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중국 증시 폭등, 소비심리 개선…미국 다우지수 1.78% 상승

  • 비서울26.1℃
  • 맑음의령군28.0℃
  • 맑음구미27.9℃
  • 맑음전주28.9℃
  • 맑음목포27.5℃
  • 구름많음대관령22.2℃
  • 맑음임실26.5℃
  • 맑음제주28.4℃
  • 구름많음철원25.0℃
  • 구름많음영주24.6℃
  • 흐림원주25.6℃
  • 구름많음군산27.4℃
  • 구름많음울진26.8℃
  • 맑음함양군25.9℃
  • 흐림영월25.2℃
  • 구름많음충주25.7℃
  • 흐림홍천25.3℃
  • 맑음정읍27.2℃
  • 맑음창원27.9℃
  • 흐림인천26.0℃
  • 맑음울산29.0℃
  • 구름많음안동26.6℃
  • 맑음고창26.7℃
  • 흐림서산26.4℃
  • 맑음밀양29.0℃
  • 맑음북창원28.7℃
  • 흐림수원26.2℃
  • 맑음순천25.1℃
  • 구름많음태백23.1℃
  • 맑음영천29.2℃
  • 맑음광주27.8℃
  • 구름많음천안26.0℃
  • 맑음여수27.8℃
  • 흐림속초26.4℃
  • 비북춘천25.7℃
  • 구름많음봉화23.9℃
  • 구름많음의성26.3℃
  • 맑음보성군27.6℃
  • 맑음통영26.6℃
  • 맑음부산27.9℃
  • 흐림보령27.0℃
  • 흐림제천24.9℃
  • 맑음포항31.1℃
  • 맑음강진군27.1℃
  • 흐림북강릉26.5℃
  • 맑음김해시27.4℃
  • 맑음대구29.2℃
  • 맑음성산27.4℃
  • 맑음산청26.6℃
  • 흐림부여26.6℃
  • 맑음남원27.4℃
  • 흐림문경25.9℃
  • 흐림정선군25.1℃
  • 흐림강릉27.2℃
  • 맑음광양시27.4℃
  • 구름많음대전26.4℃
  • 구름많음영덕28.0℃
  • 흐림인제24.6℃
  • 맑음북부산28.4℃
  • 구름많음세종25.2℃
  • 맑음추풍령26.0℃
  • 맑음고산27.0℃
  • 흐림홍성27.5℃
  • 구름많음울릉도27.4℃
  • 맑음고흥27.0℃
  • 흐림동두천25.0℃
  • 맑음장수24.3℃
  • 맑음부안27.3℃
  • 맑음진도군27.2℃
  • 안개백령도22.9℃
  • 맑음남해27.5℃
  • 구름많음서청주25.4℃
  • 맑음고창군26.2℃
  • 맑음순창군27.3℃
  • 맑음진주27.2℃
  • 맑음장흥26.6℃
  • 맑음서귀포28.2℃
  • 흐림동해27.3℃
  • 맑음거제26.8℃
  • 맑음거창26.3℃
  • 맑음완도26.2℃
  • 맑음금산26.5℃
  • 맑음영광군26.7℃
  • 맑음합천27.9℃
  • 구름많음양평25.3℃
  • 구름많음보은25.6℃
  • 흐림파주25.3℃
  • 맑음양산시28.8℃
  • 구름많음청주27.3℃
  • 구름많음상주27.9℃
  • 구름많음흑산도25.2℃
  • 구름많음청송군27.0℃
  • 구름많음강화25.4℃
  • 구름많음이천25.5℃
  • 흐림춘천26.1℃
  • 맑음경주시29.2℃
  • 맑음해남26.5℃

중국 증시 폭등, 소비심리 개선…미국 다우지수 1.78% 상승

이원영
기사승인 : 2020-07-07 06:25:41
459.67P↑ 2만 6287.05 마감…나스닥 사상 최고치 미국 경제 지표 개선과 중국 증시의 큰 폭 상승에 힘입어 6일(현지시간) 미국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59.67포인트(1.78%) 상승한 2만 6287.03에 마감했다.

▲ 뉴욕 맨해튼 월스트리트의 황소상 [셔터스톡]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9.71포인트(1.59%) 오른 3179.7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6.02포인트(2.21%) 급등한 1만 433.65을 기록했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시장은 중국 증시가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로 크게 오르면서 반응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5.71% 폭등해 2018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하루 상승 폭도 2년여 만에 가장 컸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의 통화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가 큰 데다 최근 경제지표 개선 등이 작용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하고 있다. 

미국의 소비자 심리가 호전된 것도 증시에 좋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공급관리협회(ISM)는 6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지난달 45.4에서57.1로 올랐다고 밝혔는데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의 시장 예상치 50.1을 상회한 것이다.

또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코로나 이후 에너지 기업 도미니언 에너지의 천연가스 운송및 저장 부문을 부채를 포함해 총 100억 달러가량에 사들일 예정이라고 밝히는 등 경기 전망을 낙관적으로 본 것도 소비 심리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K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