
  • 맑음동해13.3℃
  • 맑음청송군1.3℃
  • 맑음영덕7.9℃
  • 맑음봉화0.7℃
  • 맑음울진10.1℃
  • 맑음영월1.2℃
  • 황사서울7.3℃
  • 구름많음광양시6.3℃
  • 맑음서청주1.5℃
  • 황사안동4.1℃
  • 구름많음추풍령1.5℃
  • 구름많음통영8.9℃
  • 구름많음순천6.2℃
  • 황사청주5.1℃
  • 황사울산7.9℃
  • 구름많음보성군5.4℃
  • 구름많음산청3.4℃
  • 맑음원주2.8℃
  • 황사북강릉12.2℃
  • 구름많음고산9.7℃
  • 흐림합천4.0℃
  • 맑음부여0.7℃
  • 황사여수8.2℃
  • 맑음북춘천1.2℃
  • 황사창원10.5℃
  • 맑음정선군1.4℃
  • 황사포항8.5℃
  • 구름많음성산9.5℃
  • 맑음경주시7.3℃
  • 구름많음완도5.5℃
  • 맑음서산1.2℃
  • 맑음파주1.8℃
  • 맑음속초13.3℃
  • 구름많음남해10.0℃
  • 맑음의성1.8℃
  • 구름많음의령군3.0℃
  • 구름많음부안3.7℃
  • 흐림해남4.7℃
  • 황사목포6.3℃
  • 구름많음함양군0.8℃
  • 구름많음영광군3.5℃
  • 맑음문경2.4℃
  • 맑음보령1.5℃
  • 황사대구7.5℃
  • 맑음철원1.0℃
  • 황사울릉도10.9℃
  • 맑음수원4.3℃
  • 구름많음군산3.3℃
  • 맑음보은0.6℃
  • 구름많음고창군2.5℃
  • 구름많음북창원10.3℃
  • 구름많음거제10.8℃
  • 구름많음거창0.7℃
  • 구름많음강진군4.5℃
  • 구름많음임실0.2℃
  • 구름많음금산0.9℃
  • 구름많음남원1.5℃
  • 맑음영주2.6℃
  • 황사광주4.6℃
  • 맑음세종1.9℃
  • 맑음상주4.6℃
  • 구름많음고흥2.5℃
  • 맑음천안0.7℃
  • 구름많음순창군1.5℃
  • 맑음춘천1.6℃
  • 황사제주8.8℃
  • 황사대전3.5℃
  • 구름많음북부산10.8℃
  • 구름많음양산시10.9℃
  • 구름많음장흥3.2℃
  • 맑음양평3.7℃

코로나19 확진자 46명 늘어…해외유입 30명

권라영
기사승인 : 2020-06-23 11:37:10
지역발생 16명…36일 만에 해외유입>지역발생
부산에 정박 중인 러시아 선박 승선원 16명 포함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40명대로 올라갔다. 해외유입 사례가 36일 만에 지역감염보다 많이 발생했다. 이는 부산 감천항에서 확진된 러시아 선박 승선원 등 해외유입 환자가 증가한 영향이다.

▲ 선원 21명 중 16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러시아 국적 냉동화물선 A호(3933t)가 23일 오전 부산 감천항에 정박해 있다. [뉴시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2484명이라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는 46명으로 전날(발표일 기준) 17명보다 크게 늘었다. 지난 21일(48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30명으로, 전날 6명의 5배에 달한다. 해외유입 환자가 30명대로 올라온 것은 지난 20일 31명 이후 사흘 만이다. 지역발생 환자는 16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발생 사례가 해외유입보다 적은 것은 지난달 18일 이후 36일 만이다.

입국자 검역단계에서만 26명이 확진됐다. 여기에는 21일 부산 감천항에 정박 중인 러시아 국적 냉동화물선 승선원 16명이 포함돼 있다. 이들의 밀접접촉자는 현재까지 61명으로 파악됐으며, 모두 자가격리 중이다. 이 밖에 경기 3명, 충북 1명도 해외유입 사례로 분류됐다.

지역감염 환자 16명을 지역별로 분류하면 서울이 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와 대전 각 4명, 인천과 대구 각 1명으로 조사됐다. 여전히 수도권에 집중된 가운데 대전에서는 둔산전자타운 등을 통해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사망자는 1명 추가돼 총 281명으로 집계됐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1만908명이며, 1295명은 격리 중이다.

이날 0시까지 진단검사에서 116만1250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2만2278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