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휘발유 가격 7주 연속 올라…리터당 1359.4원

  • 맑음이천10.3℃
  • 맑음거창12.7℃
  • 맑음인천12.6℃
  • 맑음함양군14.1℃
  • 맑음강릉13.4℃
  • 맑음영천13.7℃
  • 맑음문경12.8℃
  • 맑음봉화8.5℃
  • 맑음파주8.3℃
  • 맑음창원16.9℃
  • 맑음제주18.9℃
  • 맑음안동11.4℃
  • 맑음백령도15.8℃
  • 맑음철원8.3℃
  • 맑음해남16.4℃
  • 맑음영월10.4℃
  • 맑음정선군11.3℃
  • 맑음여수15.9℃
  • 맑음임실13.1℃
  • 맑음북창원16.5℃
  • 맑음성산17.6℃
  • 맑음홍성13.0℃
  • 맑음울진13.6℃
  • 맑음동두천10.1℃
  • 맑음밀양13.7℃
  • 맑음고창군14.7℃
  • 맑음합천15.4℃
  • 맑음통영16.1℃
  • 맑음동해14.5℃
  • 맑음청주13.8℃
  • 맑음태백8.4℃
  • 맑음산청14.5℃
  • 맑음서울11.5℃
  • 맑음서산13.9℃
  • 맑음인제8.8℃
  • 맑음홍천10.6℃
  • 맑음부산15.9℃
  • 맑음양평11.9℃
  • 맑음양산시15.9℃
  • 맑음울산15.8℃
  • 맑음추풍령12.3℃
  • 맑음세종12.3℃
  • 맑음남해16.2℃
  • 맑음고산18.4℃
  • 맑음북부산15.7℃
  • 맑음부안14.4℃
  • 맑음울릉도17.0℃
  • 맑음고창15.2℃
  • 맑음속초13.4℃
  • 맑음고흥14.6℃
  • 맑음남원12.3℃
  • 맑음경주시15.4℃
  • 맑음김해시15.2℃
  • 맑음장수11.3℃
  • 맑음광주15.8℃
  • 맑음완도15.9℃
  • 맑음수원11.8℃
  • 맑음원주11.2℃
  • 맑음영주11.7℃
  • 맑음순창군14.5℃
  • 맑음구미14.4℃
  • 맑음제천9.1℃
  • 맑음강화10.1℃
  • 맑음부여12.8℃
  • 맑음순천13.5℃
  • 맑음대전11.6℃
  • 맑음청송군12.3℃
  • 맑음거제16.4℃
  • 맑음진주14.8℃
  • 맑음흑산도16.6℃
  • 맑음보성군14.8℃
  • 맑음북춘천8.0℃
  • 맑음영광군15.8℃
  • 맑음목포17.0℃
  • 맑음의령군13.7℃
  • 맑음군산13.2℃
  • 맑음대구15.2℃
  • 맑음서청주10.4℃
  • 맑음진도군17.2℃
  • 맑음강진군16.2℃
  • 맑음전주12.7℃
  • 맑음금산12.7℃
  • 맑음보령12.5℃
  • 맑음대관령6.4℃
  • 맑음북강릉13.6℃
  • 맑음충주11.3℃
  • 맑음정읍13.6℃
  • 맑음광양시14.3℃
  • 맑음영덕13.6℃
  • 맑음천안12.3℃
  • 맑음보은11.7℃
  • 맑음춘천10.1℃
  • 맑음장흥15.0℃
  • 맑음포항15.7℃
  • 맑음서귀포18.1℃
  • 맑음상주13.0℃
  • 맑음의성12.7℃

휘발유 가격 7주 연속 올라…리터당 1359.4원

장기현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기사승인 : 2020-07-11 13:33:34
지난주보다 4.0원 올라…상승폭은 줄어
경유 판매가격은 3.8원 오른 1162.3원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7주 연속 상승했다. 

▲ 1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7주 연속 상승했다. 사진은 지난 5일 수원 시내의 한 주유소 모습. [뉴시스]

1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4.0원 상승한 리터당 1359.4원을 기록했다.

18주 만에 상승세로 전환한 5월 넷째주 이후 7주 연속 올랐다. 다만 전주 대비 리터당 24.3원(6월 셋째주), 16.3원(6월 넷째주), 9.1원(7월 첫째주)씩 올랐던 이전과 비교해선 상승폭이 줄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452.3원으로, 지난주보다 3.9원 상승했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1337.1원이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 휘발유가 리터당 1324.4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SK에너지 휘발유는 1367.6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국 주유소의 경유 판매 가격도 지난주보다 3.8원 오른 리터당 1162.3원을 기록했다. GS칼텍스 주유소가 가장 높은 리터당 1170.8원이었고, 알뜰주유소가 가장 낮은 1128.3원이었다.

국제 유가는 상승세를 보였다. 한국으로 수입되는 원유의 기준이 되는 중동 두바이유(Dubai) 가격은 전일 대비 배럴당 0.05달러 상승한 43.68달러로 나타났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0.93달러 오른 40.5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유럽거래소(ICE)의 브렌트유(Brent) 가격은 전일 대비 배럴당 0.89달러 상승한 43.24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주 잠시 하락했던 국제원유 및 제품가격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세계 석유 수요의 판데믹 이전 수준 회복전망, 미국·영국의 추가경기 부양책 기대 등으로 강보합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kpinews.kr

[저작권자ⓒ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